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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받아본 야동//주인공은 내여친

톡될꺼같다 |2008.08.08 08:59
조회 1,877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끝에 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제 여친과 저는 만난지 150일정도 됬습니다

 많이싸우기도하지만 죽이잘 맞는 사이 입니다

 물론 관계도 가졌고요

 

 여친이 경험자라는거 정도는 예상했었고, 별로 문제있다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심심풀이로 집에서 혼자 야동하나 다운받아 봤습니다

 

 근데 보는 내내 뭔가 익숙함, 불안함, 웬지 얼굴을 자세히 보고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결국 얼핏본 얼굴, 몸매, 몸에있는 점, 주변환경(여자친구 집이더군요)

이런걸 통해서 여자친구가 100프로 맞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처음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기에 그러려니 했지만,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내 여친의 섹스를 보면서 자위를 하고 흥분한다고 생각하니,

기분 더러우면서도 한편으론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기도 참 뭐하고

혼자 생각하고 생각끝에 톡톡에서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에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욕이나 비아냥거림이 아닌 여러분들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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