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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존귀 하니까요

오택만 |2012.02.17 18:32
조회 58 |추천 0

그냥 정직하게 말씀 드리면

당신 에게선 '예수 외의 다른 것을 인정하는 이단들이 갖는 막힘'의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원하고 참된 소통과 영의 흐름이있는 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당신은 '귀신'영역에 속한 영향 아래 있고

그 부분에서 어느 정도 당신의 선의만큼 내게 접근한 것이지만

이는 근원 적으로는 옳지 않습니다.

네, 나의 판단입니다.


당신 께도 나를 향한 판단이 있지 않습니까?

내게도 당신께 향한 판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 판단엔

당신의 말들과 ​​글들은 '그럴듯한데'정작 '진의와 진실'에서는

거리가 먼 '귀신적인 영역의인지와 감각과 지각과 언어들'입니다.



내가 볼 땐, 당신은 귀신의 명을 받고

어느 정도 그 영역에서 당신의 선의만큼만 좀 더 나아간 위치에서

내게 글 썼고 나는 그 부분에서 당신 대하 여서 진실을 말하 건데

그 위치는 '귀신'영의인지, 감각, 위치입니다.


온전 위치 아닙니다.



하지만 다시금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와 기존 교회들의 위치가.

당신 위치보다 온전치 못하며, 온당한 바른 위치가 아니며,

그 기존 교회와 기독교의 옳은 위치보다

더 나아간 헌신된 위치가 당신의 위치라는 생각 ....


그러나이 생각도 사실은 그동안 겪은 가라지들과 악인들 때문에 난 생각입니다.


바르 고자한다면 이런 자들 자체를 생각지 않고

하나님을 보겠 지요.

바른 자들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선교 대상도 아니고, 교제가 구원을주는 것도 아니죠.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참과 거짓, 악과 선 '에 대한'선악과 '가 있기 이전의'어린아이 같은 사랑 '의

눈이 지금 현재 당신의 눈이며

그 눈을 향하 여서 "마귀적 사탄적 세상적 정욕적 참소를 당하 여서 더럽혀진 눈 '이

지금 나의 눈입니다.


나는 더 이상 종노릇하기도 세속에 유익을 주기도 마귀와 같은 방향 걷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은있는 그대로 온전하고 존귀합니다.

그 상태 그대로만 잘 계십시오.

그리고,기도하십시오.


사실은 잘 모르겠기도합니다.

정죄가 내 소관이 아니고, 정죄가 당신의 소관도 아니죠.

또 세상의 소관도 아니지만, 그들은 자기 소관과 책임과 부르심과 전혀 상관없이

귀신에게 종노릇하는 자들 이기에 그 강포함과 그 유동성 안의 '사악함'의 부분들은

손쓸 수 없을 정도로 무더기로 더럽기만합니​​다.



당신에겐이 말이 꼭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나도이 말을 갖고 싶습니다.


"내 아들은 나의 자동차를 씻어 주겠다고 하였지만, 엉망으로 만들어놨죠.

나는 나의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오 아들아 잘했다 고맙다! "나는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내면'은 옳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의지"는 아들 자신에게 옳았습니다. 그리고 옳은대로 행했고, 나는 그의 의도와

내면에 사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습니다.

하나님 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생각 하시며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


조엘 오스틴의 설교 가운데.

* 물론 생각 잘 안나긴하지만. 문장이 약간 첨가, 감축되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진심으로 당신이 "하나님 께서 남겨 두신 온전한 자들 가운데 한 사람들"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 정도로 당신은 온전하고 옳습니다.


의도, 선의, 근원적인 동기의 부분의 '옳은 바'를 행하는 것.

이것을 하나님이 기쁘게 여기 시며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보건데

지금 당신의 현재의 상태는

하나님 께서 당신을 매우 사랑하시는 상태인 것입니다.

나를 사랑 하심보다 더 사랑하실 겁니다.


왜냐하면 의도의 순결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앞에 바릅니다.

나도 하나님 앞에 바르기를 원합니다.

위에서 서성 대며 자기가 하나님 인줄로 착란하는 교만 자들과 패악자들은 땅으로 ​​끌어 내려져 망하길 원합니다.




당신의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그 무엇이 필요치 않습니다.

행위도, 어떤 의무감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냥 하나님을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당신은 존귀 하니까요.

(지금 현재로서의 당신의 상태를보고 단언 하건데 기존 기독교회는 사탄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실로 참으로 내가 생각 건데 지금 당신의 상태가 참으로 존귀 하니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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