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칭찬, 그리고 정죄

오택만 |2012.02.17 19:23
조회 29 |추천 0

어쩌면, "소통성, 사람사랑함"이라는 단순함이 베어있는 면에서는

기본 보통의 설교자들의 것보다 온전한 순결성이 당신에게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만 나의 판단은

확언 하건데

당신들은 '음란'영역에 속한 '사탄이 다스리는 귀신들'에 의하 여서

교묘하게 그럴듯한 공격을 감행하려 한 것이고

이는 죄악과 수렁으로 끌어가는 영과 관련된 악이다.

어쩌면 탐욕 자들과 기존 교회를 지옥에 갈 악인 들이라고 당신들이 생각할 정도로

당신들은 '단순함'에 관하 여서 온전한 자들일 수도 있고

또 각자의 부르심과 길이 있기에가는 것이지만

내가 만일 당신을 위할 수있다면 당신이 지금 나와 서로 손을 맞잡고

하나님께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 여서 함께 기도할 수 있고

회개를 올릴 수있다.

그렇지만 인터넷이고

나는 일해야하며

나는 월급 받아 가며 사는 것도 벅차고

또 편안하고 안락하다고 늘 느끼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은 아니며

나는 음란 영역의 영 자체를 갖는 일 자체가

이 월급 하나받는 것에 조금이라도 혹여 피해를 줄 까봐

절대 나는 그렇게 교만하지 못하겠다

나 월급 못받 으면 당신이 벌어다 줄 건 아니니까.

그러므로 byeby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