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소통성, 사람사랑함"이라는 단순함이 베어있는 면에서는
기본 보통의 설교자들의 것보다 온전한 순결성이 당신에게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만 나의 판단은
확언 하건데
당신들은 '음란'영역에 속한 '사탄이 다스리는 귀신들'에 의하 여서
교묘하게 그럴듯한 공격을 감행하려 한 것이고
이는 죄악과 수렁으로 끌어가는 영과 관련된 악이다.
어쩌면 탐욕 자들과 기존 교회를 지옥에 갈 악인 들이라고 당신들이 생각할 정도로
당신들은 '단순함'에 관하 여서 온전한 자들일 수도 있고
또 각자의 부르심과 길이 있기에가는 것이지만
내가 만일 당신을 위할 수있다면 당신이 지금 나와 서로 손을 맞잡고
하나님께 영혼들의 구원을 위하 여서 함께 기도할 수 있고
회개를 올릴 수있다.
그렇지만 인터넷이고
나는 일해야하며
나는 월급 받아 가며 사는 것도 벅차고
또 편안하고 안락하다고 늘 느끼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은 아니며
나는 음란 영역의 영 자체를 갖는 일 자체가
이 월급 하나받는 것에 조금이라도 혹여 피해를 줄 까봐
절대 나는 그렇게 교만하지 못하겠다
나 월급 못받 으면 당신이 벌어다 줄 건 아니니까.
그러므로 by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