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회사 부도내고 퇴직자들 몇백명의 월급과 퇴직금
260억을 30억으로 퉁치자고
되도않한 말을 내뱉으시는 어처구니 없으신 분 때문에
너무 억울해서 이러케나마 이름만 들어도 욕나오는 이 분을 널리알리고자 합니다.
월급떼먹고 퇴직금떼먹고 연말정산마저 다 떼 쳐 잡수시는 이 멋지고 훌륭하신분
지는 몇십억 서래마을 철통보안 좋은 집에서 배터지게 먹고자고 살고있고
우린 신용불량자에 속만 타들어가고
남대문 교회 장로 라는 사람이 이런 미친짓을 해서 되겟냐 이말이지.
이런 사람때문에 교회다니시는 다른 분들이 억울하게 욕먹을수도 있다 생각듬.
우리돈 다 떼먹고
다른회사 차려서 거기서 또 회장짓 해먹겟다는데
완전 어의없음
클릭질과 함께 욕한사바리좀 해주세요
아 왕 짜증남.
이건 다음 서명운동
아 이런 사람들 어찌 못하는 이 현실이
아 욕나와
쌍판떼기 못들고 다니게 하고싶은데
난 힘도없고 빽도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