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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 그리고 부정적인 시선.★

.. |2012.02.18 13:07
조회 3,182 |추천 78

 

 저는 몇년된 빅뱅 팬입니다. 일종의 골수 팬이랄까.

 

빅뱅 컴백에 들떠서 오랜만에 네이트에 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빅뱅 컴백에 대해 않좋은 시선을 가지고

 

글을 쓰신 분들이 있더군요.

 

 

자숙기간이 짧고, 컴백을 빨리한다. 네이트는 이럴지 몰라도 저기는 어떻다. 여자들도 지드래곤에 대해서

 

그리 좋은 시선만 가진건 아니다. 등등...

 

 

 당연히 댓글에는 빅뱅 팬들이 자숙과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있었고.

댓글에 또다른 댓글은 악플러들이 그건 니들 위선이다. 라고 하고 있었어요.

 

 

팬입장에서 볼때는 아마 그냥 짜증나고 기분나쁘기만 한 글이었는데. 그 글작성자분이 나쁜 의도만을 가지고 있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죠.

 

솔직히 10개월만의 컴백이기는 해도 이른 건 사실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결정된 일에 이래라 저래라. 제사상에 다른이가 와서 감내놔라 뭐내놔라 하는 것처럼.

 

컴백을 하지 말고 자숙이나 더하고 와라 xx야 ㅉㅉ 이런 반응 이더군요.

 

 

과연 빅뱅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소속사, 즉 와이지 엔터의 탓으로 돌리고 싶지는 않지만, 일단 컴백을 시키는 건 엔터쪽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이 컴백에 생각이 있겠죠. 무조건 이 컴백을 정한건 빅뱅 만이 아니란 소립니다.

 

다른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제생각을 예를 들어 말해 보겠습니다.

 

2개의 사과가 있습니다. 하나는 다 썩었고 하나는 조금 썩었습니다. 하지만 그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둘다 썩기는 썩었다는 거죠.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이 글을 쓴 저나. 반대를 하는 님들이나 다 죄가 있습니다.

 

 그런 죄에 대해서 똑같은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넌 작은 죄니까 이러해야 되고 넌 큰죄니까 이래야 되. 정해 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같은 이야기라도 그 주인공에 따라 결론은 달라지는게 사람 아닙니까? (마녀나 공주의 이야기만큼이나. 주인공이 중요하죠.)

 

그러니까 법이 있는 거죠. 사람들은 자기에 보기 좋고 보이는 건만 믿고 맘에 안들면 성인 군자라도 악마로 보일테니까요.

 

제가 지디가 죄가 없다는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사람은 죄가 있으니까 기소가 유예 됬겠죠. 하지만 그는 이미 죄에 대해 판정을 받았고 당신들이 이죄가 이렇다 하고 결론을 새로 지을 필요가 없는 거죠.

 

 

두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도 예를 들어 말해보겠습니다.

 

한 성범죄자가 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온 사람입니다.

 

 

 허나 그사람은 다시 성범죄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3년 동안 자숙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출처:네이버

 

 

자숙이란것은 그렇습니다.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사람이 무엇을 느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게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플러들이 하는 말이 우리들이 다 위선이라고 하는 데, 저도 욕한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이런 사이트에 가서 자신이 싫어하는 가수나 배우 혹은 탤런트에게 욕을 하고 심한 인간비하의 욕설을 한적도 없었고 합성을 해서 명예훼손을 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싫은 연예인이었으면 그냥 피하죠.

 

위선이라고요? 이 예는 좀그렇다 싶겠지만.

 

가족이나 친한 친구가 욕을 먹고 힘들어 하면 나도 모르게 돕는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게다가 아이돌은 동경의 대상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니 돕고 싶고 감싸주고 싶은게 당연하죠.

 

과연 빅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네티즌이 정해주는 것이 선이라고 말할수는 없는 겁니다.

추천수78
반대수8
베플ㅋㅋㅋ빂ㅋ...|2012.02.19 09:11
빅뱅 블루 흥해라!1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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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에라이|2012.02.19 12:33
두눈을감고 두귀를막아 너에게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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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위시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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