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쓰는데 아 부끄럽네요
저는 부산에사는 20대 여자사람ㅇ입니다
동물판이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다올려도되겠죠!?
남자친구는있지만 지금나라를지키러 가서 내옆에 음스므로 음슴체 ㄱㄱ
나님은 작년 2011년8월에 부모님이랑 따로나와살게되씀
지금은 우리 둘째언니랑 같이살고있음 나님은 동물을 무지무지무지 사랑함![]()
그래서 나와살자마자 둘째언니한테 동물키우고싶다고 매일매일 찡찡되씀
난처음에 고양이를키울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었음 나님은 강아지를 더좋아했었음..(과거...)
그러나 그땐 언니나 나나 일을하고있으므로 강아지를 한마리만키울수 없다는 결론이내려졌음
두둥!! 그래서 결국 혼자서도잘놀고 조용한 고양이를 키우자고 합의를봤음
조용할줄...알았음..조용....할줄만알았음 그땐그랬음
긴말하지않겟음 궈궈싱~
크으 첨에 이런아련아련 돋는 표정에 반해서 분양을받기로 결정했음!!
완전 조용하고 말잘듣게 생기지않..음? 나만그럼? ㅋㅋㅋㅋㅋ
이름을뭘로하지 뭘로하지 고민하다가 이때한창 롤리폴리가 유행이였음
그래서 뭔가 입에쫙쫙 달라붙는 롤리로 하기로했음
아 다시보니 이렇게 쪼꼬만시절이있었네 ㅋㅋㅋㅋㅋㅋ
롤리사진이 느므느므 많음 500장이 넘을거임![]()
찍을때마다 화보처럼나와서 글쓴이는 롤리사진찍는걸 매우좋아함ㅋㅋㅋㅋ
이렇게 글쓴이 무릎에서 재롱도피워보고 ~
점점 장난끼가 많이 발동함
이런쥐돌이가 지금은....분홍막대밖에 남아있지않음ㅠㅠㅠㅠ
장난감을 한번물면 형체를 알아볼수없게 만듬
항상 침대밑에서 시체로발견
내슬리퍼만함ㅋㅋㅋㅋㅋㅋㅋ
다리사이임..ㅂ내무다리..부끄부끄
잔당11
잔당22 불좀꺼달라냥
잔당33 팔을좀더 들어달라옹
잔당44 역시 장판이 뜨뜻하구만
잔당55 둘째언니 엉덩이임 폭신폭신한건 알아가지고 ![]()
아 잘때너무 천사같애 하악하악
이건 롤리가 곰팡이 피부병 걸렸을때임 ㅠㅠㅠㅠㅠ멋도모르고
털이자꾸빠지길래 글쓴이 마음이 너무너무아팠음
이런내맘도 모르고 우리롤리는 너무잘잠..![]()
하아...하아..너무아파....집사....나...나...참치좀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면을지나가는데 애완견옷을파는거임
우리롤리 추운겨울 따스히 나라고 후드까지 달린걸로 하나샀음
아물론이땐 아기냥이였으니까 사이즈를 제일작은걸로샀음
오자마자 롤뤼~~~~~엄마가옷사왔다~~~~하고입혔으나
맘에안들었나봄
결국벗음...저건한번도못입고 결국 장롱으로 ㅂㅂ
내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웃김
날아갈꺼다옹
난절대로 불편하지않다 11
난절대로 불편하지않다 22
롤리의 셀카 얼짱각도
아아닛..?!
뭘봐 티비보는고양이 처음보냥?
글쓴이는 맨날저런포즈로 티비를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그런지 ....롤리가 이런걸보고배움ㅠㅠㅠㅠㅠ
티비한창보다가 옆을봤는데 읭..!???!?!?!?!??!?!??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찍느라 많이흔들림![]()
아 사진이너무너무많음 이게다 어릴적사진임
처음에 강아지만 좋아했던 나님은 롤리를 키우고나서 롤리의 매력에 푸우우우우욱빠짐
지금은 고양이한마리가 더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수가 높으면
2탄으로 또올리겠음
추천해 줄거죠? 뿌잉뿌잉
추천하고가면 뽀뽀를 해주겟다옹
이..ㅇ....ㅣ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