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이되는 광주흔녀입니다!!
처음쓰는 톡이라성 무지하게 둑흔둑흔 //ㅇ//
톡커들의 많이들쓰시는 음슴체로 바로바로 갈께요!!
나한테는 6년지기 베푸가 있음
2월 16일 나의 탄생일을 맞이하여 나의 베프가 써프라이즈 선물을줌
모바일베려를 위해 쿨하게 카운트다운은 생략하겠음!!
쇼핑백을 열자마자 보이는 미역국!!
생일날 우리 마미께서도 끓여주시지 않은 미역국을ㅠㅠ 진심 첨부터 감동받음!!
맨처음 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포스티잇의 광채란....말로 표현할수 없음
이건먼가 했는데 친구가 동생방학숙제할때 만들었다고함...ㅋㅋ
지금부턴 진~짜내가 무한으로 감동받은 스케치북 편지를 보여주겠음!
쪼금 길어두 끝까지봐주시길 바람!!
머..쿨하게 실명거론 하겠음ㅋㅋㅋ
(절대 포샵이 귀찮거나 그런거 아님!)
(배터지는 것은 둘째치고 이거다 먹다간 뱃가죽 째지것음!)
(내가 생일날 먹었던 케익보다 맛있어보임)
(친구의 초딩끼는 아직도 남아있나봄 난 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이임
절대 머 빈칸채우기라고 절대로 생각하지않음!!)
(베프님..우린 아직 청소년이야 6번은 우리 4년뒤에 하자공....ㅋㅋㅋㅋ)
(화장을 하지않아서 이건 엄마가 보고 더 좋아했다는)
(이거 다 값으면 난 아마 빗쟁이가 되어 있을꺼임...ㅋㅋㅋ)
(친구야 실명거론했다...우리 올해부터 쿨해지기로 했지...?ㅋㅋㅋㅋ)
진짜루 너무너무 감동을 받았음!!
스케치북 편지는 첨받아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마지막 페이지의
자기생일을 기대한다는 베프님의 말이 참 쪼금 부담이 되기도 했음 ㅋㅋㅋㅋㅋ
이어서 메인 선물 나가겠음!!
아..우선 요것은 우리 천사같은 베프님이 우리 마미를 위해서 준비했다고함
이거보고 우리마미 감동먹음
근데 우리 아빠는 삐짐 ㅋㅋㅋㅋㅋ
요것이 메인선물!!! 내가 전부터 틴트하나 가지고 싶다고 한걸 귀담아 들었던거 같음!!
ㅠ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낸줄 알았더니 이런 기특한!!
진짜 마지막 메인선물까지받고 난 복여 겨워서 어찌할 바를 볼랐음
정말 정말 우리 베프님한테 고맙다고 문자를 보낼때도 나의 감동이 전해지도록 정성것 보내고
선물을 보면서 멍 때리고 있는데.......
동생이 옆에서 "이거 판에 올려 언니 맨날 챙겨보잖어"라고 해서 올리게 된거임!!
이런 기회를 준 동생도 스릉흔드함ㅋㅋㅋㅋ
머 이로 인해 우리의 우정은 더욱더 깊어질꺼임!!!
우리 베프 임자도(별명임)!!! 진짜 스릉흔드!!!
우리우정 편치말자~♥♥
아무쪼록 미흡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우리 톡커님들!!!
복받으실 꺼에요~♥
나도 저런생일선물받고싶다 추천!
친구의 정성의 감동이다 추천!
여자면 추천!
남자면 추천!
아무나 추천!
추천 버튼 눌러주고 가시면 하루종일 좋은일 가득 할꺼에요!!ㅎㅎ
그럼 이만 글쓴이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