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통근 버스를 타기 위해...
10분을.. 걸었슴돠.. 정확히... 9분이지요 ㅎㅎㅎ
아침에 나올때,... 울 아그들.. 아는체도 안하고 잠돠 ㅜㅜ 씨~~~
이것들이.. 개새~이 맞아.. ㅡ.ㅡ 옛~~~날 옛적엔.. 내가 출글할때면
막~~~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나가지 말라고 울더니만..
요즘은.. 쟈가~ 가는구나... 저녁에 오것지... 이런 식입니다.. ㅜㅜ..
씽.. 훌쩍훌쩍.. 외로버라..
그래도 늘... 제가 깨웁니다. 아그들.. 세넘.. 야야~ 나 간데이.. 간데이...
그라믄.. 그제서야 눈 함 뜨고 치웁니다 ㅡ.ㅡ^ 에혀~~~
아~~ 버릇을 잘못 들였나봐영 ㅜ.ㅜ
암튼. 오늘 날씨 무쟈게 춥슴돠...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날라가지 않게 조심하시거.. 낼은 더 춥다는디.. ㅎㅎㅎㅎ
다들 몸조심하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