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중학교를 졸업한 아~주 흔한 갓 고딩임니다
음 .. 요즘 많이 올라 오는 흔녀 흔남 소개는 아니구요
그냥 마지막이니까 추억을 쌓아보고자 올려봐요
' 웃기지도 않은 이런 거 왜올려 ㅡㅡ '
' 공부나해라 '
뭐 이런 댓글 남기실 꺼면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럼 음슴체로 ..
음 .. 일단 오늘은 좀이따 보일 ' 빨간 아이'의 생파였음
아침 11시부터 모여서 닭갈비 집을 갔는데
좀 늦은 아이가 있었음. 그아이가 종이상자에 과자집을 넣어왔음.
그 자리에서 먹을 수가 없어서 노래방에 가서 뜯어서 먹는데 맛잇었음 ..![]()
노래방에서 과자집을 먹엇다는 것은 종이상자를 뜯엇다는 건데
그럼 그냥 버리면 될 것을 빨간애는 노래방이 끗나고 들고나옴 .
그리고 이마트로 향하더니
' 이 세상 저 세상에 딱하나 밖에 없는
시중에 팔지도 않는
정말 고귀하고 우아하고 엣지 있는 가방 ' 을 만듬
그 가방의 착용샷임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너무 웃겻음
나만 웃긴건지 모르겟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웃겻음
저기 하얀 건 종인데 거기에 만든 아이의 이름이 써잇고 ㅈㅊ아 생일축하해가 써잇음
그래서 그런지 저걸 등 바깥 쪽으로 맨 듯함
만들 때는 몰랏는데 다 쪽팔려함 하지만 그 거도 한순간
금방 적응하여 우리는 여기저기 잘 다님. 물론 저아이와 함께
근데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뭐라 하는 거 같앗음 .
그리고서 멀티방을 감 .
처음 부터 난리였지만 얘는 좀 너무 웃겼음
그래서 찍었음
처음에는 그래두 멀쩡한 아이였음 ..
근데 점점 애가 꼬꾸라지더니
다리가 벌어지더니
온 몸으로 게임을 하는 지경이 됨 ㅋㅋㅋㅋㅋ
그 이후에 얘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음료수 엎고 팝콘 엎고 난리도 아니였음
좁아서 그런지 아주 .. 가관이였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여기서 나옴
이러고 놀고서 아쉬워서 다들 한강으로 감
너무 추워서 자벌레라는 곳으로 들어감 막 사진을 찍고 노는데
판을 쓰자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쓰게됨 디게 단순한 이유 였음
그리고 그렇게 해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임
(글쓴이는 음슴 ㅎㅎ)
이게 자벌레에서 첫 컷 찍고
벽에 매달려도 보고
그 벽에서 이런 짓도 하고
이런 오글 거리는 것도 하고
계단에서 이런 짓도 하고
뉴스데크스 놀이도 함 ㅋㅋㅋㅋ
그러고 다른 아이들이 집에 가고 학원 갈 시간이 되어서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몇 컷 더 찍음
음... 빨강아 생일 축하하고
글 재미 없는 건 알지만
추천 추천 추천
해주세요 ☞..☜
반응 좋으면 이 아이들과 함께 엽사로 2탄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