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욕하는 남자
남녀노소 불문하고 욕하는 인간을 좋아하는 사람 어딨습니까? 화만 나면 욕으로 분출하는 남자는 흥분제어가 불가피한 감정적 인간으로 충동조절장애를 앓는 중이므로 쉽게 이성을 잃고 화내며 욕과 같은 거친표현이 안먹히는 순간 여자를 밟을 수 있는 극악무도한 위험한 잠재력이 있는 무절제한 인간waste이므로 기피해야 할 대상입니다.
2. 열등감, 자격지심, 소극적인 남자
대한민국 여심은 교육권과 국방부도 흔들 만큼 어머니의 치마바람을 자랑합니다. 월급쟁이 남편 월급관리와 경제력 잡고 있는 주부가 사회 경쟁력에서도 한몫하는 시대가 도래했죠! 남녀 차별적 발상은 이제 옛 잔상이 되어 버린 현 시점에서 남성 차별의 대응에 관한 부재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죠.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의 외모에 대한 발언은 성희롱으로 고소할 수 있는 여성의 막강 파워가 발휘 되는 반면 반대로 여성이 남성을 희롱해도 대부분 단순한 시각으로 비춰 흘려 버리죠. 물론 신체적 약자인 여성이 보호받는 법안은 지금도 국회에서 무궁무진히 통과되고 있죠 여성부의 힘은 대단합니다잉. 이렇게 평등한 시대에 사는 남성이 자기 표현과 발언도 제대로 못하고 소극적 양상으로 여성에게 주도적으로 흔들리고 사회 구성원으로 찍소리 못하고 자기 주장 한번 소신있게 펼치지 못한 채 익명의 공간에서 나불 거리며 열등감 자격지심으로 여성을 끊임없이 비하하고 인격모독하는 소심하다 못해 금치산자와 같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겉과 속이 다른 소심병에 걸린 이중인격 자태는 어떤 여성에게도 사랑받지 못합니다. 여우인 여자가 여우세끼같은 남자를 먹여 살리러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일은 없답니다. 생각없이 말만 많으면 인상이 절로 찌푸져려지지만 필요할 때 나서서 할말하고 자기주장 읊조리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라고 보는데 주관도 없이 소심하고 우유부단하게 여기저기 끌려 다니고 뒤에서 험담까는 남자는 진짜 최악의 조건이라고 봅니다.
3. 열여자 마다하지 않는 남자
예 압니다. 남자는 다다익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죠. 그러나 이런 표현은 못생긴 오크남에게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현대시대 남자들은 여우처럼 이해타산적 면도 많아진 것 같고 중성화 된 성격이 많이 확립된 사회에서 잘 생기고 멋진 남성이라 일컫는 남자일수록 자기 여자 지킬 줄 알고 소신 껏 NO!라고 단호하고 여자의 유혹을 뿌리치는 멋지고 잘생긴 남자들이 많아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꼭 여자경험 전무해서 여자라면 정신 못 차리고 얼굴 붉히며 다좋아하다 거머리 진듸기 취급 받는 줏대없이 생긴 오크남이 문제입니다. 여자한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봤다면 이여자 저여자 말 걸어 준다고 어떤 여성이든 무관히 좋아할까? 갈등하는 착각 이꼴 지랄병에 빠지는 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실 예로 춤잘추고 얼굴 잘생긴 남자는 여러 여자에 대쉬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여자보는 눈이 잘 정립되어 한여자만 몇년째 바라보는 순정을 발휘하는 모습에서 그의 팬인 여성들은 더더욱 멋있다며 그남자를 바라보게 됩니다. 여자에게 사랑받아 본 경험이 없는 애정결핍자들은 주위에 못생긴 오크녀가 있어도 친구라며 만나고 좋은 기회만 엿보며 이여자 저여자 놓치기 싫어하죠. 그리고 오크에게 고백하고 차인뒤 오크 욕을 남발하며 다닙니다. 자신이 오크녀에게 차일만큼 매력없고 매리트 없는 못난놈이라는 걸 인지, 자각하지 못하고 열등 근성을 드러내는 겁니다. 이런 남자들 뒷끝 참 더럽기 그지없습니다.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고!! 못생긴 오크는 일단 상대 안하는게 좋죠! 이런 사상을 심어주는 오크남이 주변에 많으므로 여자라면 일단 치마두른 할머니가 접근해도 좋다고 여자한테 환장한 남자(특히 오크일수록)는 기피대상으로 여깁니다.
4. 술 못하는 남자
사회생활 대학OT,MT 대학생활 동아리활동 국토순례 지인과친목도모 친구경조사 등등 어디하나 술자리가 성립되지 않는 모임은 없습니다. 선천적인 병마로 술을 못하는 사람은 물론 제외입니다. 그러나 여자도 남성과 평등하게 술부심 부리는 시대임! 남자가 인간관계에서 술을 빼 놓는다면 앙코 빠진 찐빵과 같습니다. 남자의 대인관계에서 술을 못하는 남자는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1.인간관계가 좋지 못한 사람. 2.겉돌거나 독하고 냉랭한 남자. 두경우 밖에 없다고 봅니다. 옛말에 입술얇은 남자와 담배 바로 끊는 남자는 사귀지 말라는 아버지의 조언이 있습니다. 물론 술이 너무 과하거나 술주정으로 결혼해서 상대 괴롭히는 것 보단 백방 낫지 않냐고 되 묻겠지만 적당한 인간관계와 적절한 친목자리에는 알맞은 술 문화로 정착되고 친분이 형성되는 것인데 술을 한모금도 안마시고 살아가는 남자를 보면 대인관계가 의심되거나 겉도는 아싸가 아닌지 의심해 볼만한 쟁점이며 희노애락의 감정을 달래주는 술을 못한다는건 감정적 이입이 안되는 말도 안통하는 벽창호 같은 남성으로 낙인 찍히기 일수이고 자연스러운 친목 자리에서 인간으로써 마음을 터놓고 싶은 남자인 친구도 될수 없는 병약자처럼 보입니다. 남자들은 짝들고 밤샐 정도로 술고래가 많고 술주량으로 자존심 부린다고 하는데 술한잔 못한다고 끝까지 빼고 입에도 안되는 이런 남자보면 사회성 부족이나 막말로 찐따처럼 보입니다.
5. 여자외모 평가하는 남자
여자를 보면 A~C까지 점수로 매기는 남자 기록하는 변태성향 강한 남자가 있습니다. 정말 잘생기고 여자앞에서 넌 어디가 못생겼어'라고 말을 하더라도 그래...쟨 잘생겼으니 내가 할말 없다' 이정도 잘생긴 남자가 여자외모 평가하는 꼴 못 봤음! 원빈 현빈급 남자들도 절대 여자외모 언급하는 과오를 범하지 않음! 그것은 큰 치명타로 작용할 것이 뻔하고,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사는 분들이니까 말이죠! 가만히 있어도 자기 타입의 여자도 잘 만나고 연결 되니까 문제 없습니다. 물론 쓸데없이 여자외모 점수나 매기며 시간낭비하고 비아냥거리는 의미없는 일을 하지 않는 괜찮은 남자들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여자를 외모로 평가하는 생물로 여기는 남자들이 문제입니다.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단신에 오크라서 여자를 못 사귀고 여자 비방하기 좋아하며 여자 혐오증에 걸린 범죄만 안할 뿐이지 사회적 변태성향이 강한 애정결핍이 우려되고 제2성범자가 우려되는 인물들도 많음! 여자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잘난 우성인자 일수록 할짓없이 시간낭비하면서 여자를 까내리지 않음! 이것은 분명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히키코모리같은 아싸 왕따가 상대 외모를 비방함으로써 열등감이 나은 표출하는 이상한 행동 양상이라고 봄. 보통의 정상적인! 괜찮은 남자는 자기타입의 여자만나서 데이트하기도 바쁜게 현실입니다!
6. 오크크롤오우거와 호빗단신
못생기거나 키작남(표준신장을 반영해서170이하 기준)은 어렸을 때부터 외모 때문에 따돌림 받거나 등한시 여겨져 자기만의 열등감 붙 태어며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가 일반적으로 평균이상~잘생긴 남자들에 비해서 당연히 인격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삐딱선을 그으며 제멋대로 방치되어 관심조차 못받고 살아 왔을 것이다. 그래서 여자에 대해 잘 모를 것이고 여자를 막대하거나 좋아하는 여자에게 상대방 의견과 상관없이 스토커 거머리처럼 달라붙고 여성이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하면서 자기표현의 방식이라 생각하는 매너라곤 눈꼽만치도 없고 자기비하하는 얼척 없는 인간일 지도 모른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긴대로 논다고 생긴 것 이상 매력있고 매너있고 멋진 면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키큰 오크남은 기대이상으로 시원스럽고 남자다운 성격 좋은 남자들이 많다. 하지만 키작고 못생긴 남자들은 하나같이 답이 없다. 여자들은 덩치크고 뚱남같은 아빠 스타일을 키작남 보다 당연히 선호한다. 키작남은 경험을 통해 속좁고 소극적이고 한 없이 우울하고 자기 비하에 시달리며 열등감 쩐다는 사실을 이미 여자들은 남녀공학 대학생활 사회생활을 통해 익히 학습하기 때문이다. 키작남 중에 쿨한척 성격 좋은척 대인관계를 얻으려는 남자는 보았으나 실제로 성격이 넓은 대인배는 없었다 그러므로 뒷끝의 예후가 매번 안좋았다. 아무리 착해보여도 키작남은 키에 대한 열등감이 고립 되어 있을 정도로 강하며 자아가 발달 할 때 남자들 세계에서 비열하고 강자앞에 살살거리는 간사함을 먼저 배운 것 같다. 힘의 논리가 적용하는 남자세계에서 살아남다보니 빵셔틀 가방셔틀하면서 여자들에게 반감 사는 열악한 성격만 형성 되었겠지만 인격에 외모가 비례한다는 주장이 뒷받침되는 예시들이 오크단신 남자입니다.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