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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오빠...

벌써 오빠를 좋아한지 3년이 됐네..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지도 나중에 알아서 오빠는 이미 내 주변에 없고..

그래서 고백도 못하고... 지금도 혼자하는 짝사랑이지만

난 오빠가 날 잊는데도 난 절대로 오빠를 못잊을꺼야..

난 오빠가 오빠의 꿈을 꼭이루었으면 좋겠어..

꼭 멋진 태권도 선수가 되길바래..

나중에 꼭 한번쯤은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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