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이스라엘서 나셨고
이스라엘 골고다 언덕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 셨으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사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실 것이며
제자들은 '저희를 불을 내려 멸하기를 원하시 나이까'하였고
예수님은 꾸짖으 셨다.
예수님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 느니라"하였으며
예수님은,
"또이 우리에 아직 들지 아니한 양들이있어 내가 인도하여 야할 터이니"
하였으며
"아버지 께서 내게 주신자는 하나도 잃지 아니 하였다"하셨으며
예수님은, 가룟유다를 가리켜서
'저는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다면 좋을뻔 하였 도다'하셨으며
"끝까지 사랑 하시니라"라고 제자들이 복음서에 기록하였고
복음서를 읽는 나와 당신의 정신엔
제자들이받은 예수님 께로부터의 사랑이 스며들며
예수님은 길과 진리와 생명 이시고
결정적으로
예수님은 이스라엘서 나신 유대인이 셨으며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 셨고
예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 사실이며
이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특징이 바로 방탕이며,
예수님이 다시 부활 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곧 내세도 믿고, 영생도 있고, 하나님께 소망도있는
현세에는 불쌍해도 내세에는 안불쌍한 사람 들이라는 사도바울의
기록을 읽는 당신과 읽는 나는 사도바울의 영을 흡수한다.
그러나 성경에 사도바울의 기록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함 '이라고 기록함.
이 기록을 쓸 당시 성경이란 구약 성서였으며
유대인들은 구약 성경을 정경으로 인정하고
카톨릭은 66 권 외의 것들도 정경으로 인정하며
개신교는 66 권 내에 자기 철학과 사상을 접목 시키길 잘하며
세상은 개신교 인들로 가득 차 있고
유대인들은 박해와 탄압에도 오히려 강성하고 역사의 주인공 들로서 존재하며
오늘날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서
나와 하나님 사이에서
마귀 사탄 귀신들은 방해하려 하나
만일 당신이 택함받은 자여든, 마귀 사탄 귀신들은 당신을 해할 수는 없을 것이며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셨고
진리가 예수님이며, 거짓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고,
마귀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 리라 "라고 말하지는 아니하며.
예수님의 말씀을받는자는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요
예수님을 받아 드리는자는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