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사장의 세력들이 또 악플들을 달아놨네요.
유치하고 찌질하지만 답변해줄만한 가치가있는건 답변해드리죠.
닉네임:'댓글' 이라는분께서 같이 욕하고 한것들 왜 제가 욕한건 안올리냐고 하셨는데
전화로 서로 욕하고 한것이기때문에 올려드리고 싶어도 올려드릴수가 없구요.
문자내용 보면 알수있듯이,
저도 같이 욕으로 맞대응했다고 써있죠?
그 말을 즉, 사장이 먼저욕을하였고 제가 그 욕을듣고서 같이 욕을했다는것인데
이게 뭐 잘못됐나요?
어른한테 욕을했다고 지적할순있겠지만 제가 뭐하러 그딴 인간을 존중해야하나요?
먼저 어른이길 포기하고 유치하고 찌질하게 나온건 사장이고
그런 사장을 존중하며 존댓말해줄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물론 사람마다 생각차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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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전 천안노래방 충격실체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노래방 사장이 제가 글을 올렸단 것을 알고, 반년째 못받은 월급을
저를 제외한 모든 사원들에겐 월급을 지급했다는군요.
그리고 사장이 저에게 오늘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법적으로 소송을 걸겠다며, 이미 변호사도 다 선임해두었고
증거자료가 있다며 저에게 꼭 법적인 책임을 물겠다고 하네요.
여태 반년동안 법을 어긴게 누군데, 저한테 법적인 책임을 물겠다니 참...
왠만하면 좋게끝내려했지만 사장이 나오는태도를 보니
저도 더 이상 뭐 사장 사정봐줄것도 없고 굳이 닉네임으로 글쓸이유도 없으니
실명으로 쓰겠습니다.
이전에 글을 못보신분들을 위해서
노래방의실체,제가 글을 올린취지와 현재까지의 상황등을 간략히 써보겠습니다.
천안지역분이라면 꼭 읽어두시는게 좋을겁니다...
제 글을 지극히 천안지역분들 및 그밖에 모든분들의 공공의 이익을 위한글이며,
특정대상을 비난하기위함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제 글엔 단 1%의 거짓도 과장도 없음을 밝히는 바 입니다.
- 노래방의실체 -
-청소-
청소시에 사용하는 걸래는 구분없이 사용되고있습니다.
화장실에 남자소변기, 여자양변기, 룸바닥, 복도, 먼지닦는걸래등
이 모든걸래가 따로 구분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오늘 남자소변기닦던 걸래는 내일 여자 양변기를 닦게 되는꼴이 되는것이고,
남자소변기닦던 걸래가 다음번엔 룸바닥을 닦는꼴이 됩니다.
하루동안 청소가 끝난후, 다같이 세탁기에 돌리고 그 다음날 그대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기타 청소도구나 화장실휴지를 보관하는곳은 매우 비위생적이며,
그 보관하는곳엔 바퀴벌레들이 득실거립니다.
-기계문제-
노래방에서 기계라고 하면 마이크,리모컨,수신기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되는것은 위에 써있는 모든것들 입니다.
먼저 마이크문제입니다. 직접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소리가 나왔다가 안나왔다하는경우와
마이크를 키기만해도 삑 거리는소리가 심하게 나거나,
다른 방에서 부르는 노래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마이크 고유코드 혼선때문)
이런 문제들을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제가 일할때 실제상황으로,
마이크불량때문에 계속 다른마이크로 교체를 하여도 그 교체한 마이크역시 수리를 하지않은 상태라
몇번이고 교체를해도 계속 문제일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고객님께서 포기하시고 그냥 마이크 한개로 부르겠다고 하시거나 룸이동을 하게됩니다.
그렇다면, 이 마이크들을 수리해야하는것이 맞는것인데,
이런 심각한 상황에도 절대 수리를하지않고,그대로 내버려둡니다.
그리고 리모컨역시 제대로 눌리지않는것들도 많고, 부셔진 리모컨도 그대로 사용되고있고,
기계문제때문에 리모컨사용시 갑자기 다른화면으로 바껴버리는상황도
직접가보신 분이라면 겪어보셨을겁니다.
이런 문제들이 다 기계문제들인데, 절대로 고치지않습니다.
그리고 수신기인데요, 리모컨을 인식해주는 수신기가 불량상태인것도 수리를 전혀안하다보니,
리모컨을 눌렀는데도 화면에 뜨지않는경우가 생깁니다.
기계자체에 리모컨을 인식하는 수신기가 장착되어있는데, 이 수신기가 제 기능을 못할땐
수신기 기능을 하는 센서를 구입해서 기계에 연결한후 바깥으로 꺼내어 두면 해결이 될 문제지만
이 간단한 문제를 그대로 방치해둡니다.
조금만 투자를하면 더 좋아질수있고 고객들의 불만도 적어지고 이로써 더 잘될수있는 노래방을
왜 이렇게 관리를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모르니 한마디 더 씁니다.
현재는 사장이 제 글을 봤기때문에 급히 조취를 했을수도있지만
<제가 일했을 당시와 2012년 2월초까지 직접 노래방에 갔을때까지>
제가 겪은것을 적은 내용입니다.
-현재까지의 상황-
저는 2011년 8월 28일부터 2011년 10월31일 까지 일을 하였고,
다른직원들 하루씩 쉬었던 추석연휴도 추가수당이 있을수도 있단 말을듣고 하루도 안쉬고 일했습니다...
받기로되있는 약 260만원중,현재까지 108만원에 돈밖에 받지못했습니다.
이 돈 역시, 몇달 간격으로 받았고 작년 11월 월급이 들어오지않자
노동부에 신고를했지만, 신고했다는 이유로 신고한사람들만 빼고 월급을 지급했습니다.
이 당시 2011년 11월 7일 사장에게 문자를했었던 상황을 쓰겠습니다.
본인: 저 노래방에서 일했던 직원입니다... 월급이 들어오지않아서요
사장: 이름이 누군데?
본인: 이유호입니다. 언제쯤 받을수있을까요?..
사장: 너 노동부에 신고하지않았냐?
이렇게 답장이 온후에 사장은 아무런 연락이없었고 신고한직원들의 휴대폰 번호를 수신차단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휴대폰미납때문에 발신이 정지되고 수신이 정지되었습니다.
휴대폰이 정지된것을 부모님이 아신후에야 아버지께서 이대로 놔두면 신용등급이 떨어지기때문에
나중에 너에게 손해만 된다고 하시며 빚을 내셔서 미납금을 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사장과 연락이 되었는데 사장이 말하기를
'어떻게 노동부에 신고를할수가있냐' 이렇게 말하면서
너네가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잘 모른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세상은 무조건 법만믿고 그렇게 행동한다해서 해결될일이 아니다.
너네가 잘못한점을 문자로 보내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물론 저말도 맞는부분이있죠. 사회에 나가면 이런경우도 있고 저런경우도 있고...
하지만, 저런 비양심적인 사람이 어떻게 저런말을 하는지...
그러다 2012년이 되었고 저는 참다참다 사장에게 돈 안줄꺼에요? 하면서 몇일간 문자를 보냈고
그 역시 차단시켜논 상황이라 읽지도않았고 그러다 저는
설 전날에 노래방에 찾아가게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던 직원들과의 정도있고해서 직접 찾아가는것까지는 참았지만
이제는 제 상황이 너무나 어려워졌기때문에 찾아갔습니다.
노래방에 제가 찾아간것을 알게된 사장이 저한테 전화를 먼저 하더군요.
그땐 차단을 풀고 전화를했기때문에 제가 몇일전부터 보냈던 문자를 보고 전화를 했더군요.
전화를 해놓고 대뜸한다는말이
사장: 너가 이유호냐?
사장: 너 문자로 이게 뭔 ㅈㄹ이냐?
본인: 아니 왜 돈을 안주는건데요?
사장: 너 지금 나한테 말까는거냐?
사장: 넌 내가 절대 돈안준다.
이러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 지금어디냐고 물어보더군요.
노래방이라고 말하니 갈테니까 기다리라고하며 죽일듯이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기다릴테니 꼭 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문자온 내용 그대로 쓰겠습니다)
사장: 다른사원들은 구정끝나고 급여다 나갈것이고
너는 급여받을꺼면 내앞으로와라 그러기전엔 니급여는없다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갈테니까 어딘지말하라고 했죠.
서울이니까 오라고 하길래 알았다. 나 내일 집에가야되고 집이 서울이니까 어딘지말하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선, 문자로 이렇게 말합니다...
사장: 내가 너한테 쌍욕까지 듣고 니가 내 입장이라면 주겠냐? 난 너는 못주니깐 법데로해라 니 말데로 금고에서 꺼내서 절도죄로 교도소가 가던지 니가 알어서해라
사장: 너같은놈은 살다가도 첨이다 사장이 화가났으면 설득하고 이해를시켜 좋게 풀어나갔어야지 쌍욕으로 맞대응하고 넌 앞으로 사회생활 하지마라 그리고 나한테 연락할 필요도없고 노동부가서 신고해
여러분...참 어이가없죠? 세상에 이런사람이 다있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띄어쓰기란 전혀 모르는지 모든 문자가 띄어쓰기 없이 문자가 왔고
여러분들의 편의상 띄어쓰기를 해서 썼습니다.
제가...조금이라도 양심이있고 정직한 사람한테 저런말 들었다면 그래...내가 부족하구나...하고
받아들이겠지만...저런 비양심인간이 저런말을하는데 누가 저말을 듣겠습니까...
그 이후로 저는 사장과 아예 연락이 끊겼고...
제가 노래방 충격실체라는 글을썼던게 몇일전 실시간1위에 올라가자 오늘 오후 12시 29분에
사장: 니가올린 인터넷게시물 잘봤다 덕분에 실시간검색 1위도하고 덕분에 너한테 손해배상도 많으 받을수있으니 손해도 아니지 명예훼손 개인권리침해 영업방해 손해배상청구할테니 기다려라 이미 변호사한테 다 위임해놯고 증거자료도 다 준비했다 내가 너한테 곡 법적인책임 묻겠다 니가 얼마니 큰잘못을 한건지 알려주겠다
이렇게 카톡이 왔어요...
음...여러분 저는 이제 뭐 원래 가진게 없으니 잃을것도없고 무서울것도 없습니다.
그깟 손해배상 돈? 제가 패소한다면 물어내면 되죠.
그리고 다시 그 돈은 벌면 되는거구요.
하지만, 쓰레기만도 못한 사장이 160만원에 팔아먹은 양심은 영원히 깨끗해질수 없을겁니다...
천안주민 및 우리 대한민국 국민분들...
저같은 이런 더러운일 겪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글에 아무런 상호명도 쓰지않았고, 노래방이라고만 썼습니다.
그러니 이 글은 신고할수가 없겠죠...증거자료도 될수가 없구요...
그리곤 또 사장은 사람들을 시켜서 제 글에 반대를 누르게하고 악플을 달게하겠죠...
저 처럼 임금체불로 고생하시는분들 많겠지만...
제 한몸 희생해서 앞으로 이 노래방에서 일어날 피해자를 막기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천안지역분들 일자리 구하실때 제 글 꼭 참고하시구요.
주변에 일자리 구하시는분들께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이 글을 널리알려주세요...
진실을 반드시 밝혀져야하고 진실은 덮혀져서는 안됩니다.
제 글이 알려졌기때문에 고쳐진 부분들도 있을수있지만 다 사실들만을 적은겁니다...
그럼 이만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