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많아요 길고요... 시간되시는분 잘좀 읽어봐주세요(__)--- 부탁드립니다.답좀주세요. ㅠㅠ 하소연 합니다... 읽거봐 주셔요~ 여러분...제발요..너무 답답합니다
너무답답해 몇자 적어봅니다
여친과 만난지는 언 1년 2개월
허나 만남과 동시에 거의 동거 하다시피 살았습니다.
물론 좋은날만 매일 있던건 아니고 몇번 2 3번 아니 3 4번 중간에 트러블도 있엇죠.
트러블에 이유인즉슨
거의 대부분의 여친에 술약속 때문에요. 여친은 모회사 티엠업계 중간 관리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 일주일에 대략 2번정도는 술자리 였죠. 많게는 3번도 있엇구요
첨에 몇번은 그런가부다 햇죠
저역시도 초반 사귈때 3 4번 놀다가 늦은거 말고는 애로사항은 그닥 없엇구요
한번은 동네형아가 정선카지노 가자고해서 하루 외박 한적있엇습니다. 이거말고는 애로사항은 없엇구요
저에 큰단점은 지금에와서 돌이켜보면 집착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말해 너무 사랑해서 보고싶어서
일찍귀가 하라는 거뿐이엇고 또,,, 궁금해서 물어보길
언제오는데, 누구랑가는데, 언제올껀데 이런식으로 사람을 나름 피말렷죠-.-(<- 이표현의 맞나요)
너무 궁금해서 알고싶어서 물엇죠, 좋다 이거에요~~
그럼 전날이나 오전에 말을 미리 해주던가 해야지 퇴근무렵 즘 되서 1 2시간전에 말하면 상대방 기분은
어떨까요?? 전 아주 돌겟더라구요(소심인가요?? 아님 아량이 없는건가요??)
암튼 일케해서 결국 술먹고 오면 전 잔소리 나름 떨엇죠...물론 듣는사람은 귀찮고 피곤해서 자고싶은데도
전 궁시렁 궁시렁...일케 행동햇구요...그사람은 그게 너무 답답하고 숨막혀 햇어요.
알지만 저도 사람이고 남자이고 또 같이 나름 동거를 하니 타치를 아에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귀다 중간 5 6개월 7 8개월즘에는 따로 지네자 라고 여친이 말을 햇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왜 그건 매일가치 생활하다 떠러저서 잇으려니 답답하기도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궁금해서
1 2틀 집에 갓다가 다시 돌아오기 일수엿구요,,
자~ 이야기 본론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1년 되는날 나름 여행이벤트를 꾸며서 잘 놀다가 왓습니다
그후 2틀후 사건이 시작
제가 찌질해서요.. 커플링이 너무 하고싶더라구요.이날은 일요일 엿구요.
그래서 여친에게 오전에 커플링 하고싶다 라 햇죠. 그래 여친은 글케 말하면서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낮잠을 청하더라구여..나름 짜증이 나더라구요. 이날은 날씨가 추워 나가기가 좀 그랫엇구요~
암튼 그래서 2 3시간 자고나서 또 애기를 꺼냇죠.가자고 가자고 커플링하러...
결국 어영부영 알앗다 해놓고 또 낮잠을 게속해서 자써요. 전 짜증이 나기 시작,,,
저녁 8시,, 글케 어영부영 하루는 다가고 배가 고파 나가서 밥이나 먹자고 햇죠
밥대신 결국 술로 저녁을 때우면서 애기가 시작되고 싸움이 시작됫죠..
소주를 2병즘 마실때즘 언성이 높아지고 헤어지자고 이런소리를 여친이 하더라구요~
저로써는 황당 화남 이런식이엿구요. 그러다 저 참지 못하고 발로 여친에 종아리를 부분을 치면서
팍팍 ~ 치면서 욕짓거리를 하기시작햇죠.왜? 중간중간 만날때 이 헤어지잔 소리가 2 3번쯤 들엇기에
저에 입장으로써는 뻑하면 저소리하는구나 또한 뭐 대단한 말이라고 저에게 하는소리라 들엿죠..
그러다 손이 여친 머리로 한대 툭 치면서 머리 끄댕이 잡고 흔들어댓죠..ㅜㅜ
너무 화가나서요. 주위 테이블 손님들은 당연이 말려바 말려바 이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전 그거에 개이치 않고 게속해서 머리끄댕이를 잡고 박으로 나왓고 분풀이를 햇죠..
주위사람 말리고 결국 짭새뜨고,,,ㅡㅡ
결국 여친은 울면서 절 무서워햇고 각자 귀가,,
그렇게 일주일 열흘을 헤어지게 됫죠,,
전 너무나 하루하루가 괴로웟고 후회를 마구 하겟되엇구요..
잠도 안오고 밥도 못먹겟고,, 이때는 하루가 막 1년2년 되는것 같앗습니다,,
2주되는쯤 문자 편지 반성문 이런식으로 빌고 또 빌고
이것도 안통해서 여친의 젤 좋아하는 고양이를 사서 마지막 승부수다. 생각햇죠
나름 거금들여 40만원 페르시안 사서 그날 전화해서 줄게잇다고 잠깐만 꼭좀 보자고 햇죠,,,
그래서 그날 어렵살이 만남 ,,,나름 깜짝 이벤트로 고양이르 들댓더니 ,,,
통햇습니다,,,^^ 그거 들고 여친집 입성 -.-
글케해서 어영부영 1달 2달 되는 이시점에 여친의 헤어지자고 또 하더라구요,,,
이유는 별다른게 아니고 저에 집착 구속 그리고 부과적인 능력 을 말하더라구요,,
휴 별수없이 이해는 잘않됫지만 저로써는 답이없고 해서 그래 그러자 햇죠
그러면서 전 제안을햇죠. 난 도저히 이대로는 못해어진다
내가 조심하겟다 안그러겟다 자중하겟다 중간중간에 글케하면서 넘겻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잘않되습니다. 나름 열과 성이를 대해줫지만 ,,,집착 구속은 그걸 이기지못하고 이별통보를 ,,
너무 화도나고 이해도 저로써는 잘 안대고,,,
그래서 조율하길,,,
그여친사는곳이 예)강변 이라고 하면
여친에게 말하길 너 여기 떠나라 햇죠 왜냐하면 내가 여길 자주 지나가면 니생각에 미칠것같으니
그렇게 해달햇죠...마지막 배려라 생각하고 라고 말햇죠
회사는 예) 성내동 여기또한 내가 자주지나 가는곳이니 아니면 회사를 때려치라고 딴데로 옴기라고 햇고
이게 싫으면 --; 몸으로 때워 라고 말도햇고요. 나름 분풀이 화도나고 일케 말하면 말 번복할거 같아서요,.
허나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전 그랫죠
몸으로때워라. 이것도 싫다고....
그럼 저로써는 최후에 수를 일케 생각햇습니다
돈을줘라, 그럼 떠날게 후회없이 미련없이,,,
결국 돈을 선택햇습니다. 전 그걸 받고 울며 겨자먹기로 ,,,받앗죠
ㅇ ㅏ 참 무섭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싫은건가 아님 내가 너무 무서워서 준건가,,,
머리속은 지진나고 돈은 받앗고,,,
그렇게해서 일주일 꾹참고 이겨내다가 ,,
하도 궁금해서 여친 싸이를 어슬렁 거리다 아차 생각든게 잇엇습니다,
아디 비번 여친께 생각나서 몰래 들가서 받더니만,,,,,,,,,,,,,,,,,,,,,,,,
헉,,,,
매신져 내용이 저장 된게 잇더라구요,,,(하이라이트 부분입니다 잘 바주십시요)
여기까지 보면서 글쓰이 저를 욕하는분 많겟죠 ㅠㅠ 할말없습니다 허나 반전 시작됩니다,
잘 보세요~~~~~~~~~~~
메신져 내용저장내용인 즉슨,,
회사 상사와 노라나는 내용이 수두룩,,,
중요한건 회사상사는 유부남 이ㅏㅗ뢰ㅏㄹㅇ니ㅏㅗ리ㅏㅗㄴㅇ리ㅏㅗㄴ이ㅏㅗㄹ 눈 도는줄알앗슴다
손을 떨리고 가슴은 막뛰고,,,,저로써는
언제부터 이랫나 봣더니만 저 사귀는 6 7개월 이후서부터 양다리 모드엿죠,,
내용을 받을때는,,,또 위내용에서 말햇듯이 일주일에 2 3번 술자리 가 그놈 때문에 데이트 하느라 늦은거고,,, 또 앤조이 도 잇엇죠,,,,,,,,,,,,,,,,,,,,
c8 개욕 나옵니다 도그베이비 ㅇ니리ㅏㄴ이롸니리어리너리ㅏㄴ이호니ㅏㅇ홰ㅑㄴ앨ㅇ뢘
ㅇ ㅏ 지금 생각만해도 분이 안풀리고 둘다 주기고 싶습니다,,,
더불어 한번은 출근할대 같이 출근합니다 방향이 같아서,,
근데 그날은 괘니 제가 머에 삐진것처럼 여친이 맘에안드러 버스안에서 말도 안하고 내렷죠
글케 서로 회사를 가고 햇죠 , 여느때같으면 오전점심오후에 매신저나 전화안부 를 말하는데 그날은
생~~ 햇죠, 또 저는 그날 여친집을 안갓습니다.여친에게연락도 없고해서 안갓죠,,
근데 그날이 바로 그 회사 상사와 동료 직원과 33 55 로 놀러감 강릉으로,,,
그리고 일요일날 오후에 온거 같더라구요, 금토일 게속해서 전화도 안받고 문자십히고,,,
저 눈돌아가는줄 알앗습니다, 글케 어영부영 일요일 그날 오후에 여친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오빠미안해 사정이 잇어서 연락못해고 저녁이나 돌아갈꺼라고 저녁에나 전화주겟다고...
저 이때 성내동 집근처에서 대기중이엇습니다..잠이올가요 ?? 저 날세고 여친 기다렷습니다 ㅠㅠ
혹시나 해서 여친집 오피스텔에 가봣더니만 문앞에 중국음식 그릇이 잇더라구요
뭐지~ 이상한느낌 필 왓습니다,,,귀를 대고 여친집 문안 소리를 들어보니 소리가 나는거엿죠
머야 거짓말이네,,,그러면 어떻게 할까 고민고민 하는중에~~~~~~~~~~~~
어떤 놈이 여친집으로 떠벅떠벅 걸어오더라구요 설마 옆집 사는놈이겟지,,,하는찰라 여친집 띵동~~
벨을 눌르더라구요 ,,,그러면서 여친 수면바지 반팔티 차림으로 문을 염~~~~~~~~
헉~~ 저와 그놈과 여친 눈 서로 지켜봣죠
저 바로 그랫죠, 뭐냐,,, 여친 하나도 당황기색없이,,,멀뚱이 절 보고 그놈도 절보는 눈치
여친 왈 회사 상사고 뭐 할게 잇어서 왓다고 저,,,손발 가슴 꽁닥 뛰면서 말은 어버버,,,
온몸이 푸르르 떨리더라구요,,,왜그런거죠
느낌이 아주 드럽더라구요, 제가 물엇죠 당신누구냐고
그런데 그놈도 저에게 누구냐고 묻더라구요,,, 나 누구고 너 누구라고 하대요,,
글캐 어영부영 말하고 그놈보내고 저 여친집들가서 물엇죠 ,,
뭐냐고 왜 거짓말햇냐고 저색기 뭐냐고,,, 그리고 옷차림이 이게 머냐고 또 어제그제 어디간거냐고,,
불더라구요 여친은 놀러가써고 회사사람들과 같다고,,,집앞음식그릇은 여친집와서 사람들끼리 뒤푸리,,
라고,,, 그러다 저놈은 왜온거냐고 물엇더니 ,,,노트북 영화 뭐 다운 받아줄게 잇어서 애들 보내고 다시온거라고,,,여러분 질문잇습니다,,, 꼭좀 답좀 해주세요
여친 혼자사는집에 그전에,,,뒤푸리하는날 먼저왓던지,,,여친이
제 옷가지들 싹치워놧고,,,그랫대요,,황당,,,암튼
여친혼자사는집에 잠옷바지 속보이는 반발티 차림 ??? 그놈 다시 왓엇는데,,,
어케 해석을 해야되죠..??
암튼 그래서 전 여친을 너무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상상 더 하지 않앗고 더 이상 캐묻지 않앗습니다
아니 그냥 여친말을 믿는게 서로 낳을거 같아서 더이 상 묻지않고 여친에게 제가 말하길 다신 이러지마라 라고 말을 하고 맺을을 졋죠,,,
중간생략요,,,
글케 두어달 지나가는 시점에,,
밤 11시에 여친 저 잠자는 중인데,,,갑작이 문소리가 똑똑 하면서,,,
xxx 여친이름을 부르면서 문을 두드렷습니다, 그전 여친은 먼저 이날 피곤해서 그랫던지 일직 잣습니다
30분전부터 회사 상사에게 게속 전화가 오는걸 제가 손으로 꾹 잡고 진동소리 안나게 햇죠,
3 4번 길게 전화가 왓고 또,,, 문자가 왓습니다,,,할말이잇다고 그놈에게 문자가,,,
그러다 30분 후즘 그놈이 여친집에와서 문을 두들기기 시작,,
여친 어느세 깨고,,,제가 조용하게말햇죠,,
저색기 머냐고,,,ㅅ ㅣ8 저 8 막 찾고 햇더니 여친이 겨 나가려고 하더라고요
여친이 해결하겟다고,,,전 그랫죠,,,됫다고 내가 나간다고,,
하니깐 ,,,여친 왈 밤이니깐 소리 내지말라고 싸우지말라고,,,흠 꾹참고 알겟다고 하면서 옷을 주섬입고 문열엇죠,,,
뭐냐고,,, 그놈 황당에하는 표정,,,술한잔 걸치고 왓더라구요,,,
그놈 별말못하고 황당해하는표정속에,,,전 그랫죠 머냐고,, 도저히 먼말을 해야될지,,,
욕을할가 아님 쌈박질을 할가 오만가지 그짧은5분정도 시간속에 복잡햇습니다,
또한 제몸은 부르르 떨리고 말도 떨리고 답답해 미칠뻔,,,암튼 그렇게 어영부영 해서 그놈가고 먄하다고
하면서 터벅 가더라고요,.,
그놈 가고나서 들와서 여친에게 제가 뭐냐 뭐냐 제가 물엇죠,,
여친왈 자기도 모르겟다는식,,,으로 말하고 전 나름흥분 시작,,,,
그렇게 어영부영 여친과 말을하고 담부턴 제발 이런일없도록 처신하라고 말햇죠,,,저 이때 울엇습니다
너무 답답 하고 미칠꺼 가타서 ,,,여친에게 호소하듯말하고 그랫습니다,
그전 위글보면 그놈 첨 여친집에 왓을때,,,여친에게 제가 그랫어요,,
그놈 과 확실히 일처리하라고,,,여친 알앗다고 햇는데,,,
메신져를 보니 몇일못가서
그놈과 대화는,,,
재가 제일 황당하고 미칠부분내용이
[오빠 왜 나 쌩까요?]
나랑 앞으로 안볼꺼에요,,, 이런식 내용
여기서 오빠는 회사 간부를 지칭함,,,ㅠㅠ
또다른 내용은
[오빠 나 오늘 시간되는데 대이트해요]
시간 내주세요^^ <--- 이런식 문구,,,
그놈 회사간부는 말투는 이런식이죠
뭐랄까,,,시적인 말투 제가 표현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잇네요,,,
여기에 그놈에게 끌린건지 먼지는 몰겟는데,,,저랑 글케 1년넘게 살면서 밤에 는 저와 낮 저녁엔 그놈과 나름 노라난 흔적들,,,,
메신져를 보고 또보고,,,
여친과 헤어진후 제가 만나자 햇습니다
할말잇다고,,,꼭 바야겟다고,,,여친 왈
왜보냐고 헤어졋는데 ,,,돈도 바닷으면서,,,
만나자 하는날 아침에 전화 햇습니다 오전 7시에 여친 회사 특성상 3교대 근무라 새벽같이 나가는걸 알기에 ,, 아침부터 전 화가나서 전화해서 만나자 햇는데,,,여친 안만날라 합니다,
이유가 머냐고 묻더라고요
어영부영 알겟다하고 끊엇는데,,점심때 여친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점심때보면 안대겟냐고,, 왜 전 물엇죠 뭐때문에,,,그랫더니
여친 저녁 약속잇다고,,,
저 이때 또 돌뻔햇습니다,,,상황도 모르고 말하는거에 말이죠,,,
그래서 저 이때 말햇죠,,,전화상으로 말할게 아니라고,,
뭐냐고 자꾸 묻는겁니다 여친이,,
그래서 나름 요약해서 썰 풀엇죠,,,그놈과 어쩌구 저쩌구 말하니 ,,,
꼬랑지 팍 ~ 내리면서 알앗다고 2 30분 통화하면서 저 ,,,절규하고 화내고,,
저녁 5시에 보자고 하면서 커피숖에서 쪽당하기시르면 조용한 술집가자고 하니,,
무서웟는지 ,,,여친이 그냥 커피숖에서 보나고 햇습니다,,,여기서 무서웟다는건 전에 제가 손찌검 비스무리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길..긴장하고 와라,,,그리고 반성문 멀 잘못햇는지 써오라고 적나라하게 꼭 써오라고,,
글케 전화끊고
5시에 만남,,,보자마자 말하길
너 뭐 잘못햇냐,,, 반성문 보자고 말햇죠, 반성문내용은 그냥 적나라한 내용은 없고 그냥 미안하다 잘못해다 이런식 상투적 글귀들 뿐이라 ,,,전 치워버리고 이때부터 전 쌍욕 퍼레이드,,,신발저팔 찾고 넌 창x라고 말하고 넌날 기만과 히롱 어쩌구 저쩌구 전 떠들엇죠,,,나 분이 안풀린다,,,어떡할래
그러면서 전 여친 커피숖에서 사람만은 그곳에서 욕을해대면서 말하길
너 무릅꾸러라 햇더니 바로 꿀더라구요,,,그러길 30분 정도 세우고 좀 나중에서야 민망하고 좀 아닌거 가타서 일어나라 햇고,,,게속 말을 햇죠,,,다른 내용은 다 피료없고,,,
너 그놈과 무슨관게고 몇번햇냐고,,,말햇습니다,,,
주저없이 말합니다 여친이,,,2 3번햇고 만낫다고,,,
휴 신발저팔 또찾고 개냔 저냔 찾고 니가 사람이냐 말하고 너는 주거야되 이런식 저 떠들엇습니다,
저 게속 질문햇습니다
그놈이 뭐가 좋앗냐고,,,유부남인줄 몰랏냐고 묻기도하고 , 그래도 여친눈에는 그놈이 좋았엇던 사람엿나봅니다,,, 여친왈 미안해 할말이 없어,,,완전 꼬랑지 내리고 말도못하고 저에게 개소릴 들어가면 두어시간 말햇습니다,,,[ 여러분 이부분 다시 잘 봐주세요 제성격이 어떤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제가 욕도하고 또 이날 머리끄댕이 또 잡앗습니다,,,상상되서요,,
안그러면 진짜 남자싸우듯이 패주길거 같아서,,,이랫습니다,,
근데요,,,맘속 한편에서는 여친이 불상해보이기 시작햇고 미안한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화는나고,,,
다중성격 막 들엇습니다,,,
욕하면서 왜 왜왜 미안한 생각들고 ,,,,또 다 재가 포용하고 이해 할수 잇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다,,
왜 이런생각이 들엇는지,,,남들에게 자문구햇더니만,,저 또라이 맞고 집착이라고,,,말햇습니다
이건 사랑이 아니다라고 다들 말합니다,,,맞습니까,,,??
저 진짜 근데 여친 놓치고 놔주기 싫습니다,,왜냐고요 화는 나지만 열은 받지만 포용해야겟다 또 내가 품어야 할사람이구나,,라고,,,생각이 막,,,들엇습니다,,
2시간 떠들면서 애기끝나갈무렵,,,
저 또 이렇게 말해습니다,,
선택하라고 또,,
1번 회사 때려처라 2번 회사 집 폭로한다 3번 돈줘라 4번 내가 다 포용하고 이해하겟다 초심으로 가자
선택하라고,,,말하니
여친왈 날 포용할수 잇겟냐고,,황당해하면서,,,이해 않간다는듯이 절 보더라구요,,
날 품고 싶냐고,,,
어 품고싶고 2번다시 누구를 놓치고 싶지않다고,,,(여기서 2번은,,,저 돌싱 입니다)
여친 저에 과거 다 알고 만낫습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지난 1년 이란시간 작다면 작은시간 이지만 여친 정말 사랑해서
두번 후회 하기 싫어 잡앗습니다,,,욕하고 머리끄댕이잡고 그랫지만 ,,,
누구나 실수 할수잇다라 말햇습니다,,, 여친게속해서 황당기색
여친왈 오빠가 이상황에서 날 이해할꺼라는 그런표정 암튼 이렇게 쌈은 끝나가고 화해모드로
변하기 시작햇습니다,,,글캐 커피숖을 나오고 여친 집을 가는차안에서
재가 말하길 여친에게,,,
나너 싹 씻겨주고 싶다고,,,왜냐면 그놈과 노라난 생각을 하니,,,
그냥 이런생각 이 마구 들더라구요,,,여친왈 저에게 하루 정도 시간을 달라고 햇습니다
왜냐면 다아는 이판국에,,,제가 욕하고 머리끄댕이 잡고 끝내야 되는 상황을 제가 반전시키니
여친도 어이가 없엇는지,,,시간을 달라고,,,어떻게보면 3번재 재 결합인데,,삼세번인데,,
해야될지 말아야지,,여친은 많은 생각이 들엇나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주고 싶엇지만,,,
저도 질새라 그렇게 못하겟더라구요,,,왜 씻기고 싶은맘에,,ㅜㅜ
그리고 품고 싶은 맘에,,,간절이,,,
그날 따라 여친 몸살끼가 잇엇는지 목소리가 않조아습니다,,
그래도 전 제 의견에 그대로 여친집 도착,,,바로씻고 품엇습니다,,,
그러면서 전 여친에게 너무 좋다고,,,다신 이러지말라고,,, 가슴이 뛴다고,,,
표현하길 소풍가기전날 처럼 너무 뛴다고,, 여친 몇일안보다 보니 그래서 그랫는지 몰라도,,
너무 전 좋앗습니다,,,진짜요,,
저녁 9시즘 전 여친집을빠져나오고 집에와서 문자보내고 잘자고 따숩게 자라고 말하고 햇습니다
또 낼 전화하라고 하면서 ,,
다음날 오전 여친 6 30에는 회사를 가는걸 알기에,,, 8시즘 아침에 전화햇더니,,
전화받길 여친왈 나 늦엇다고 늦잠잣다고,,,준비해야된다고 하면서 전화끊엇습니다
그리고나서 2 3시간 지날때즘 제가 문자 남겻죠
어디냐고,,5분 답없길래,,,왜 문자싶냐고,,30븐 지날대즘 또 문자보내길,,,바뿌냐고,,
게속 묵묵부답엿죠,,,12시즘 정각,,,
카톡 사람짐,,,뭐지 뭐지 생각햇습니다,,
바로 전화햇더니,, 핸폰 결번,,,회사 전화햇더니,,,동료직원왈,,반차라고 ,,
저녁에 다시전화하니,,,아파서 결근한다고 햇다고,,,
다음날 오전 병가 냇다고,,,오후 혹시나 하는맘에 전화햇더니,,
잘모르겟다고,,, 핸폰은 잘모르겟다는 식으로말하면서 자기네도 통화가 안댄다고,,,
담날 병가라고,,,오늘의 바로 이날이요,,,4일째 되는날입니다,,,
자 여러분 이제부터 님들에 답이 궁금합니다,
어디다 말도 잘 못하겟고,,그래서 이렇게 어렵사리 이 야밤에 적어봅니다,,,
저 집착인건가요 또 아님 여친 놔줘야 하나요,,,
저 답답해 미치겟습니다,,,잠도못자고 밥도 못먹고 ,,,너무 여친이 보고싶습니다,,
암만 생각해봐도 ,,,여친 어머니 집에 간거 같은데,,,암 연락처도 몰겟고요,,
회사를 그만둔건 아닌거같은데 낼 월요일엔 나올거 같은데,,,
여러분 진심으로 해답을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나름 적나라하게 적는다고 적엇는데,,,이해들은 잘 하셧는지 몰겟습니다,,
꼭좀 답글좀 달아주세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위에서 첨에 받은돈은 그때 받고 헤어질대 제가 말햇습니다,,,보증금이라고 1달반 시간줄테니 돌아오면 주겟다고,,,말햇습니다, 그리고 그돈주면서 여친이 제게 말햇습니다,,인정하는듯이 위로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