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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서 짜고치는 고스톱판 ☆★★

해피하우스 |2012.02.20 00:25
조회 44,861 |추천 133

안녕하세요.

 

저희 이모께서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지한 얘기가 될 듯 하여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이 글의 주 요점은,


국민의 권리를 대변해야 할 판사를 비롯한

사법부는 물론 피고인을 보호해야하는 변호사조차도


사법부와 손을잡고 일개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사건이 발생해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조금 길어질 듯도 하지만, 모두들 한번씩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상해보험이든 암보험이든 모두들 보험 하나쯤은 가입해 놓으셨지요?

 

돈 걱정없는 부유한 가정환경이 아닐 경우엔 거의 대부분 하나쯤은 들어놓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보험을 왜 들어놓겠습니까?

 

나중에 갑자기 큰 병이 찾아올 수도 있다는 생각과,

큰 병과 함께 큰 돈도 필요한데 그 큰 돈이 막상 없을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에

가입해 놓는거 아니겠습니까?

 

 

 

저희 이모께서도 저런 걱정들 때문에 S화재, S생명, K생명

 

총 3곳의 보험회사 질병보험에 가입을 해두셨습니다.

 

 

그러던와중, 갑자기 당뇨병이라는 무서운 병이 찾아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저는 당뇨병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던 것도 아니었고, 그게 왜 무서운 병인지 몰랐습니다.

 

당뇨병이 다른병들을 발생할 수 있게 해주는 원인의 병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정말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합병증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저희 이모께서 당뇨병의 원인으로 잇몸이 괴사가 되어,

26개의 모든 치아를 절단을 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말로만 들으셔서 그렇게 심각한 일인지 인지를 못 하실 수도 있겠지만,

26개의 치아를 한 순간에 몽땅 절단하는 일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이모께서 이런 아픈 몸을 이끌고 보험회사에 청구를 하셨더니,


보험회사 측에서는 당뇨합병증이 아닌

치과질환진단으로 조작을 하여(당뇨로인한 보험금 지급을 줄이기 위해)


진단서상에 치아절단을 치아발치로 위조하여

법원에 증거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잇몸의 문제로 인한 발치로 가장)

 

 


저희가 보험을 괜히 들어놓은 것도 아니고, 아픈사람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보험회사는 총 3군데이며, 아주 큰 회사이고 유명하기 때문에 모든이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곳입니다.

 

 

억울하신 저희 이모께서 가만히 있으셨겠습니까?

당연히 소송을 걸으셨습니다.


허나, 보험회사 3군데 모두 검사와 판사, 이모측 변호사까지 전부 매수해 버린 것 입니다.

이모측 변호사는

진짜 진단서 10장을 보험회사 측으로부터 건내받은 가짜 진단서 10장과 맞바꿔버렸습니다.

 

 


그래서

대법원까지 총 3번의 재판을 한 결과.

전부 보험회사측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하신 이모께서는 당뇨병 때문인게 확실한데 왜 졌을까 생각해보시다가,

이 일을 파헤쳐보고 알게되신 것이었습니다.

이모께서 진실을 알게된게 거진 4년만이었습니다.

 

 


현재 이모께서는 서울중앙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 해 놓으신 상태이시며,

다음달초에 재판이 열리게 해두셨습니다.

 

 


그러나 큰보험회사 측에서는 언론은 물론

모든 곳들을 입막음 시켜놓은 상태이며,

이제 변호사도 믿지 못하시는 이모와

큰보험회사와의 싸움이 된 상태입니다.

 

 

 

보험회사측에서는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우리들을 상대로

보험료는 있는대로 다 받아가며, 보험약관에 해당한 병에 걸렸어도

도와주기는 커녕 오히려 병치료도 못하게 만드는게 현실입니다.

 

 

 

저희 이모께서 승소하신다면, 현재 당뇨병을 가진 모든 분들의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 글을 읽으시고 추천 한번 눌러주시고, 댓글 한번만 달아주세요!!

 

네티즌여러분들 제발 이 글 여기저기 많이 퍼가주시고,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는 간략하게 적어 올리는 것이며,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추후에 글을 더 올리겠습니다.

 

 

 

 

---------------------------------------- 정말 감사드리는 마음과 함께 추가글 올리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저희만 알고있기엔 너무나도 엄청날 뿐더러, 상상도 못했던 일이기에
여러분들은 절대 당하지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덧붙입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법원과 경찰서를 악용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설명하자면,

 

S화재와 S생명, K생명은 오히려 저희 이모에게 보험사기행각이라는 누명을 씌웠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26개의 치아를 절단하신분께 보험사기행각이라니요??

 

어느 누가 괜히 보험금을 타고 싶어서 본인 치아를 절단 하겠습니까??

 

말짱한 치아를 대체 어느 누가 절단하겠습니까?? 안그렇나요??

 


이 일로 인해 아픈이모와 80세 할머니와 그 외 가족들까지

장장 3개월동안이나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께선 이 일을 상상이나 해보셨습니까??

 

저는 이 얘기를 들으며 펑펑 울었습니다.

 


정말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진심으로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지만

경찰과 사법부 어느 한 곳에도 저희 편은 없으니,

이 세상에 대체 누굴 믿어야하며,

어느곳에 알려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이 곳에라도 올리는 글이니 현재로써는

네티즌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한 때 입니다.

 

 

 

추천수133
반대수1
베플|2012.02.20 20:45
부러진 화살 이랑 다를게없네 우리나라는 그래요 이기기정말 힘들지도몰라요 돈많은것들이그렇지.. 법이있으면뭐해 어차피 돈쫌쥐어주면 자기들맘대로할거면서 ----------------------------------------------------------------------------------- 베플이네요...처음으로 베플해보네요 글쓴이님 힘내시고 꼭 잘되시길바래요 그리고 참나 님. 전 부러진화살 영화속의 사법부를 빗대어 비난을 한것일뿐이고 실제로 모든 판결이 다 공정한것도 아니지않습니까 그건 우리나라뿐만아닐테고 다른나라역시 그럴겁니다 좌빨을 욕하시고 싶으시거나 부러진화살 영화가 맘에 안드시는걸 저한테 쏟아부으셔 봤자, 아무소용이없단거죠 ㅎ 그리고 제가아직 어려서인지 몰라도 좌빨이뭔지도모르겠구요 실제로 보험회사에서 진실되지 못한점도 많습니다 보험회사는 말그대로 회사 니까요.돈버는곳이란 거죠 저를 비난하실맘이거나 글쓴이님을 비난하실거면 부러진화살 영화가 맘에안드는걸론 택도없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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