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 우울한 소재니까 우울하게 한번갈게요
저는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한 신체비밀을 요기다가 털어놔볼까해요
올해18살인 여자가 가슴이 aa컵이에요..여러분 상상이가십니까?ㅠㅠㅠㅠㅠ
a컵이라고 작다고 그러시는분들 괜찮아요..저는 님들보다 한컵이나
더작아요ㅠㅠㅠ 정말정말 서러워요
같은반인 남자애들은 저한테 a컵은 되냐,존내 작넼ㅋㅋ,앞뒤가 구분이안간다
저게 가슴이야 등이지.....라는 말을 제 면전에서 대놓고 말하는바람에
정말 상처였어요ㅠㅠㅠㅠ 하....
그리고 목욕탕가면 정말 꿀려요 그것도 초딩들한테요
왠만한 초딩여자애들이랑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작아요ㅠㅠㅠㅠㅠ
옷을 입어도 옷맵시가 살아나지않고 옆선보면 절벽이고
짓궂은 남자애들은 저의 신체컴플랙스를 별명으로 만들어서 놀렸어요
예를들면 aa,절벽이라든지요
가슴은 유전적인 영향이 많다는데 저는 왜이럴까요ㅠㅠ 엄마랑 언니는 큰데...
키160정도에 몸무게는58정도로 뚱뚱하고 근데 그살이
배에 다가요 ㅡㅡ 그래서 복부비만임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절대로 가슴으로 안감 그래서 서러움
이래서 남자친구가 생길려나요.. 가슴작아서 성격도 소심해진거같아요ㅠㅠㅠ
진자 불공평 가슴작으면 얼굴이라도 이쁘던가해야지 에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