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고깃집
고기의 남은 작은조각조각들은 테이블과 행주(?) 와 불판밑 테이블 밑에 하나씩 하나씩
흩어지게 하여 보았다.
3.편의점
글쓴이는 울동네 편의점 야간 몇시에 물건이 확 들어오는지 알고있고, 알바생이 바쁘다는걸 인지하고있으며 그타이밍에 들어가서 말보루레드 담배 한보루와 썬칩4봉지, 오감자1봉지와 가나쪼꼴렛 한개를 삿다.
그뒤 5분간 밖에서 말보루레드 담배말고 내꺼 담배 1까치피우면서 기다렸다가 다시 들어가서
담배를 장미로 바꿔달라고한뒤 썬칩4봉지 가격에 삼각김밥, 오감자1봉지 가격에 껌 쪼꼴렛가격에 켄음료를 산다.
그리고 10분뒤에 다시 들어가서 처음에 삿던 그 목록으로 바꾸며 "아핫! ;; 진짜 죄송해요 바쁘실텐데"
2.PC방
지금은 게임자체를 않하지만, 왕년엔 나도 리니지라는 게임에서 한딱까리 날렸던 풍체의 사나이다.
게임방에서 가장 눈에 잘 띄고 나도 카운터가 잘 보이는곳에 착석하여.
음식을 시킨다.
짜장면이나 짬뽕은 색이 짖어서 티가 나질 않으므로 오무라이스 카레밥을 시킨다.
양껏먹으면서 키보드와 컴퓨터다이 및 의자, 바닥에 조금씩 밥알을 푼다.
그런후에 자리이동-> 이번엔 눈에 띄지않는 곳으로 이동-> 과자를 잔뜩사서 온다.
자갈치같은게 괜찮음-> 먹으면서 슬쩍슬쩍 했던행동을 그대로한다.
그리고 다시 자리이동-> 카운터 바로옆자리에 간다-> 거기서 잘 부서지는 빵과 우유를 사서 먹는다
흘리려하지 않아도 나는 흘릴수밖에없었다 라는걸 인증하듯이 카스때라 같은 빵, 아니면
하얀크림이 겉 표면에 붙은 빵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운다.
그리고 다시 자리이동-> 센터로 가서 컵라면을 알바생에게 시킨다
그리고나서 라면과 국물은 다 먹고 분말의 건더리는 키보드와 모니터 등등에 붙힌다.
1.패스트푸드점
저녁6시 이후 - 저녁8시 이전으로 간다.
가장 바쁠떄가서 알바생을 붙잡아두는거다.
일단 자신은 알레르기가 심해서 최대한 웰빙으로 먹어야한다고 밑밥을 깐다
메뉴를 자꾸물어보고, 그 메뉴는 원산지가 어디인지 묻는다.
너무 터무니없게 물어보면 않되니깐 "소비자고발" "스빤지" 등등 운운하면서 "내가 거기서봤다!!!" 라는걸 강조한다. 그러면서 상추는 혹시 땅에 떨어진걸 쓰는건 아닌지
빵쪼가리는 유통기한이 지난걸 쓰는건 아닌지, 패티는 소를 쓰는지 돼지를 쓰는지 묻는다.
그때쯤되면 메니저나 뭐 윗끝빨이 두둥! 하고 나타나서 "타키온쉴드!!" 를 치기마련...
그때 최대한 정중히 꼬리를 내리며 다음에 오겠다고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