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데뷔하여 현재 <난리나>라는 곡으로 활동중인 신인가수 블락 비 (Block B)는 지난달 태국의 RYT9매체와 인터뷰 도중 카메라에 엉덩이를 들이밀거나 다리를 들어올리며 박수를 치거나 통역자에게 언성을 높이는 등 상식 밖의 인터뷰 행동을 하며 K-POP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이 되어서야 논란이 되었으며 국내외 네티즌들은 블락 비의 행동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터뷰상의 재미를 더하기 위함이라는 소속사의 해명은 황당할 뿐입니다. 정말 재미를 위한 설정이 목적이며 블락비의 사과, 소속사 측의 적극적인 해명이 없다면 해당 소속사(브랜뉴스타덤 / 대표 강호경)에게 영업정지 청원도 불사하지 않을 것 입니다. 소속연예인을 관리하지 못한 소속사에게도 책임이 크며, 해명 또한 납득이 가질 않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장난꾸러기,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인터뷰였다면 이정도로 사태가 커지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진지해야 할 상황에서도 진지함을 모르고 해당 국가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전국가적으로 대한민국을 망신시킨 행위입니다.
특히 인터뷰 내용중 태국의 홍수피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 (아래 링크된 동영상 12분 25초부터)에서 "홍수로 인해서 마음의 피해나 가족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을텐데 저희가 금전적인 보상으로 인해서 좀 마음이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게 돈 밖에 없거든요 저희들이...7천?....."이라는 상식 밖의 답변으로 국제적 망신을 시켰습니다. 화가 난 태국 취재진을 흉내내며 비꼬는 등 해당 국민의 상처까지도 장난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정신 똑바로 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겸손과 성숙 & 진지함으로 국내는 물론이며 해외 각국의 팬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로써 존경받는 우상적 존재로 성장하고 있는 K-POP스타들의 이미지는 물론이며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훼손 시키는 이들의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며 국내와 태국 현지팬들에게 공식적인 사과 및 연예계 퇴출 혹은 잠정적 활동 중단을 통해 기본 인성부터 다시 배우며 성장하도록 하여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이 행위는 한류를 시기하는 반한세력들에게는 트집잡힌 좋은 기회로 반한 감정을 조장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이상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분방한 컨셉이라는 이유만으로 상식 밖의 행동을 용서하고 이해해서는 안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자유분방 할 수록 더 자제하고 더 신중해야합니다. K-POP의 성장을 방해하는 암적인 존재는 철저하게 방어하여야 하며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블락 비 (Block B)는 국내에서도 신인이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그룹도 아닙니다. 선배가수들이 몇 십년동안 노력하여 일궈낸 한류의 문과 길에 아직 가수로써 갓난 아기에 불과한 이 신인가수들은 도움이 아닌 방해로 한류의 길을 막아 세운 것 입니다. 예의를 중요시 생각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타국까지 가서 한국의 이미지와 K-POP 브랜드에 먹칠을 한 무례한 행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무례함과 국가망신은 FREE라는 이름으로 합리화 될수도 없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이들이 반성하고 더 배울 수 있도록 청원에 참여해주십시오.
관련 인터뷰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ODYiHXn5bS4
http://cafe.daum.net/Block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