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천**페이스 임산부 폭행☆☆☆

별님달님 |2012.02.20 15:22
조회 108 |추천 0

저도 제가 가는 해당 카페에서 퍼왔어요

(http://cafe.naver.com/imsanbu/18020322)

*------------------------------------------------------------------------------------------

2010년 11월 25일 저녁 8시30분경 남동생 겨울 잠바를 살려고 엄마,남동생, 남동생 여자친구. 저(임신 3개월)와 제 딸아이(24개월)와 함께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매장 2층으로 올라가니 의자가 있었고 의자위에 바나나 1개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우리 딸아이가 바나나를 달라고 하면서 까먹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양해를 구하려고 했지만 금요일이라 직원들 마다 손님을 응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산할 때 값을 치르거나 죄송하다고 말하려고 하고 아이가 바나나를 먹는 동안 혹시 돌아다니면서 옷에 뭍히지 않을까 저와 남동생 여자친구가 손으로 바나나를 가리면서 따라다녔고 남동생 여자친구가 딸아이를 보고있고 잠시 남동생 옷을 봐주는 사이 딸아이 울음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남자 사장이 바나나를 뺏어 간것입니다.. 맛있게 먹고있던 바나나를 강제로 뺏어가니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어서 남자 사장에게 바나나 주세요 밖에 나가서 먹이고 오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딸아이를 안고 있었는데 남자사장 하는말이 바나나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바나나를 먹고있으면 엄마를 불러서 여기서 먹으면 안된다고 말을 하던가 엄마한테 주의를 시켜달라고 말을하지 그랬냐고 하니까 남자사장이 기본 애티켓이 없냐면서 얼굴 앞에다 손가락질을 하고 침을 튀기고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남의 바나나를 훔쳐먹냐고 하는겁니다..24개월된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훔치는거 뭔지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아이를 안은채로 말싸움이 시작됬고 여자 사모가 나오더니 아이를 안고있는 저를 밀치면서 욕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빰을 건드렸습니다 그걸 보고있던 남동생과 엄마가 왔고 남동생이 임산부니 건드리지말라고 하였는데도 저를 밀고 엄마도 급성심근경색 환자라고 말하였는데도 엄마와 저를 벽으로 밀치고 뒤에서 옷을 잡아 넘어뜨리고 거기있는 사장과 종업원 7명에게 구타를 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동생과 남자 직원들도 몸싸움이 있었고 저와 엄마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을 가야했습니다.. 어떻게 직원들도 말리는 것이 아니라 손님을 집단 폭행 할수 있습니까? 본사에 전화했더니 옷을 산것이 아니라 어떻게 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옷만 팔면 본사에서는 서비스교육같은건 안하는거 봅니다 그래서 경찰이 왔고 지금도 경찰 조사중입니다 어느덧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고 아무런 검사도 할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가 놀라진 않았을지 걱정입니다 그 사건으로 저희 엄마는 심근경색으로 다시 입원을 했고 갈비뼈2대도 부러진 상태입니다... 제 어린딸을 도둑으로 고소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고소한 상태입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현재 이분 사건은 검찰에 넘어간 상태래요..

그러니..뭐 해당 업체에서는 사과를 안한거 같아요

 

채**으로 임산부 폭행 말많은데..

정말 보호받아야할 임산부들이 맞고 무차별 공격당하니..

겁나네요..

 

저두 애엄마이구 저희 애도 딸인데..

 

나중에 제가 둘째 임신하게되어 이런일이 생기게되면

저희 딸이 커서 결혼하고 임신해서 이런 일이 생기게되면

 

생각도 하기 싫구 무섭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