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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옷이나 입어도 축복받은몸매 드러내는 한채영

이등체 |2012.02.20 16:18
조회 208,434 |추천 263

 

 

신에게 축복받은 몸매의 한채영....

아니 몸매뿐 아니라 백만불짜리 미소며 예쁜 얼굴이며 ㅠㅠㅠ

아예 그냥 다 가진듯 ㅠㅠ

 

 

 

 

 

 

이렇게 집구석에서 굴러다닐 것 같은

짧뚱한 티셔츠 하나를 걸쳐도 빛이 번쩍번쩍.....

시스루룩을 절로 창조.............. 험.........

 

 

 

 

 

 

아무리 캐주얼하게 입혀나도 세..섹쉬함... ㅠㅠ

공을 던질 뿐인데도 섹시함 ㅠㅠ 여자라도 인정함..ㅠㅠ

 

 

 

 

 

 

최근 고수 결혼식 때....

팔부터 발끝까지 다 가려놓아도 축복받은 몸매가

감춰지지가 않아...아놔....

 

 

 

 

 

 

 

 

품절녀인데도 전혀 품절녀 같지 않은 ㅠ_ㅠ

 

 

 

 

 

 

 

몸매를 부각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부각되는.......

 세상을 혼자 사는 녀자..... 그 이름은 한채영...........

 

 

 

 

 

 

괜히 바비인형이라고 불리는게 아닌듯.............

그런데 왜 자꾸 나는 눙물이..또르르...

 

 

 

 

 

 

나도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다.................

맨날 못생겨서........................

 

 

 

 

 

 

 

하루만 이런 몸매 가져볼 수 있었음 좋겠다....................

 

 

 

 

 

추천수263
반대수30
베플ㅋㅋㅋ|2012.02.21 10:24
한채영보다 옆에 천정명이 더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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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21 01:22
한채영 의느님이 만들어준거긴하지만 관리가 정말 대단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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