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축복받은 몸매의 한채영....
아니 몸매뿐 아니라 백만불짜리 미소며 예쁜 얼굴이며 ㅠㅠㅠ
아예 그냥 다 가진듯 ㅠㅠ
이렇게 집구석에서 굴러다닐 것 같은
짧뚱한 티셔츠 하나를 걸쳐도 빛이 번쩍번쩍.....
시스루룩을 절로 창조.............. 험.........
아무리 캐주얼하게 입혀나도 세..섹쉬함... ㅠㅠ
공을 던질 뿐인데도 섹시함 ㅠㅠ 여자라도 인정함..ㅠㅠ
최근 고수 결혼식 때....
팔부터 발끝까지 다 가려놓아도 축복받은 몸매가
감춰지지가 않아...아놔....
품절녀인데도 전혀 품절녀 같지 않은 ㅠ_ㅠ
몸매를 부각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부각되는.......
세상을 혼자 사는 녀자..... 그 이름은 한채영...........
괜히 바비인형이라고 불리는게 아닌듯.............
그런데 왜 자꾸 나는 눙물이..또르르...
나도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다.................
맨날 못생겨서........................
하루만 이런 몸매 가져볼 수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