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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랑 외출한 베컴... 부럽다 하퍼야...

쿤스트 |2012.02.20 17:17
조회 169,214 |추천 332

막내딸 하퍼가 태어난 후로 아들 셋 모두와 함께 외출하는 건 엄청 오랜만인 듯한 베컴

애기들 생기더니 점점 가정적이 된 베컴

요즘은 진짜 이런 아빠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 보임ㅎㅎ

 

 

 

 

 

 

 

 

 

 

깨방정 떨 줄만 알 것 같았던 크루즈도 많이 컸음...

동생 생기더니 의젓해진듯ㅎㅎㅎ

 

 

 

 

 

 

 

 

 

 

아오.. 얘들아.. 너희 엄마가 나였어야 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이집 형제들은 사이가 너무 좋아보여서 보는 내 기분이 다 좋아짐ㅎㅎㅎㅎ

 

 

 

 

 

 

 

 

 

 

 

아빠 베컴도 셋째 아들 이뻐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 보니 아빠가 베컴에 오빠들이 줄줄이 셋이나 있다니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잘 해줄까?ㅠㅠㅠㅠ

자꾸 신생아한테 질투를 하는 내 자신이 싫어진다....

 

 

 

 

 

 

 

 

 

 

ㅠㅠㅠㅠㅠㅠㅠ하퍼는 전생에 잔다르크 였을거야ㅠㅠㅠㅠㅠㅠ

 

 

 

 

 

 

 

 

 

 

여동생 생기고 나서 세형제 모두 동생을 지켜주기 위해 호신술을 배우기 시작했다던데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너무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332
반대수6
베플|2012.02.21 08:41
근데 하퍼 진짜 짱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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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2012.02.21 10:27
하퍼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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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ㅇ|2012.02.21 03:22
잘생긴건 원래 알던 사실이였고! 서로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좋다 특히 베컴의 저 눈빛은 진짜로 아들을 귀여워하는 눈빛이다..하퍼는 얼마나 사랑받을까.. 부러운 집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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