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블락비 태국동영상의진실,그리고 블락비★★

블락비 |2012.02.20 20:28
조회 331 |추천 14

안녕하세요, 저는 BBC는아니지만 블락비를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어느날 인기검색어에 블락비가 떴기에 무슨일인가싶어 클릭해보니..별로 좋은일은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저도 블락비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었고 또 이일에 쉴드를친다면 블락비와 BBC 모두가 욕먹는짓이라고생각했어요. 아마 BBC 대부분의 뜻이 그러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우리나라망신이다, 블락비퇴출시켜라, 그냥나가죽어라 등...

입에 담지도 못할 욕과 비난이 블락비와 BBC에게 쏟아지더군요..

아마 블락비에게 욕과 비난을하시는분중의 대부분은 기사 혹은,

 

 

이사진들을 접하시고나서 그런 말을 하시는것같습니다.

 

블락비라는 그룹은 컨셉자체가 좀 자유분방한컨셉입니다.

 

자신들이먼저 나서서 이런 엽사찍는것도 좋아하고, 방송에나와서도 블락비특유의 자유분방함으로 보는사람으로하여금 웃음을 주었습니다.

또, 음악방송에나와서도 1위발표후 끝까지남아 선배그룹에게 90도로인사 하는 예의바르기로 소문난 그룹이었습니다.

 

이런 블락비가 그런행동을 했다니..믿기지않아 30분가량의 인터뷰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보신분은 아마아시겠지만 처음시작할때부터 블락비표정이 그리좋지않습니다.

항상 밝은분위기였는데, 뭔가 경계하는듯한눈빛, 웃는게웃는게아닌 좀 빈정상한듯한모습이었습니다.

 

그중 심하게본것은 3분 30초쯤, 박경과 태일이 서로귓속말을주고받습니다.

태일은 그말을듣고 어이없어하며 어느쪽을 쳐다보고,지코도 슬쩍슬쩍쳐다보다가 통역사에게 화를냅니다.

(아시잖아요!!이부분, 이건 통역사에게 소리친게아니라 그상황이 화가나서한말로 들리네요)

 

그후 태일이 지코에게 말하자 싸한표정으로 그쪽을 다시쳐다봅니다.

 

 

 

보시면 다른멤버들의표정도 그리좋지않다는걸 알수있죠..

 

그리고 13분 50초쯤, 지코가 통역사분에게

"저기 물어볼게있어요, 저기 맨뒤에계신분 저희한테화났어요? 좀물어봐주세요"라고합니다.

 

 

그러면서 지코와 피오가 그사람의 행동을 따라하고있죠..

지코는 구겨진표정을 따라하고 피오는 일어서서 허리에손을올리고 뭔가 업신여기는듯한 표정을하고있습니다.

 

 

테이블위에 올라가 눕고 여러포즈를 취한건 태국측에서 사진찍는다고 포즈를취해서 한행동이라고합니다.

물론 공인이 타국에가서 너무 서스럼없이행동한것은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요.

하지만 현장에서는 분위기도좋았고 모두 웃고있었다고합니다.

 

또, 가장논란이되었던 7천원부분에대해서는 심각한왜곡이되고있습니다.

박경이 아프리카에 매달 20만원씩 기부를하고있다며, 자기의수입의 절반은 기부를할것이라고하자

지코가 우리수입이 얼마나되지?라고묻습니다. 그러자 현재통장에 만사천원이들어있고

그절반은 7천원이라며 장난스럽게 가진게돈밖에없어서요~라고말한게

어느새 태국이 홍수피해난건 불쌍한데 가진게돈밖에없네요~너얼마있어?7천원

이게되어버렸네요...

 

 

사실 보는사람의 입장마다 영상이 다르게보이는건 사실이겠지요..

하지만 제심정으로는 저상황이 매우화가나네요

 

물론 블락비에게도 잘못이있습니다. 공인으로써 좋지못한모습을보였다는건 사실이니까요..하지만 정확한 사실도 알지못하면서 무작정 블락비를 욕하고 비난할것이아니라 무엇이 블락비를 이렇게만들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블락비와 브랜뉴스타덤측에서도 사과를한입장이고, 닉쿤도 용서한것같고, 지코는 멤버를대신해 삭발까지 감행했다고하니 더이상 비난의눈초리를 거둬주시고 퇴출시켜라, 죽으라는등 입에담지못할정도로 심한욕을 이제는 멈춰주셨으면합니다..

두서없는 말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