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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스케이트장에서 손잡아준 훈남ㅋㅋㅋㅋㅋㅋ☆★☆★

잉잉잉 |2012.02.20 20:32
조회 1,801 |추천 14

톡커님들!!안녕하세요~저 잉잉잉이 왔어요!

 

댓글에 글씨체가 거슬린다는 분들이 계셔셔 글씨체를 고쳐보기로 노력하겠습니다ㅎㅎ

그리고 글쓴이 나이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글쓴이는 이제 고2입니다!

그리고 판이 쫌 짧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ㅎㅎ이제부터는 길게 쓰겠습니다!

공부는 안하고 머하는짓이냐구요?통곡..나란인간 공포자 입니다..공부포기자에헴

ㅎㅎ제판에 관심보여준 이쁜그대들 너무조으다 완전조으다 대박조으다

이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부끄부끄부끄

 

오늘은 나의사랑 너의 사랑 주원이 사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훈남:이거 붕대야 아까 진짜 미안했다.

 

훈남이 이렇게 말하는거임..

 

뒤에있던 훈남 오빠 친구들도 막 킥킥 거리면서 웃고

 

제표정은 진짜 이랬을거에요..ㅋㅋㅋ

 

잉잉잉:아 진짜 괜찮은데...

 

훈남오빠:그래도 사왔는데 받아줘라만족

 

이러면서 웃는데 안받을수가없었음ㅎㅎㅎㅎ

 

잉잉잉:아진짜..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이러면서 약봉지를 가져갈려고 손을 뻗었는데

 

엄허나 훈남 오빠가 내손목을 박력있게 잡는거임..ㅎㅎ

 

박력있는 남자 조으다 완전 조으다 대박 조으다

 

훈남:저기 너몇살이야?

 

잉잉잉:아..저 이제 고2에요

 

훈남:내가 너보다 나이 많으니까 말논다 만족

 

잉잉잉:아?네?네부끄

 

훈남:핸드폰좀 줘봐

 

잉잉잉:여기요..

 

훈남이 막 자기 번호 저장 하고서 나한테 주는거임

 

훈남:연락 해죠^_^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이러면서 머리한번 쓰담고 가는데...하..아직도 이생각만 하면 심장이... 음흉

 

생각해보니까 이러면서 여자들 많이 사겼을듯..버럭

 

훈남 오빠가고 노래방 에서도 집에갈떄도 훈남 오빠 생각만 했음...

 

버스타고 가는데 친구들이 계속 말시키는거임..

 

친구1:야 근데 그 오빠 완전 잘생겼더라 연락할거냐?

 

친구2:야 한 1주일 동안 연락하지마 밀당도 필요함

 

 나도 1주일동안 연락 안하려고 했는데 나란여자...밀당과 거리가 먼가봐요...집에가자 마자 문자 보냄..ㅋㅋㅋㅋ부끄부끄부끄

 

잉잉잉:저..저기..ㅎㅎ

 

훈남오빠:누구임?

 

잉잉잉:아 저 아까 스케이트장에서!ㅎㅎ

 

훈남오빠:아ㅋㅋ그러고 보니 이름도 모르네 이름이 모야?

 

잉잉잉:아 저는 잉잉잉 이에요!>_<

 

훈남오빠:아ㅎㅎ나는 (오빠가 임씨여서 임오빠 라고 할게요!)임오빠야ㅋㅋ

 

할말이 없어서 답장을 안보내고 있으니까 오빠가 문자가 오더라고요음흉

 

 

 

ㅠ_ㅠ..아저 잠시만 나갔다가 한시간뒤에와서 글 완성 할게요.죄송합니다 톡커님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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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제가 쫌 늦었죠?..ㅠ_ㅠ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다고해서...죄송합니다ㅠ_ㅠ

 

그럼 판쓸게요!ㅎㅎ

 

임오빠:여보세요?

 

잉잉잉:저 여보 아닌데.....

(맞아요 나란인간 쓸데 없는 개드립만 늘었어요..)

 

임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귀여워

 

잉잉잉:아?저?..저요?

 

임오빠:응ㅋㅋㅋ얼굴도 귀여운게 성격도 귀엽네ㅋㅋㅋ

 

잉잉잉:아진짜ㅠ_ㅠ고맙습니다.ㅜ_ㅜ_ㅜ

(저진짜 귀엽다는 말은 처음 들어봐요..진짜 고마웠어 오빠ㅋㅋ)

 

임오빠:그냥 말놔 안불편해?

 

잉잉잉:아그래도되?그럼 말놀게>_<

(나란여자 존댓말이 불편한 여자부끄)

 

임오빠:귀여운게 당돌하기 까지 하네ㅋㅋㅋㅋㅋ

 

잉잉잉:귀엽다는말은 많이 못들었는데 당돌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엉음흉

 

임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잉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문자 하니까 벌써 학원갈 시간이더라고요..왜 카톡안하고 문자 했냐구요?..그래요 나란여자 코비쓰는 여자 에요....통곡

 

학원가려고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데 이게 왠일땀찍

 

임오빠가 반대쪽 버스정류 장에 있는거임........

 

나란여자 특별한곳 뻬고는 썡얼이기 때문에 그때도 썡얼이였음...

 

그래서 임오빠가 날 못봤으면 하고 있는데...나랑 눈이 마주친거임....

 

그러더니 문자가 온거임...

 

임오빠:ㅋㅋㅋ츄리닝에 삼선신고 어디가?

(그래요 제 패션이 였음...나란여자 츄리닝 사랑함 삼선도 사랑함부끄)

 

잉잉잉:무슨소리야?나 집에있는뎅..

(이런 추한 모습은 오빠한테 보여주기 싫어..거짓말을했음...)

 

임오빠:진짜?알겠어ㅋㅋㅋ

(이러면서 가는거임ㅋㅋ)

 

다행이다 이러고 있었는데.......글쓴이는 모자를 쓰고 있었음..(머리가 떡져 있었어요ㅎㅎ)

갑자기 누가 모자를 버끼는거임....땀찍

 

 

 ㅎㅎ 잉잉잉 이제 갈게요..ㅠ_ㅠ할머니가 아프시다고 해서....옆에 있어야 할것같아요..

그래도 잉잉잉이 금방올게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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