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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국인터뷰 진실에 대한 반론 ★★

김소영 |2012.02.20 22:59
조회 2,428 |추천 30

블락비 태국인터뷰의 진실을 읽고 그 글의 주제는 대부분 " 인터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을것"

이라고 추측성 주장들이 대부분이었다.

 블락비가 인터뷰에 저질렀던 만행들이 인터뷰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블락비 팬들아 읽거라.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인터뷰 전에 무슨일이 있었던간에, 자신이 일하는데에까지 폐를

끼쳐선 절때적으로 안될일이다.(자신의 기분에 따라 쥐락펴락한다면 그것은 절때 프로의

 자세라고 할수 없다.) 자신의 기분조차 컨트롤 하지 못하여 일하는데까지 피해를 준다면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가야한다고 까지 생각하는 심각한 단점이다.

 

 

내가 블락비 태국영상30분짜리로 풀로 본후의 반응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다.

          블락비가 한행동은 지금까지 많은 선배들이 힘들게 쌓아온 케이팝의 명성을

          단번에 곤두박질쳐버렸다.

           게다가 칠천원드립은 정말 할말이 없다. 홍수때문에 모든것을 다 잃어 버린사람들이다.

          홍수때문에 자신의 삼촌이 숨져서 울부짓는 내 태국친구도 있었고 자신이 살곳이 없어졌다며

          괴로움으로 가족을 찾는 친구도 보았다. 대부분 절망적인 표정과 몸짓으로 눈물을 뚝뚝 흘리고만

 있었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사람들에게 "얼마있냐?7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비꼬듯 웃음을 터트린행동은 절때 하지 말았어야 할 행동이다.

          진심으로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라, 블락비 그들이 정말 반성하고 자신의 죄를 뉘우친다고

생각 되면 태국가서 무릎꿇고 사죄해라. 자신들이 직접 홍수피해 봉사활동 하면서 사태의 심각성

을 직접 깨닫게 해라. 그리고 해체하는게 답이다. 해체하라는것이 극단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소리다. 사람들은 아무도 자신이 겪어보지 않는 이상 사태의 심각성을 알 수가 없다.

          만약 블락비가 정말 태국가서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다면 자신들이 얼마나 심각한 행동을 저질렀는

지 뼈져리게 느끼게 될것이다.

 

 

 

 반대만 누르고 갈 블락비 팬들아 보아라.

반대를 누르기 전에 자신이 왜 반대를 누르는 지에 대해 나의 글에 대한 반론을 펼춰줬으면 하는 바이다. 나의 글에 이유있는 태클은 환영한다. 하지만 억지성태클,괜한 오기로 인한 욕설 등은 신고먹을 각오로 올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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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락비가 말한 7천원 드립이, 자신의 수입의 절반을 기부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하는 몇몇분들이 보입니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고 하여도, 대개 대화를 할때 말하는 사람이 전달하는 바가

듣는 사람이 전달받는 뜻으로 다가 와야합니다. 아무리 이 주장이 맞다고 해도

많은 사람이 비꼬듯 듣고,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문장의 의도가 어찌되었던 블락비는 반성해야할 일입니다.

 

+)) 7천원 이야기가 아니었더라도 태국 인터뷰 영상에서 보여준 블락비의 행동은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아실것 같으니 구체적인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

 이런 태도로는 당연히 안좋은 소리를 듣지 않을래야 듣지 않을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행위를 인터뷰에서 하는것은 선배가수들이 정말 힘들게 쌓아놓은 케이팝의 명성을

주저 없이 곤두박칠 쳐버리는 행위이죠.(대놓고 통역사에게 소리를 지르는둥, 테이블위에 드러눕고 엉덩이를 카메라에 들이대고 발을 들어서 박수를치는 짓을하는가가 하면 더 창피했던 일이 몇가지 더 있었지만 적지 않겠습니다.)

 

+)) 해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으신데요,해체를 생각해봐야 할 정도로 큰 잘못을 한거다 라고 표현한거였습니다. 해체하라는 것이 비난아니면 뭐냐 라고 말씀 하시는데요 그렇게 말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해체라는 말이 튀어나올만큼 잘못을 했다라는 뜻으로 한것이구요

 

【태국 홍수 피해 상황】
사망자: 815명
수재민: 1360만명 (전 인구의 21% 가량)
피해액: 457억 달러(우리나라 돈으로 52조원 이상, 세계 자연재해 역대4번째 피해액)
.
한국에선 크게 이슈가 안됐지만
현대 역사상 피해 규모가 최대의 홍수입니다.
태국은 완전히 풍비박산 났고....
우리나라는 비교가 될만한 자연재해도 없죠
.
전 미국에 있는데 태국 애들이 진짜 밤 잠도 못 자면서 알리고 모금활동하고 난리 났었고
어떤 애는 집이 휩쓸려가고
어떤 애는 삼촌이 죽어서 몇일동안 울고....
더 안타까운 건 태국인들만큼 한류 열기 뜨거운 사람들 보기 힘들다는거죠
저보다 한국 드라마 더 잘 알던데-
진짜 태국인들 입장에서는 등에 칼맞은 느낌일듯
한국인들이 우릴 이렇게 호구 취급했구나 싶을거고....
태국애들 얼굴 보기 부끄럽다 진짜....
.
솔직히 해체가 답이다
감정적으로 지나가면서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고
태국의 처참한 상황을 알면 그것도 약한거다
진짜 최소한의 예의를 보일 수 있는게 공개사과하면서 해체하는거다

 

 

_구창완님 댓글 퍼옴.

 

 

댓글에서 퍼봤습니다. 태국인들만큼 한류 열기가 뜨거운 분들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열기에 블락비는 물을 퍼부은것이나 마찬가지인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이 글을 썻습니다.

 

또 댓글에 이 글 써서 달라지는게 뭐 있냐 라고 하신분들도 있는데 저는 무언가가 달라지라고 쓴글이 아닙니다. 단지 팬여러분들께서 쓴글을 보고 너무 블락비가 한행동에 대한 잘못을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몇몇분 계신것같아 글을 올렸습니다.

 

 

 

+))

인터뷰에서 자신의 월수입이 14000원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까? 그런말 일체 없었구요 그냥 장난식으로 7000원이야기가 나왔던겁니다 (댓댓글퍼옴)

장난식으로 말했기때문에 문제라는걸 왜자꾸 이해를 못하고 딴소리만 하시는지요;;

그들의 수입이 얼마인지 알바없습니다. 그저 장난식으로 말했다는 점에서 잘못했다는거죠

 

그리고 그들의 행실에 대해서는 일본방송에서도 나왔지 않습니까?

태풍이 오는데 태풍처럼 쓸어버리겠다 이소리가 말이되는소리입니까?(이것도 쉴드쳐보시죠 ㅋ)

이 글의 주제는 태국인터뷰이지만 팬분들이 어이가 없어서 추가합니다.

 

추천수30
반대수50
베플블락비|2012.02.20 23:02
오해하지마세요..지코도기부를해보겠다며 자신의월급절반이7000원 이뜻입니다.괜한오해마십시오 그리고죄송합니다 저기요 기분나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댓뭐에요? ㅋ 블락비요? 블락비는 스케쥴도 없어서 하루에 14000원가량 법니다 왜요? 7천원이 절반인 그런 가숩니다. 오해말라랬지 누가 쉴드칩니까? 안보여요? 눈이 장앱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1나 어이업네 ㅡㅡ
베플헝헝|2012.02.20 23:01
"얼마있냐?7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비꼬듯 웃음을 터트린행동은 이부분은 안맞네요; 한달 수입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한건데, 그게 칠천원이라는 식의 말을 했던거라는데요? 블락비 팬은 아니지만 너무 욕먹는거 같아서 ^^; + 저는 쉴드를 친게 아니고요, 그냥 보고 들은대로 적었을뿐입니다. 저 BBC도 아니고요, 너무 심하게 욕을 먹는거 같아서 쓴 댓글일뿐입니다. 그리고 사오정이라뇨, 지코가 현재 자신의 수입의 반이 7000원 정도라고 한건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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