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빅뱅 dirty cash 때 부터 좋아했었음
거짓말때는 맨날 무대 다시보고 (권지용이 간지나서)
하루하루랑붉은노을할때는 맨날 듣고 부르고 다니고
나오는 곡들마다 좋고
특히 빅뱅 노래들은 다 괜찮다고 생각했음 (솔직히 다좋음)
근데 이번에 대마사건때문에
빅뱅이 점점 뭐랄까 안좋아지기 시작함
대마,사고,짧은자숙기간 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건
빅뱅 팬들의 태도 때문임
솔직히
남자들이 남자아이돌 싫어하는 이유 1순위가 무조건적으로 찬양하는 팬들 때문이라고 생각함
빅뱅보고 죽어라,자살해라 이런 욕하는 사람 들은 솔직히 몇 안됨 솔직히 난 못봄
분명한건 지드래곤이 법의 형평성에 어긋난건 맞다고 생각함
무조건 적으로 쉴드를 치거나 지드래곤을 비판하는사람 을 비난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감
오히려 심한비난 말고 정당한비판을 하는대도 죽자고 달려드는 팬들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짐
여기 엔터톡만 봐도 알수있음
빅뱅이 욕을 안먹게 하려면
팬들의 자제가 필요함 여기는 빅뱅팬카페,팬사이트가 아님
힐링캠프에서 눈물로 사죄 했다고 용서가 되는게 아니고
좋은음악으로 컴백한다고 해서 용서가 되는게 아님
컴백 환영한다고 기다렸다고 괜찮다고 힘내라고 이런글은 팬카페나 팬사이트 에서 썻으면
이런글 자체가 빅뱅안티를 만드는 행동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빅뱅한테 너무심한말은 안했으면 좋게다는 생각도 함
그냥 정당한 비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여기에도 태클거는 팬들이 여럿 있음)
그 비판에 목숨걸고 달려드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