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부터 짜요짜요혼숨후기--------------------------
오늘새벽 혼숨후기
[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그 '혼숨' 을 새벽에 진행했다.
[2]이름없음 ID:gDnoJcsvMFQ
들을사람 있어?
[3]이름없음 ID:qsmIGPEpxIQ
ㅇㅇ
[4]이름없음 ID:zTym2+vzQk+
나 있어!
[5]이름없음 ID:gDnoJcsvMFQ
좋다. 썰 풀겠다.
[6]이름없음 ID:gDnoJcsvMFQ
오늘새벽 12시 30쯤에 난 계획해두었던 혼숨을 시작하기로 했다.
[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인형은 집에있던 한쪽귀가 실종된 더럽게 생겨먹은 토끼인형으로 진행했어.
[8]이름없음 ID:zTym2+vzQk+
>>7 뭔가 불안하게 생겨먹은 토끼인형이다!
[9]이름없음 ID:gDnoJcsvMFQ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보니까 12시 50분이더군..
[1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때 나는 겁따위는 없었다..
아니, 내 마음속 깊은곳에 잠들어 있던 호기심이 내 겁을 이겼고 나는 1시에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ㅋㅋㅋ
[1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그때 짜요짜요를 처묵거리고 있어서 인형이름은 짜요짜요로 했닼ㅋㅋㅋㅋ
[12]이름없음 ID:zTym2+vzQk+
>>11 긴장감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귀가 실종됬는데 짜요짜요라니 ㅋㅋㅋㅋㅋ
[13]이름없음 ID:gDnoJcsvMFQ
>>12
그래.. 난 긴장감이 전혀없는 중학생이다.
[14]이름없음 ID:gDnoJcsvMFQ
쨌든.. 난 내가 술래가 되어 짜ㅋ요ㅋ짜ㅋ요 를 찾는거까진 순조로웠닼
[15]이름없음 ID:4dFF6D19s8I
쨔~요쨔요! 날개를달고~
[1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내가 짜요짜요를 술래로 만들때 계획에 어긋나는 사태가 일어났다
[17]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 망할놈의 짜요짜요는 혀꼬이는 발음에 더럽게 생겨먹은 인형에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였단 것을
눈치챘어야 했다.
[18]이름없음 ID:zTym2+vzQk+
>>15 짜~요 짜요! 사자도만나고~
뭐 이런건갘
[19]이름없음 ID:4dFF6D19s8I
짜~요 쨔요 배도타고!
[20]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짜요짜요를 술래로 만들때..
짴ㅋㅋㅋㅋㅋㅋ짜요짜요 술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쪼개버렸던 것이닼ㅋㅋㅋㅋㅋㅋㅋ
[21]이름없음 ID:4dFF6D19s8I
>>20 짜요짜요가 빡친거임?
[22]이름없음 ID:gDnoJcsvMFQ
ㅋ나는 1초만에 짜요짜요 토끼를 짜짜요짜요 토끼로 개명해버렸닼ㅋㅋㅋㅋㅋ
[23]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중학생인데 집에 아무도 없었어?
[24]이름없음 ID:4dFF6D19s8I
>>22 넠ㅋㅋㅋ
[25]이름없음 ID:pUg73QUeLnI
>>20
짜요짜요가 빡쳐서 스레주를..
[26]이름없음 ID:gDnoJcsvMFQ
>>23
난 그순간을 기다린 것이다.
부모님이 이ㅋ탈ㅋ리ㅋ아 간거임ㅋㅋㅋㅋㅋㅋ
날 버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래 ㅆㅂ..... 근데 난 혼숨했어...
미안해 엄마
[27]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계속간다.
난 짜짜요짜요 토끼를 화장실에 버려두고 내방 책상밑으로 숨었다.
근데 내 새끼발까락 사이를 침대 모서리에 쳐박았닼ㅋㅋㅋㅋㅋㅋㅋ
[28]이름없음 ID:zTym2+vzQk+
>>26 이탈리아라니!
[29]이름없음 ID:gDnoJcsvMFQ
조낸 아프더군...
[30]이름없음 ID:pUg73QUeLnI
>>26
스레주 외동인가바?ㅋㅋㅋ
[31]이름없음 ID:gDnoJcsvMFQ
>>28
나만 한국에 버리고 여행가셨다..... 목요일에 오신단다......ㅆㅂ...
[32]이름없음 ID:4dFF6D19s8I
칠칠맞은스레주
[33]이름없음 ID:gDnoJcsvMFQ
>>30
그래 나 외롭다...
그래!! 같이 잘 여자가 필요햌ㅋㅋ 미안...
[34]이름없음 ID:pUg73QUeLnI
칠칠맞은스레주(2)
[3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새끼발가락을 움켜잡고 책상밑으로 숨었다.
[36]이름없음 ID:pUg73QUeLnI
응 어숴썰을푸러
[37]이름없음 ID:gDnoJcsvMFQ
>>36
..미안 내 환상적인 그림판 실력을 발휘하고 싶었는데
업로드 불가능한 파일이래...ㅆㅂ......
[38]이름없음 ID:zTym2+vzQk+
아 돌겠네, 이거보다가 다른거 후기도 봤는데
내가 애초에 겁이 많아서 그런지 진짴ㅋㅋ 아오 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없음 ID:gDnoJcsvMFQ
어숴썰을풀겠다.
내가 책상에서 내 새끼발가락을 움켜잡고 조용히 아파하는동안 반응이 오더군ㅋㅋ
[40]이름없음 ID:pUg73QUeLnI
>>37
네 환상적인 그림판 실력을 너무 보고싶구나..
>>39
인형반응?
[41]이름없음 ID:gDnoJcsvMFQ
누가 슬리퍼를 끌고 화장실에서 내방을 지나 거실쪽으로 가는거얔ㅋㅋㅋ
병신ㅋㅋㅋㅋㅋ난 내방에있는뎈ㅋㅋㅋ
[42]이름없음 ID:w48QsLZe3xA
아니...스레주 미안 너무 웃긴닼ㅋㅋㅋ 그래서 무슨 반응이 왔는데???
[43]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내 머리속에서 짜짜요짜요라는 멋지고 병신같은 이름을 되새기며 조용히 쪼갰다.
[44]이름없음 ID:gDnoJcsvMFQ
지금 생각난건데 이름을 병신같이 지으면 병신같은 귀신이 오는건가..?
[45]이름없음 ID:pUg73QUeLnI
>>44
그런가봐 스레주. 너의 타고난 네이밍센스 덕분에 위기모면을 하였구나.
[4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내가 쪼개고 있을때 난 뭔가를 발견했다....
내 손에 과일깎는 아주 예쁜 사과무늬가 그려저있는 칼이 줘어저있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무기를 내가 같고와버렸엉ㅋㅋㅋㅋㅋ
[47]이름없음 ID:zTym2+vzQk+
>>45 병신같은 귀신이 달라붙는다 생각해봐. 다른쪽으로 뭔가 무섭다!
[48]이름없음 ID:w48QsLZe3xA
>>44 스레주 진짴ㅋㅋㅋ 네이밍 센스가 빛난닼ㅋㅋㅋㅋ올해의 네이밍 상을 받아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순간 생각했다.... 그 짜짜요짜요 그새끼가 무기찾으러 부엌에 간다는걸ㅋㅋㅋㅋ
아 무기가 없으면 지가 무기를 찾는다는 병신같은 스토리는 어느 후기에도 없었단 말이닼ㅋㅋㅋㅋㅋ
[50]이름없음 ID:zTym2+vzQk+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짜요짜요님이 화내실꺼얔ㅋㅋㅋㅋㅋㅋㅋ
[51]이름없음 ID:pUg73QUeLnI
>>46
칠칠맞은스레주(3)
[52]이름없음 ID:w48QsLZe3xA
>>46 스레주 진짴ㅋㅋㅋㅋㅋ222222222 내가 하고도 222222를 붙이다니 쨌든 스레주 진짜 대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무기를 들고올수가 있엌ㅋㅋㅋ 무기 찾으러 갓나보닼ㅋㅋㅋㅋㅋ
[53]이름없음 ID:gDnoJcsvMFQ
참고로 부엌에는 엄마의 아주 크고 위엄있는 과도와 식칼들이 전시되있었닼ㅋㅋ
ㅆㅂ.....짜짜요짜요 이색히...
[5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가 조낸 긴장타고 있을때 부엌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걸.로.해.야.지 라는 초딩으로 예상되는 꼬맹이 목소리가 들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진심으로 유서쓸까 고민했닼ㅋㅋㅋㅋ
[55]이름없음 ID:Ki+8pDPT07I
방금 들어왔는데 이 스레 웃긴다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엄마가 날 미친X 취급하고 있다
[56]이름없음 ID:pUg73QUeLnI
>>53
스레주의 위기(두둥)
[57]이름없음 ID:zTym2+vzQ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어서 다행이얔ㅋㅋㅋㅋ!
아니 랄까, 짜짜요짜요다운 초딩귀신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 신발 짜요짜요와 토끼인형을 조낸 좋아하는 여자 초글링새끼가 나의 신성한 인형에 달라붙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게 더럽더군ㅋㅋㅋㅋ
[59]이름없음 ID:Ki+8pDPT07I
>>58 그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60]이름없음 ID:pUg73QUeLnI
>>58
스레주는 자신의 신성한 인형을 어떻게 관리했길래 귀가..
[61]이름없음 ID:gDnoJcsvMFQ
>>54
하지만 내 손에 있던 아이폰 4와 내 여친과 가족을 생각하니 죽기는 아깝더군...
그리고 내폴더도..
[62]이름없음 ID:zTym2+vzQk+
>>61 폴더라니! 폴더라니! 뭐가 들어있던거냐!
[63]이름없음 ID:pUg73QUeLnI
>>61
자랑하지마 스레주ㅋㅋㅋㅋㅋ
[64]이름없음 ID:YdBR+CvNfDA
>>60
나도 그게 의문점이다!
쨋든 스레주..지금까지 본 혼숨후기중에 가장 웃기닼ㅋㅋㅋㅋㅋ
[65]이름없음 ID:gDnoJcsvMFQ
>>60
그 인형 내 사촌동생이 빨다가 찢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빨았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이름없음 ID:w48QsLZe3xA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내폴더라닠ㅋㅋㅋㅋ 인커밍폴더 숨겨둬야짘ㅋㅋㅋ 랄까 잘접 깐다 쉬키얔ㅋㅋ
[67]이름없음 ID:gDnoJcsvMFQ
>>61
미안.. 난 내폴더에 있는 대량의 파일외에는 자랑거리가 없다(?)...ㅋ
[68]이름없음 ID:pUg73QUeLnI
>>65
빠는게아니라 물어뜯은거같다.내생각엔..
[69]이름없음 ID:Ki+8pDPT07I
>>6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컬트판에서 이런 큰웃음을 주다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70]이름없음 ID:YdBR+CvNfDA
>>65
빨아먹은게 아닐까..흡입...미안
[71]이름없음 ID:gDnoJcsvMFQ
>>66
랄까 내폴더에 Homework 에 Term 1 에 폴더 숨겨놨어...
그리고 내 파일들을 모두 .txt 로 바꾸는 치밀함까지...
[72]이름없음 ID:pUg73QUeLnI
>>67
어이 내폴더 외에도 그 위..
[73]이름없음 ID:w48QsLZe3xA
쨌든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스레줔ㅋㅋㅋ
[74]이름없음 ID:pUg73QUeLnI
>>70
ㅋㅋㅋㅋㅋㅋ흡입ㅋㅋㅋㅋㅋ
[75]이름없음 ID:gDnoJcsvMFQ
미안..이야기가 딴곳으로....
쨋든 어디까지 했지?
[76]이름없음 ID:YdBR+CvNfDA
>>71
너무 세세해서 놀랐다....스레주, 너....
다 알아..응...
[7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유서를 쓸까 고민하다가 내 과일칼을 책상 모서리에 부딫혀서 퉁.. 하는 소리가 났는데 짜짜요짜요 귀 한쪽이 없는 장애인형이라 그런지 초글링 귀신이 무기에 정신이 팔려 있어서 그런지 반응이 없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럭키였음
[78]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어서 썰을 푸뤄
[79]이름없음 ID:Ki+8pDPT07I
>>75 스레주 ㅋㅋㅋㅋㅋ 너무 멀리 가버려서 본질을 잊었어 ㅋㅋㅋㅋ
[80]이름없음 ID:YdBR+CvNfDA
>>77
초글링이라는게 더 무섭다고 생각한건 나뿐이야?이런!
[81]이름없음 ID:w48QsLZe3xA
>>71 잠깐 스레주 너무 치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치밀하닼ㅋㅋ 내 동생은 스타크래프트 폴더 스크린샷에 숨겨놓던데 ㅅㅂ 우리집 avi파일 뜨면 내문서 맛가거든요 볍씨얔ㅋㅋ 그래서 삭제했닼ㅋㅋ 그래봐야 또 다운받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후... 내가 아량넓은 누나라서 봐주는줄 알앜ㅋㅋㅋㅋ
[82]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나는 내 침대에서 베게와 이불을 꺼내서 내 몸을 데운뒤
짜짜요짜요를 지켜보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83]이름없음 ID:w48QsLZe3xA
아 근데 진짜 잘접 진짜 열받아ㅜㅜㅜㅜㅜㅜㅜㅜ
>>80 요즘은 초딩들이 더 무섭지...뭘 모르는 것 같으면서 다 알고잇는 그점.... 응 무서워....
[84]이름없음 ID:YdBR+CvNfDA
>>82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너 왜이렇게 여유로웤ㅋㅋㅋ
다른 혼숨후기들과 다른 포스가 느껴진닼ㅋ
[85]이름없음 ID:gDnoJcsvMFQ
베게와 이불이 내 한기를 빨아들여서 잠이 오더군...잠들려고 할때
마루에서 챙- 하는 소리가 났다.
[86]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 덕분에 심각하지 않은 혼숨도 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
[87]이름없음 ID:Ki+8pDPT07I
>>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들면 어쩌려고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이름없음 ID:w48QsLZe3xA
>>82 짜짜요짜욬ㅋㅌ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웃긴 이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문열고...봤을리는 없겠짘ㅋㅋㅋㅋ 근데 스레주 긴장감이 너무 없엌ㅋㅋㅋㅋ
[89]이름없음 ID:Ki+8pDPT07I
>>85 오오?!
[90]이름없음 ID:YdBR+CvNfDA
>>85
혼숨을 하면서도 잠이 오는 그 엄청난 여유로움 본받고싶다!!으으으으!!!!
[91]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잠이 금세 달아났고 나는 챙- 하는 소리가 짜짜요짜요 초글링 새끼가
칼을들고 글링글링 대면서 벽에 칼을 부딫히고 있다고 생각했다.
[92]이름없음 ID:w48QsLZe3xA
>>85 떨어뜨린거야? 칼?!
[93]이름없음 ID:gDnoJcsvMFQ
>>86
난 나름대로 심각했다...
[94]이름없음 ID:Ki+8pDPT07I
>>91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짱먹어 ㅋㅋㅋㅋㅋㅋ
[95]이름없음 ID:YdBR+CvNfDA
>>91
글ㅋ링ㅋ글ㅋ링ㅋ
[96]이름없음 ID:Ki+8pDPT07I
나라면 무서워서 덜덜러더더러더러더러더러덜 하고 있을 상황인데
스레주의 대담함을 나에게도 나눠줘...
[9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예상은 맞았다.
짜짜요짜요......타입하기 어려우니 짜요로 부르겠다..
짜요가 우리집 식탁에 있는 물건들을 갈아엎고 있더군...
[98]이름없음 ID:pUg73QUeLnI
>>91
글링글링ㅋㅋㅋㅋㅋㅋㅋ
[9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잠시 조용해지나 싶더니 이번엔 안방으로 가는거얔ㅋㅋㅋㅋㅋ
내 소중한 컴퓨터갘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이름없음 ID:RMUcOExp0EI
>>97
읭? 나가서 본거야?ㅋㅋㅋ
[101]이름없음 ID:w48QsLZe3xA
>>97 헐? 문열고 봤어????
[102]이름없음 ID:pUg73QUeLnI
>>97
스레주가 인형 이름갖고 쪼개서 빡쳐가지고..
[103]이름없음 ID:Ki+8pDPT07I
>>97 분명 무서운 얘기인데 스레주 po필터wer를 거치고 나니 그저 웃음만.. ㅋㅋㅋㅋ
[104]이름없음 ID:YdBR+CvNfDA
컴퓨터 걱정할 상황이 아니었던것같은데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이름없음 ID:gDnoJcsvMFQ
>>100 아니, 내가 안방문을 잠궈놨거든ㅋㅋㅋ 내 소중한 컴퓨터를 지키기 위해
철컥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구
[106]이름없음 ID:zTym2+vzQk+
>>97 용자다! 용자탄생이다아!?
[107]이름없음 ID:Ki+8pDPT07I
>>99 스레주의 폴더가 위험해!
초글링이 어둠의 세계에 눈을 뜨려한다!
[108]이름없음 ID:w48QsLZe3xA
>>9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 소중한 내문서갘ㅋㅋㅋㅋ
[109]이름없음 ID:YdBR+CvNfDA
>>107그건 그거대로 위험하다!
[11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짜요 이색키가 문을 쾅쾅치면서 여기숨었지!!!!!!! 다알아!!! 열어!!!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방에있는뎈ㅋㅋㅋㅋ
문이 잠겼다 = 내가 들어가있다 라고 해석한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글링돋넼ㅋㅋㅋ
[111]이름없음 ID:pUg73QUeLnI
>>107
ㅋㅋㅋㅋ토끼인형을 좋아하는 초글링이라면 여자애일텐뎈ㅋㅋㅋ
[113]이름없음 ID:Ki+8pDPT07I
왜 혼숨 후기 보면 티비로 말하는 귀신이 있었으니까
이 귀신도 스레주의 폴더를 이용해 대화를... 하려해도 별 대화가 안될텐데. 미안.
[114]이름없음 ID:4dFF6D19s8I
귀요미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
[115]이름없음 ID:gDnoJcsvMFQ
>>111
여자애 목소리여썽ㅋㅋㅋㅋㅋ
[116]이름없음 ID:YdBR+CvNfDA
>>1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초딩들의 발상이군..
[117]이름없음 ID:pUg73QUeLnI
>>110
초글링 나름대로 머리를 쓴거겠지..?
[118]이름없음 ID:Ki+8pDPT07I
>>111 여자도 그런 루트로 눈뜨는 경우 많아. 나도 여자인걸:Q...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귀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러고보니 나는 TV 에 해리포터 DVD 를 틀어놨었닼ㅋㅋㅋㅋㅋ
[120]이름없음 ID:gDnoJcsvMFQ
>>118
자꾸 날 그런 중학생 남자로 만들지 말라
나정도는 보통이다
[121]이름없음 ID:w48QsLZe3xA
>>115 잠깐 그게 더 위험한거 아냐??? ㅋㅋㅋㅋ 보고나면 도라에몽 후기의 그 도라에몽처럼 우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게 뭐야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섴ㅋㅋㅋ
[122]이름없음 ID:Ki+8pDPT07I
>>119 ㅋㅋㅋㅋㅋㅋ 으악 고문이다
상대가 초글링이어서 다행이었군 억울하게 죽은 영문학 박사 귀신같은거였으면
레알 고문이었을 것 같아..ㅠㅠ
[123]이름없음 ID:gDnoJcsvMFQ
>121 아니야 도라에몽보다 더 병신같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124]이름없음 ID:YdBR+CvNfDA
>>121 아니, 어쩌면 예상밖으로 즐길지도...가 아니라 미안, 자 어서 썰을 풀자고!
[125]이름없음 ID:pUg73QUeLnI
>>120
그래 이해해 난 남자는 아니지만ㅋㅋㅋㅋㅋ
[126]이름없음 ID:gDnoJcsvMFQ
>>124 고맙다 빨리 풀겠다.
[127]이름없음 ID:w48QsLZe3xA
>>118 헬마셆??? 난 동생이 숨겨놓은 것들 삭제하다가....킥 망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여...영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영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이름없음 ID:Ki+8pDPT07I
>>120 아니 보통인걸 감안하고 말한건데 ㅋㅋㅋㅋ
난 스레주가 보통이 아니라고 한적 없지만 일단 오해했다면 미안
[129]이름없음 ID:gDnoJcsvMFQ
난 베게에 얼굴을 파묻으며 잠을 이겨내려 할때 갑자기 틀어놓은 해리포터 소리가 커지는걸 느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짜요가 갑자기 조용해젔엌ㅋㅋㅋㅋㅋ
[130]이름없음 ID:w48QsLZe3xA
>>123 무슨 결과길랰ㅋㅋㅋ 아 잘접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
[131]이름없음 ID:YdBR+CvNfDA
>>129
본ㅋ격ㅋ감ㅋ상ㅋ
[132]이름없음 ID:Ki+8pDPT07I
>>129 초딩이 해리포터에 매료되어 열심히 시청한건가....
[133]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이 초글링새끼가 나의 해리포터를 쳐보고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 찾아달라구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영화를 보고 그랰ㅋㅋ글링글링 거리면서 날 찾아줘!!!
[134]이름없음 ID:w48QsLZe3xA
>>133 진짜 초딩이었던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이름없음 ID:Ki+8pDPT07I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한테 밀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이름없음 ID:pUg73QUeLnI
>>133
뭐야 그 초글링 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치겠네 ㅋㅋㅋㅋㅋ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없음 ID:YdBR+CvNfDA
>>133
설마 이미 아웃오브안중?
[138]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난 목숨건 실험을 해봤다.
내 과일 나이프로 책상을 쳐서 퉁- 소리를 내봤다... 결과는ㅋㅋㅋㅋ
조용했닼ㅋㅋㅋㅋㅋ진짜 짜요 이색키 영화보고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놈은 숨어있든 말든 자기는 영화본단 식으로 나오넹 ㅋㅋㅋㅋㅋㅋ
[13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내방에있는 전화기(핸드폰아님) 를 꺼내들어섴ㅋㅋㅋㅋㅋㅋ
[리모콘] 모드로 맞춰놓고 전화기로 내 TV 를 껐닼ㅋ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없음 ID:Ki+8pDPT07I
>>138 이ㅋ게ㅋ뭐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하는 숨바꼭질이 아니야 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없음 ID:w48QsLZe3xA
>>138 아냐 나오라고 일부러 해리포터 보는척하고 있던 거일수도 있잖앜ㅋㅋㅋㅋㅋ 난 안들어갈테니 니가 나와 새끼야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올려놓고 해리포터 보는척하고 방문앞에서 대기타고 잇었다던갘ㅋㅋㅋ
[142]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Pavv 가 삐리리리링---- 소리를 내며 꺼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짜요가 5초정도 멍때리더니....
[143]이름없음 ID:YdBR+CvNfDA
>>139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한 초딩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겼어!너 말이야!
[144]이름없음 ID:Ki+8pDPT07I
>>139 이젠 스레주 쪽이 절박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없음 ID:YdBR+CvNfDA
>>141 그렇게 똑똑하지는 않을것같음...아 실례인가?
[146]이름없음 ID:Ki+8pDPT07I
엄청난 기세로 달려오는거 아냐?
아니 그보다 티비 앞이면 다시 켜면 그만인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147]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레주의 집은 부자인가 보구낰ㅋㅋㅋ 이탈리아 여행에 PAVV에 아이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부럽군
[148]이름없음 ID:w48QsLZe3xA
>>145 아냐 요즘 초딩들 영악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혼숨에 걸릴정도면 꽤 구천을 돌았을거 아냨ㅋㅋ 그니까 그 초딩들 보고 배웠다던가...미안 개드립ㅋㅋㅋㅋㅋㅋ
스레주 그래서???
[149]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짜요짜요: ....틀어!!!!!!틀어어어어어어!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는 안냈음)
이것이 대한민국 초딩들의 비명인갘ㅋㅋㅋㅋ 집 전체가 울렸다.
[150]이름없음 ID:w48QsLZe3xA
스레주??? 어디간거닠ㅋㅋㅋ 멍 때리더니 뭐했는뎈ㅋㅋㅋㅋ
[151]이름없음 ID:Ki+8pDPT07I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이름없음 ID:pUg73QUeLnI
스으으으으으으으으레에에에에에에에주우우우우우우
죽었니 살았니
[153]이름없음 ID:w48QsLZe3xA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짜요짜요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이미 혼숨이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이름없음 ID:YdBR+CvNfDA
>>149 ㄱ....귀여워!!!가 아니라 처절하군.
[155]이름없음 ID:gDnoJcsvMFQ
미안
[156]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학생동지와 피로에 지친 회사원들을 위해 짜요의 비명을 멈추려고 했다.
[157]이름없음 ID:w48QsLZe3xA
>>156 켰어????
[158]이름없음 ID:Ki+8pDPT07I
>>156 대단해 스레주. 인류애가 넘쳐흐른다..!
[159]이름없음 ID:YdBR+CvNfDA
>>156 배려깊은 스레주..!
[16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전화기가 먹통이얔ㅋㅋㅋㅋㅋㅋ 안켜지넼ㅋㅋ
My LG!!! 이 절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짜요야 미안...못틀어준다... 는 개뿔 내 전화기 고쳐놔 ㅆㅂㅅㄲㅇ
[161]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래서 나는 모두를 위해 내 보물 하나를 희생했다.... ㅆㅂ
[162]이름없음 ID:Ki+8pDPT07I
>>160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의 분노는 더욱 치솟겠군 ㅋㅋㅋㅋㅋㅋ
[163]이름없음 ID:YdBR+CvNfDA
>>161 순간보물이래서 폴더를 생각했다; 미안;;
[16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아이폰에...인셉션을 틀어서 문틈으로 밀어넣었닼ㅋㅋㅋㅋㅋ
[165]이름없음 ID:w48QsLZe3xA
>>16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얔ㅋㅋㅋㅋㅋㅋㅋㅋ 짜짜요짜요야 어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게임을 끝내는 일만 남았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이름없음 ID:Ki+8pDPT07I
>>164 아... 앙대!!
초글링에게는 어려운 영화일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7]이름없음 ID:gDnoJcsvMFQ
틀자마잨ㅋㅋㅋㅋㅋㅋㅋ내 짜요가 반응을 보였엉!!!
조용해졌닼ㅋㅋㅋㅋㅋ난 속으로 만세를 외쳤다.
난 그날 서울을 구했다
[168]이름없음 ID:Ki+8pDPT07I
>>167 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영화 애호 초글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이름없음 ID:634TfHr4r5E
ㅋㅋㅋㅋㅋㅋ아진짜 혼숨후기중에 레전드다
[170]이름없음 ID:w48QsLZe3xA
>>164 스레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까지도 사랑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애가 넘치다 못해 영애도 넘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1]이름없음 ID:gDnoJcsvMFQ
시간보니까 35분ㅋㅋㅋㅋㅋㅋㅋ 3분의 1도 안돼네 ㅋㅋㅋㅋㅋㅆㅂ
끝내긴 아까워서 지켜보기로 했다.
[172]이름없음 ID:YdBR+CvNfDA
>>167
근데 초글링짜요에게는 너무 쓸데없이 어려운내용이 아닐까...인셉션...
[173]이름없음 ID:gDnoJcsvMFQ
한 10초나 되었을까? 내 아이폰 인셉션이 갑자기 꺼지고 아이폰도 꺼지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짜요가 내 아이폰을 만져서 그런걸까?
역시 전자제품은 귀신에 약해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
[174]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대 짜요 이색히가 이번엔 울지 않는거닼ㅋㅋㅋㅋㅋㅋ뭐냐
처음부터 내 아이폰을 희생시킬 필요가 없없다는건가?ㅋㅋㅋㅆㅂ
[175]이름없음 ID:YdBR+CvNfDA
>>173 초딩들에게는 아이폰이라는 물건은 신기한거야.
[176]이름없음 ID:Ki+8pDPT07I
>>172
나도 아까 그 생각을 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걍 생각없이 본다는 전제 하엔 괜찮지 않을까?
난 장자한테 찌들어서 결코 편하게 보진 못했지만 ㅠㅠ
[177]이름없음 ID:w48QsLZe3xA
>>171 영화 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기다리려고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178]이름없음 ID:Ki+8pDPT07I
>>174 전자제품이 귀신에 약한게 아니라 그 초글링이 전자제품에 약했던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
헐 이거 좀 만졌더니 안되네 헐 헐 어떠카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초글링 짜요 이색히가 내 아이폰을 버려두고 안방 문앞에 다시 가는거닼ㅋㅋㅋ
너 안방에 뭐가 있는지 아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내방 문도 좀
두들겨바바 baby~
[180]이름없음 ID:Ki+8pDPT07I
>>179 아니 아이폰을 내밀었을 정도면 레알 어딨는지는 아는건데 ㅋㅋㅋㅋ
혹시 술래하다 질려서 지맘대로 스레주를 술래 시킨거 아냐?
초딩 특유의 금방질림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가 안방에만 집작하길래 나는 내 책상에서 효자손을 꺼내가지고 내 아이폰을
되찾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간만세
[182]이름없음 ID:YdBR+CvNfDA
>>179 스레주는 이미 짜요의 손바닥안에 있던것이었어!!
.
.
.
........미안...
[183]이름없음 ID:w48QsLZe3xA
>>174 스레주가 있는 곳을 알았으니 볼필요가 없다는건가?!
[184]이름없음 ID:Ki+8pDPT07I
>>179 아 잠시 아까 해리포터 보다가 안방에 무기를 놔두고 온거?
[18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귀중한 아이폰이 고장나진 안았는지 켜봤다....
다행이 데이터를 초기화시키진 않았나보다....진심 감사했다..
근데 언어가 프랑스어 되었네 ㅆㅂ
[186]이름없음 ID:zTym2+vzQk+
프랑스초딩이닼ㅋㅋㅋㅋㅋㅋㅋ!?
[187]이름없음 ID:Ki+8pDPT07I
>>185 프렌치 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이름없음 ID:gDnoJcsvMFQ
>>184 안방은 잠겨있다.
[189]이름없음 ID:w48QsLZe3xA
>>185 뭐얔ㅋㅋㅋㅋㅋㅋ 짜짜요 진짴ㅋㅋㅋㅋㅋㅋ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이름없음 ID:gDnoJcsvMFQ
>>186 아니 한국어를 현지인수준으로 말했다, 프랑스놈은 아닌거가태..
그냥 이것저것 쳐만지다 바꾼것일듯.......
[191]이름없음 ID:YdBR+CvNfDA
>>185 그거 막 폰보고 신기해서 일본어로도 해보고 여러 언어로 하다가 질리면 내려놓았다던가..아...아니 내가 딱히 그래봤다는건 아니고..!
[192]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갑자기 재밌는게 생각났다.
바로 귀신을 낚아보자!!!!
[193]이름없음 ID:Ki+8pDPT07I
>>188 아참. 그럼 TV는 거실인건가.. 집집마다 구조가 천차만별이라 헷갈리는군.
[194]이름없음 ID:Ki+8pDPT07I
>>192 스레주.. 귀신이 병맛인 탓도 있지만 스레주 진짜 용감 돋는다.
스레주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없음 ID:gDnoJcsvMFQ
엄마는 엄마 핸드폰을 집에 놔두고 이탈리아로 재밌는 여행을 가셨다..
그래서 나는 마루에있는 엄마 핸드폰으로
[짜요짜요 소파밑에 많다. 꺼내먹어]
라고 문자를 보내보기로 했다.
[196]이름없음 ID:YdBR+CvNfDA
>>195 이미 동거냨ㅋ
[197]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는 좁은 책상밑에서 고생끝에 언어를 한국어로 다시 바꾸고
엄마 핸드폰에 [짜요짜요 소파밑에 많다. 꺼내먹어] 라고 보냈다.
[198]이름없음 ID:GXvJQQ9di8M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이름없음 ID:Ki+8pDPT07I
>>195 스레줔ㅋㅋㅋㅋㅋ젴ㅋㅋㅋㅋㅋㅋㅋㅋ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이폰 능력자들은 알겠지만 아이폰은 문자오면 화면에 바로 뜬다.'
그리고 나는 문자를 보냈다. 3초후에 마루에서 띠리링- 하는 소리가 났다.ㅋㅋ
그리고 나는 짜요가 문자를 부디 읽기 바랬다.
[201]이름없음 ID:w48QsLZe3xA
>>197 그전에 아무리 귀신이라지만 토끼인형이 어떻게 짜요짜요를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이름없음 ID:w0MJY2cHQr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이름없음 ID:YdBR+CvNfDA
>>201 너 논리적인데.
[204]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소파밑에 짜요짜요(인형말고 먹는거)가 있을리가 없었닼ㅋ
왜냐하면 내가 다 처묵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5]이름없음 ID:Ki+8pDPT07I
짜짜요짜요가 짜요짜요를 짜먹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6]이름없음 ID:Ki+8pDPT07I
>>204 그보다 원래 소파밑에 보관하는거야?! 짜요짜요를???!!
[207]이름없음 ID:gDnoJcsvMFQ
만약 소파밑에 들어간다면 먼지만 묻히고 나오겠짘ㅋㅋㅋㅋㅋ
[208]이름없음 ID:w48QsLZe3xA
>>203 감샄ㅋㅋㅋㅋ 칭찬 감사옄ㅋㅋㅋㅋ
>>204 넠ㅋㅋㅋㅋㅋㅋㅋ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
[209]이름없음 ID:gDnoJcsvMFQ
>>206 애초에 처음부터 없었다... 귀신을 낚기위에 만든 사기일뿐.
[210]이름없음 ID:YdBR+CvNfDA
음..플래그 세우면 화내려나?
[211]이름없음 ID:GXvJQQ9di8M
ㅋㅋㅋㅋㅋ 만약 입가에 짜요짜요가 묻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12]이름없음 ID:Ki+8pDPT07I
>>209 그래 깜짝 놀랬어.
그치만 내생각엔 냉동실에 있다고 했으면 더 재밌어졌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213]이름없음 ID:YdBR+CvNfDA
>>212 냉동실안에 토끼한마맄ㅋ
[214]이름없음 ID:lrkl0Y9NW8o
스레주 똥줄탄다 ㅠㅠㅠ 빨맄ㅋ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없음 ID:YdBR+CvNfDA
아 갑자기 서버에러먹어서 깜짝놀랐네;;
[216]이름없음 ID:Ki+8pDPT07I
으으으 스레주!! 얼른!!!!
[217]이름없음 ID:w48QsLZe3xA
스레딕 오류때문이냐ㅜㅜㅜㅜㅜ 스레주 빨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 스레주
미안미안 오류의 연속이었다... ㅆㅂ
[219]이름없음 ID:YdBR+CvNfDA
>>217 아 다행이다
[220]이름없음 ID:YdBR+CvNfDA
>>219 앵커 잘못걸었넼ㅋㅋㅋ 218
[221]이름없음 ID:gDnoJcsvMFQ
다리에 쥐가나서 다리를 폈는데 책상에 부딫혔던 것이다..
그리고 소파밑에 짜요짜요가 없던것에 화난 짜요가
졸라 서글픈 목소리라 "차자따.."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없음 ID:YdBR+CvNfDA
>>221 분노의 짜요
[223]이름없음 ID:Ki+8pDPT07I
>>221 짜요 불쌍해!!;;
것보다 찾았으면 진짜 먹을 생각이었나...
[224]이름없음 ID:gDnoJcsvMFQ
내 완벽한 은신처가 초글링 따위에게 발각되다니..!!!!!
이런 Shit!!
[225]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시작되는 남자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
[The LoLI]
2011년 1월 15일 개봉
[226]이름없음 ID:YdBR+CvNfDA
>>225 플래그 세워줬넼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
[227]이름없음 ID:Ki+8pDPT07I
>>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때 난 반쯤 미쳐있던것 같다.... 나는 싸가지없는 짜요에게
'아 들켰네 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귀신과 대화를 신청했다 ㅆㅂ
이걸로 병신인증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
[229]이름없음 ID:Ki+8pDPT07I
>>228 흥미진진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근데 짜요가 의외의 답을 해주었다..
'욕하지마 강아지야!!!!!'
........너도 욕하자나 병신아....
[231]이름없음 ID:w48QsLZe3xA
>>228 스레주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은???
[232]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렇게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초글링 귀신과 중딩 인간의 자존심 배틀이 시작되었다.
[233]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시작되는 남자와 소녀의 키보드배틀!
[The Yock]
2010년 1월 15일 개봉
[234]이름없음 ID:w48QsLZe3xA
>>230 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진짜 화 많이 났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짜요로 낚은데다가 해리포터도 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이름없음 ID:Ki+8pDPT07I
>>230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너무 웃어서 얼굴땡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너 나오면 내가 너 주길꺼야!!!!! (울먹울먹 글링글링)
나:ㅋㅋㅋㅋ 병신
짜요: 이 칼로 쑤실꺼야!!(이게 초딩이란 말인가..)
나: 너만 칼 있냐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237]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 그래도 죽일꺼야!!
그래서 나는 문을 박차고 나갔다.
[238]이름없음 ID:Ki+8pDPT07I
>>23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제발 ㅋㅋㅋㅋㅋㅋㅋ
웃겨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없음 ID:gDnoJcsvMFQ
.......응? 짜요가 어디있지??? 칼도없넹??
[240]이름없음 ID:4fp2xRbz+sk
그렇게 그 둘 사이에서 사랑이 싹트고
[241]이름없음 ID:gDnoJcsvMFQ
짜요가 문 밖에서 대기타고 있을줄 알고 나는 칼들고 한판 뜰 준비하고 나갔는데
아무것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
[242]이름없음 ID:634TfHr4r5E
>>240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243]이름없음 ID:+rWY6ZXtxWw
짜요가 살아있다면 진짜 어떤 아이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없음 ID:Ki+8pDPT07I
>>239 뭐지 이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없음 ID:w48QsLZe3xA
>>236 귀신이 더 불쌍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 너무 불쌍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이름없음 ID:gDnoJcsvMFQ
>>240
난 초글링은 사절이다... 특히 싸가지없는 짜요같은...
[247]이름없음 ID:RvlF4+1aUgA
>>242
그리고 그대로 아이를낳았다.
우훗
[248]이름없음 ID:4fp2xRbz+sk
>>264
짜요:흐흥..! 따..딱히 니가 좋아서 봐준건 아니야!
[249]이름없음 ID:Ki+8pDPT07I
어쨋든 짜요는 어디 있는거야 그래서?
소파밑?(ㅠㅠ)
[250]이름없음 ID:w48QsLZe3xA
플래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그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를 롤리타로 만들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요가 싸가지없다니 잠깐 ㅋㅋㅋㅋ
리모콘가지고 장난친게 누군뎈ㅋㅋ
[252]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난 한판 뜰라고 했는데 짜요가 없는것에 대해 웬지모를 안전함과 포근함을 느꼈고 화장실로 가서 게임을 끝내려고 거실을 지나는 순간... 짜요가 소파에 앉아서 쪼개네?
응? 왜 소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날 낚았엌ㅋㅋㅋㅋㅋ신발 기분 더럽데
근데 혼숨에서도 인형 표정이 변하나? 암튼 기분이 더러웠다.
[253]이름없음 ID:+rWY6ZXtxWw
오컬판에서 사랑 하나를 싹트게 하고 있어 ㅋㅋㅋ
[254]이름없음 ID:RvlF4+1aUgA
>>250
설마 스레주는 츤데레?! 로리를 좋아하는 츤데레인건가!
[255]이름없음 ID:4fp2xRbz+sk
>>252
짜요:따..딱히 니가 마음에 들어서 조용히 있었던 거 아니야!
그..그냥 식칼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것 뿐이라고!
[256]이름없음 ID:Ki+8pDPT07I
>>252 ㅇㅇ 인형 표정 변한 경우가 꽤나 있더라.
뭔가 ㅋㅋㅋㅋㅋㅋ 짜요 저능아설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렇게 귀신을 낚고 귀신에게 낚은 나는 짜요를 소파에서 던진후 한두번 밟은뒤 소금물 뱉고 게임을 끝냈다.... 1시간 10분 걸렸다 젠장...
[258]이름없음 ID:4fp2xRbz+sk
>>252
짜요:니..니가 좋아서 웃어 준 거 아니야!
[259]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내 칼로 짜짜요짜요를 내가 만족할때까지 찔렀닼...미안 짜요
[260]이름없음 ID:+rWY6ZXtxWw
>>257
뭐얔ㅋㅋㅋㅋㅋㅋ 엄청나다 ㅋㅋㅋㅋ
뭔가 혼숨 오래하면 안좋다 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261]이름없음 ID:Ki+8pDPT07I
>>257 ㅋㅋㅋㅋㅋ 쌈박하게 마무리됐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는 태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이름없음 ID:4fp2xRbz+sk
>>259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눈물과 슬픔의 감동 로맨스!
[The Honsum]
1월 15일 대개봉!
[263]이름없음 ID:gDnoJcsvMFQ
>>254
^^ don't make me angry....cause I can kick your p....pen..is
[264]이름없음 ID:RvlF4+1aUgA
>>261
반려를 어떻게 태워.
[265]이름없음 ID:+rWY6ZXtxWw
>>262
몇부작이야ㅋㅋ
[266]이름없음 ID:gDnoJcsvMFQ
쨋든 나는 나는 가스불을 타타타타타탙타타탘 하며 키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붓고
인형을 태ㅋ웠ㅋ다
[267]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니, 구ㅋ웠ㅋ다
[268]이름없음 ID:RvlF4+1aUgA
>>265
스레주가 반려를 사랑하는 동안.
[269]이름없음 ID:gDnoJcsvMFQ
아니, 구ㅋ웠ㅋ다
[270]이름없음 ID:Ki+8pDPT07I
짜요 거의 모에화되고있다...
[271]이름없음 ID:+rWY6ZXtxWw
>>266
계란 프라이가 생각났다.....
[272]이름없음 ID:RvlF4+1aUgA
>>267
이제 건가!
[273]이름없음 ID:Ki+8pDPT07I
>>267 지글지글?!
[274]이름없음 ID:+rWY6ZXtxWw
으아니 구웠다니
[275]이름없음 ID:4fp2xRbz+sk
-영화 중-
엄마:이 결혼, 용납 못해!
스 레주:어머니! 저는 이 소녀를 사랑합니다! 제발 허락해 주세요!
엄마:안돼! 여자애랑 결혼이라니.. 우리 가문의 수치야!
스 레주:어머니!
[276]이름없음 ID:4fp2xRbz+sk
야 누가 짜요 모에화좀 해줘
짜요 보고싶어
[27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인형이 그렇게 잘 구워지는지 처음알았다..
그렇게 나는 토끼인형으로 프라이를 했다.
치이이이이잉이잌 지글지글지글지글지글 타닥타닥
[278]이름없음 ID:RvlF4+1aUgA
>>275
엄마 : 남자랑 결혼해야지!
[충격과 공포의 신작 내년에 개봉]
[279]이름없음 ID:4fp2xRbz+sk
-영화 중-
엄마: 아들~ 내가 밥 해줄까?-
스 레주:네.. 제발 밥 좀 해주세요..
엄마:그럼 네가 짜요를 죽여~
스 레주: 네?
[280]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소금물과 기름이 과학반응을 일으켜 기름이 내 얼굴에 튀었다....ㅆㅂ
짜요... 이 새끼....아직도 나에게 미련이 남은거냐
[281]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리고 다 굽고나서 쓰레기장에 처박았음 ㅇㅋㅇㅋ?
[282]이름없음 ID:Y2kcmLF9Gh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잇 짜요의 과학반응 어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3]이름없음 ID:RvlF4+1aUgA
>>280
이제 구워서 먹는 건가요?
침대로 가서 시식?
[284]이름없음 ID:4fp2xRbz+sk
>>281 스레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렇지!
[285]이름없음 ID:RvlF4+1aUgA
아깝다.
[286]이름없음 ID:Ki+8pDPT07I
>>2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87]이름없음 ID:gDnoJcsvMFQ
이 스레 쓰다보니까 생각났는데
내일부터 학교고 하니까 오늘밤에 살인해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
나좀 위험한데...긴장감이 전혀없엉..........오늘밤 꼭 할거야..
몇신지는 몰라......기다려 주길 바래...생중계하겠다.
[288]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요는 훌륭한 단백질원이죠.
[289]이름없음 ID:gDnoJcsvMFQ
8시 - 11 시까지는 꼭 스레드에서 중계를 시작하겠다.
[290]이름없음 ID:Ki+8pDPT07I
>>282 어떤 짜요의 초전자포
[291]이름없음 ID:Q0zvIHJa5Dw
>>287 스레주 너.........설마 혼숨이 이런식으로 끝났다고 살인도 이런식으로 끝날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292]이름없음 ID:gDnoJcsvMFQ
>288 이녀석ㅋㅋㅋㅋㅋㅋ
[293]이름없음 ID:gDnoJcsvMFQ
>>292아 ...ㅆㅂ 오타
[294]이름없음 ID:RvlF4+1aUgA
>>287
기다리고 있겠다.
요단강 너머에서.
[295]이름없음 ID:gDnoJcsvMFQ
나는 한다면 한다... 無운을 빌ㅋ어주셈
[296]이름없음 ID:Ki+8pDPT07I
>>279 스레주 타깃이 누구인지 왜 노리는지 말해주지 않겠어?
누군가가 죽이고 싶도록 미운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안돼;
[297]이름없음 ID:RvlF4+1aUgA
그리고 짜요랑 스래주랑 만나서 햄복한 단백질이 되엇습다.
...응?
[298]이름없음 ID:gDnoJcsvMFQ
>>291
ㅇㅇ 이런식으로 끝날거임 ㅋㅋㅋㅋㅋㅋ
매일밤 나를 가위로 괴롭히던 귀신을 때려잡겠다...라고 말은 하겠지
[299]이름없음 ID:4fp2xRbz+sk
짜요:스레주..
스레주:그래 나야! 스레주라고!
짜요:난 당신을.. 원망하지 않았어.. 털썩
스레주: 짜요 쨔응!!!!!!!!!!!!!!!!!!!!!!1
[300]이름없음 ID:Ki+8pDPT07I
>>298 스레주 그건 살인이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랐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없음 ID:+rWY6ZXtxWw
>>298 휴우ㅋㅋ
[302]이름없음 ID:Ki+8pDPT07I
스레주 나중에 해병대 가라.
귀신도 때려잡는다는 그 해병대.. 스레주는 이미 자격이 충분해...
[303]이름없음 ID:gDnoJcsvMFQ
>>296
ㅋㅋㅋㅋㅋ레알ㅋㅋㅋㅋㅋ그 살인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
칼가지고 지랄하며 피튀기다 감방가서 인생쫑나는 살인말고 살아있는인형놀이
[304]이름없음 ID:+rWY6ZXtxWw
>>302
갑자기 해병대 인들이 짜요를 구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떨쳐지지 않는다.
[305]이름없음 ID:4fp2xRbz+sk
스레주.. 오늘 밤에도 꼭 짜요가 돌아오길 바랄게..
그리고... 나대신 짜요를 행복하게 해줘..
[306]이름없음 ID:RvlF4+1aUgA
그리하여 이 스레의 이름은
[The Trap]
귀신조차 낚아버린 전설의 흑인스레가 되었다.
[307]이름없음 ID:Ki+8pDPT07I
>>303 뭐야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컬판에서 오래 논 사람이 아니라 ㅋㅋㅋ
깜짝 놀랐단마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이름없음 ID:x6ZYRRht74c
스레주 ㅋㅋㅋㅋㅋㅋ진짜로 살인하려고?
[309]이름없음 ID:gDnoJcsvMFQ
>>306
What the fun!!!
I don't have any trap card
[310]이름없음 ID:gDnoJcsvMFQ
>>308
한다한다한다 이런 좋은 기회는 다시 안왘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 인형놀이!!! 도전해본닼
[311]이름없음 ID:Ki+8pDPT07I
>>305, >>306 근데 다들 정말 자기 스타일로 잘 논다 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뭔가 깨알같아 ㅋㅋㅋㅋㅋ
[312]이름없음 ID:gDnoJcsvMFQ
그럼 8시-11 시 사이에 만나---------------그럼 이만
짜요짜요짜요짜요짜요짜짜짜짜짜짜짜요 함께빨아요 짜요짜요
[313]이름없음 ID:RvlF4+1aUgA
짜짜요 짜요
함정을 짜요
[314]이름없음 ID:Ki+8pDPT07I
>>312 그래 잘가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여 신화가 되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이름없음 ID:FFR3KCEn9as
바보판으로 가,가버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엄청난퀄릿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요쨔응 모에화 원츄!!!!!!!ㅋㅋㅋㅋㅋㅋㅋㅋ
[316]이름없음 ID:Ki+8pDPT07I
ㅋㅋㅋ 왠지 기다려지는걸 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그냥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317]이름없음 ID:VSRBzX6WW4M
좋다 9시30에서 열시사아에 살인하겠다
[318]이름없음 ID:VSRBzX6WW4M
나 스레주
지금 준비 ㅇㅋㅇㅋ
한시간 후 살인한다 ㄱㄱ
[319]이름없음 ID:w0MJY2cHQrI
>>318
기다리고있었다.
[320]이름없음 ID:VSRBzX6WW4M
네가 진정한 스레더다
기다려줘서 고맙다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까 그때그때 알리겠다
[321]이름없음 ID:lzKtTSSH0Gg
병신들
[322]이름없음 ID:VSRBzX6WW4M
지금 왕십리다
ㅆㅂ 언제 신천까지 가 ㅋㅋㅋㅋㅋ
[323]이름없음 ID:w0MJY2cHQrI
>>32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왕십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들려ㅓㅆ다 갈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없음[stop] ID:9CPHqpo0YQ6
돋네. 아직도 혼숨에 살인드립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ㅡㅡ.
[325]이름없음[stop] ID:Ln1VYMes7Q6
혼숨낚시야 빨리 쳐묻어 ㅡㅡ
병신드립은 사양하고 싶어 소설쓰지마 ㅡㅡ
[326]이름없음 ID:Ki+8pDPT07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었다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이 시작된 이래 이렇게 큰웃음 준건 니가 처음이야 ㅋㅋㅋ
다만 바보판에서 하는게 좀더 판 성격에 맞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없음 ID:gDnoJcsvMFQ
... 그냥 지금 스레 세운다..
[328]이름없음 ID:gDnoJcsvMFQ
http://bbs.threadic.com/thread/bbs/read.wapl.cgi/occult/1295179937/
------------------------------------여기까지 짜요짜요 혼숨후기----------------------------------
---------------------------여기부터 도라에몽혼숨후기---------------------------------------------
[1]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13:10.43 ID:PgE+olbhqPo 집에 아무도 없다
형이 놓고간 랩톱컴퓨터로 스레를 올릴까 해
어떡할까
[2]이름없음 10:15:34.12 ID:GHnBif42vOE 다들 뭐 축시에 하느니 뭐느니 하던데 대낮에 해도 된대?
[3]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16:48.22 ID:PgE+olbhqPo 밤이면 가족들이 다들 돌아올테니 좀 곤란해...
리뷰를 보니까 별 이상한 현상이 다 일어난다는데
가족들이 휘말리면 곤란하잖아?
[4]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17:21.08 ID:PgE+olbhqPo 특히 우리형이 무지하게 무섭거든
분명 귀신도 두들겨 팰게 분명해
귀신이 불쌍해서 대낮에 해야할것같아
[5]이름없음 10:17:21.72 ID:GHnBif42vOE 낮이면 아예 안될 가능성이 크겠지
보면 다들 축시에 했다잖아
[6]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19:32.93 ID:PgE+olbhqPo 축시라면 새벽 세시인데
그쯤이면 형이 즐겁게 일본물을 즐길 시간이라구
이거 참 곤란하군
[7]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24:54.93 ID:PgE+olbhqPo 일단 한번 즐겁게 해봐야겠어
내 사정을 봐줄 귀신이 세상에 하나쯤은 존재할거라고 생각해
실험 시작
[8]이름없음 10:25:58.82 ID:XCXiKjXedSk 에 어라? 지금 하고 있는건가..
그리고 스레주. 레스 달때 이름이랑 이메일은 떼라.
[9]나홀로코스트[000@000.com] 10:27:49.94 ID:PgE+olbhqPo 자 일단 실험 대상인 인형을 찾아보자
그런데 우리집은 남자둘+부모님으로 구성된 집안이라 인형이 없다
내가 모아둔 피규어는 있지만 그건 불태우기 너무 아깝고...
별수 없이 급조하기로 했다
[10]이름없음 10:28:55.01 ID:PgE+olbhqPo 아 미안하다 습관이라...
일단 내가 원래 손재주가 남달라서 인형을 얼른 급조해야겠다
서둘러야지
[11]이름없음 10:29:54.89 ID:hOIdNuUgxXo >>10 멋지게 한번 만들어봐 ㅋㅋ
[12]이름없음 10:33:05.66 ID:+CQZd7LUVdY >>1
스레주 웃대종자야? 시작부터 닉네임쓰네
[13]이름없음 10:33:15.75 ID:PgE+olbhqPo 대강 인형은 완성했다!
역시 내 손재주는 유별난 것 같다
[14]이름없음 10:34:11.51 ID:o+aacadLmV+ >>13
스레주의 손재주에 감탄을 표한다.
[15]이름없음 10:34:27.77 ID:YBLXCXFBvnM 지금, 시작한다는건가?
[16]이름없음 10:35:41.38 ID:PgE+olbhqPo >>12
미안 웃대는 안하고 유머 자료를 찾아 이곳저곳을 전전하는 신세다
개인적으로 웃대는 오유랑 접점이 맞아서 좋아하지 않아
[17]이름없음 10:37:19.16 ID:PgE+olbhqPo >>13
정말 고맙다
>>15
응,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잡는다고 하잖는가
일찍 일어나는 귀신도 있을 것 같아서 해본다
[18]이름없음 10:37:34.91 ID:o+aacadLmV+ >>16
그래서 일단 후기 형태로 작성할 거야?
실시간으로 컴퓨터에서 놀면서 할 예정이야?
[19]이름없음 10:38:20.46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dd7db41924597a99adf43c6dee137f0af37f455a.jpg
완성한 인형 사진이다
소요된 제작 시간은 그대지 길디 않았다
예전에 봤던 판타지 개그가 생각나서 신명나는 포즈로 잡아서 만들어봤다
내가 봐도 이건 너무 리얼한 것 같다
[20]이름없음 10:39:18.41 ID:o+aacadLmV+ >>19
어이어이, 쌀은 어떻게 넣게.
것보다 종이아냐 저거?
[21]이름없음 10:39:52.38 ID:PgE+olbhqPo >>16
1번을 보면 알겠지만 실시간이다
지금 형의 랩톱으로 올리는 중이다
형에게 미안한 감정따윈 없다
어제 내가 외출한 틈을 타 집에 있던 수박을 남김없이 다 먹었거든
[22]이름없음 10:40:23.65 ID:YBLXCXFBvnM >>21 레알 분노의 화신
[23]이름없음 10:40:38.55 ID:o+aacadLmV+ >>21
복수였냨ㅋㅋㅋ
[24]이름없음 10:40:46.89 ID:PgE+olbhqPo >>20
난 머리가 좋으니 상관없다!!
다 나름 생각해둔 비책이 있지 조금만 기다려봐라
[25]이름없음 10:42:14.64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c2a332508a8100beaa18a9bccc9cb174741c5ade.jpg
일단 아까 만든 종이 인형이 뭔가 리얼한 느낌이 부족한 것 같아서 얼굴을 그려넣었다
내가 봐도 정말 잘 그린 것 같다
그리고 얼마전 엑소시스트라는 케이블 프로그램을 보니까 종이에도 영혼은 실리는 것 같더군
이건 나름 근거를 갖추고 정한 소재다
[26]이름없음 10:43:28.20 ID:o+aacadLmV+ >>25
표정이 진짜사람같앜ㅋㅋㅋ..
[27]이름없음 10:44:36.76 ID:YBLXCXFBvnM >>25 저런얼굴로 스레주 쫓아다니면 진짜 식겁할듯
[28]이름없음 10:45:27.02 ID:PgE+olbhqPo 이제 인형 뱃속에 쌀을 넣을 차례다
하지만 20의 말대로 이 녀석은 입체감이 없는 녀석이라 '뱃속'이라는 개념이 없다
그러면 까짓거 만들어주면 된다
[29]이름없음 10:45:56.64 ID:o+aacadLmV+ >>25
근데 일단 종이라면 인형이 움직이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30]이름없음 10:46:19.94 ID:o+aacadLmV+ 게다가 물에 넣잖아. 물에 젖으면 저 얼굴 무섭게 변한다구?
[31]이름없음 10:47:30.74 ID:PgE+olbhqPo >>30
괜찮다
말했다시피 난 뛰어난 사람이다
유성팬으로 그렸으니 물에 젖어도 번지지는 않는다
[32]이름없음 10:49:21.63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c2950247cd42f679d7ce82ff90c2bdb57a6159e2.jpg
드디어 쌀을 넣을 뱃속을 완성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의 손재주는 너무나 뛰어나다.
지금 완성하고 보니 생각난건데, 이 녀석의 이름은 도라에몽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33]이름없음 10:50:38.30 ID:YBLXCXFBvnM >>32 오컬트보단 바보판으로 옮겨지지않을까
[34]이름없음 10:51:32.42 ID:o+aacadLmV+ >>32
이건 오컬트판이 아니라 바보에 가도 흠잡을부분이없다고 생각한닼ㅋㅋㅋ
[35]이름없음 10:52:21.17 ID:YBLXCXFBvnM >>1 캠코더 중계같은건 힘든거야?
[36]이름없음 10:53:26.16 ID:zDJoe5EELDM >>32 바보판가도될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이름없음 10:53:48.31 ID:PgE+olbhqPo >>35
미안하다. 우리집에 있는 기계는 유독 잘 망가지는 걸로 유명하다.
디카도 예전에 맛이 간 상태로 집구석에 박혀있고
캠코더는 그냥 버려졌다.
컴퓨터를 제외한 몇 개 빼고는 우리집은 거의 20세기나 다름없는 풍경이다.
[38]이름없음 10:54:26.55 ID:o+aacadLmV+ >>37
아날로그인건가...
[39]이름없음 10:54:51.80 ID:PgE+olbhqPo 자 이제 뱃속 용량을 확보했으니 이제는 쌀을 넣어야할 차례다.
손톱이라던가 머리카락을 확보해야하는데
난 얼마전에 손톱과 발톱을 깎어서 깎을게 없고
머리는 거의 반삭이라 이것도 쓸만한 걸 건질지 의문이다.
그렇다고 손가락을 자른다던가 해서 심심해서 하는 일에 피를 보는 일은 싫다.
어쩔 수 없다. 형의 침대에서 공수해 오는 수밖엔...
[40]이름없음 10:54:55.44 ID:U3EbCi7Mi4+ 어?????/이거 위험하잔ㅇ하
[41]이름없음 10:55:52.95 ID:YBLXCXFBvnM >>37 아쉽군.. 여튼 시작은 언제인가?
[42]이름없음 10:57:05.18 ID:PgE+olbhqPo >>41
지금 일단 인형부터 만드는 중이다.
위에 있는 스레를 보면 인형 만드는 예술적인 작업이 세세하게 나와있다.
[43]이름없음 10:57:07.16 ID:YBLXCXFBvnM >>39 형의침대라면 형의것? 그럼 스레주와하는숨바꼭질이 아닌것 아닌가/
[44]이름없음 10:57:43.83 ID:o+aacadLmV+ >>39
그런짓을 하면 너의 형이 위험한거 아니야?
[45]이름없음 10:57:49.22 ID:f0aOU4LDAnk 스레주도 진짜 힘들겠다 옆에서 보고있는것도 힘들텐데 ㅠ
나라면 포기 ㅠ 내가 나쁜건가?...
[46]이름없음 10:58:13.54 ID:PgE+olbhqPo >>43
그래도 결국 찌르는 건 나일텐데 그래도 날 쫓아오지 않을까?
일단 형의 침대에서 정체모를 구불구불한 체모 몇개를 건져냈다.
하지만 역시 내 걸 써야하나...
[47]이름없음 10:58:48.62 ID:YBLXCXFBvnM >>42 이봐 난 이 바보스레 오리지널이라구.
[48]이름없음 10:58:59.44 ID:zDJoe5EELDM >>46 구불구불한체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혹시 음짜로 시작하지않아 ?ㅋㅋㅋㅋㅋㅋㅋ
[49]이름없음 11:00:04.08 ID:PgE+olbhqPo >>44
우리형은 내가 좋아하는 수박까지 다 먹었다!
용서할 수가 없다. 지금 허락없이 랩톱을 빌려쓰고 있는 것 만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
>>48
음... 아무래도 그런 쪽 체모인 것 같다.
대체 지난 밤동안 뭘 한걸까. 또 일본물이라도 감상할 걸까.
[50]이름없음 11:00:20.04 ID:YBLXCXFBvnM >>46 왠지 인형이 중요부위를 찌를 것 같다
[51]이름없음 11:00:52.17 ID:zDJoe5EELDM >>49 서양물일지도...
[52]이름없음 11:00:58.30 ID:PgE+olbhqPo >>50
그건 절대 안된다. 난 아직 동정이라고.
[53]이름없음 11:01:42.15 ID:zDJoe5EELDM >>52 인형한테 동정을 뺏겨본다. 스레를 세워보자.
[54]이름없음 11:01:55.40 ID:PgE+olbhqPo 생각해보니 이건 좀 미안하므로 형의 체모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일단 화장실로 가서 면도기로 겨드랑이 부분을 살살 긁어 오겠다.
잠시만 기다려달라.
[55]이름없음 11:02:02.01 ID:o+aacadLmV+ >>52
이 기회에 마법사가 되는건 어떤가?
[56]이름없음 11:02:34.08 ID:zDJoe5EELDM >>54 인형한테미안한거야? 형한테 미안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이름없음 11:02:48.55 ID:YBLXCXFBvnM >>54 어려울것 없이 스레주의 중요부위 살짝 훑기만 해도 한두개는 건질수 있을텐데?
[58]이름없음 11:04:27.96 ID:PgE+olbhqPo >>53
그건 정말 싫다.... 게다가 저 녀석, 얼굴을 보면 아무래도 남자같다...
>>57
이미 끝내버렸다.
내 왼쪽 겨드랑이에 있던 울창한 숲들이 순식간에 벌채되어 버렸다...
그중 몇가닥을 공수하는 데 성공했다.
[59]이름없음 11:04:58.58 ID:PgE+olbhqPo 잠깐. 왜 다들 인형과 나를 엮으려고 하는 거냐.
이러다 게이 귀신이라도 들어오면 어쩌려고.
[60]이름없음 11:06:13.89 ID:o+aacadLmV+ >>59
흑마법사가 되는거지.
[61]이름없음 11:06:47.56 ID:PgE+olbhqPo >>60
그건 정말 끌리지 않는다........
[62]이름없음 11:07:07.74 ID:GHnBif42vO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기는 뭘로 쥐어줄거야?
[63]이름없음 11:08:38.87 ID:PgE+olbhqPo >>62
글쎄... 이런걸 많이 해본 귀신이라면 칼이나 샤프같은 건 질렸을 테니
휘두르는 맛이 있는 가죽벨트를 쓸까 한다.
얼마전 엄마한테 맞아봐서 아는데 살가죽에 짝짝 잘 달라붙는다.
[64]이름없음 11:08:48.72 ID:YBLXCXFBvnM >>62 스레주의 성향이라면 맥스봉도 가능하리라본다
[65]이름없음 11:09:36.15 ID:GHnBif42vOE 종이쪼가리가 그런걸 휘두를수있을까 ㅋㅋㅋ
[66]이름없음 11:10:59.39 ID:PgE+olbhqPo >>64
맥스봉? 인터넷을 찾아보니 소시지가 나온다.
그런게 있었으면 진작에 내가 먹어치웠다...
>>65
귀신이 들렸다면 혹시 모른다.
[67]이름없음 11:10:59.88 ID:o+aacadLmV+ >>65
칼같은걸 들다간 종이가 찢어져 버렼ㅋㅋㅋ
[68]이름없음 11:13:45.44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bd7199540d554fded5296e5c753b6e727351d1ab.jpg
좋았어! 재료를 모두 모았다!
그런데 내 사랑스러운 숲이 벌채되어 조금 서글프다.
[69]이름없음 11:15:03.73 ID:PgE+olbhqPo >>67
음.. 그건 그렇겠군. 그렇다면 귀신 입장에서도 마음 아플 것 같다.
[]
[71]이름없음 11:16:27.98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d2417f3f2beaae83511e548e63ff4838fde3bd5f.jpg
생각해보니 요즘 대세가 웰빙인 것 같아 몸에 좋은 검은쌀도 첨가해본다.
검은쌀은 노화방지, 항암효과,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위의 증상에 시달리는 귀신은 꼭 와주길 바란다.
[72]이름없음 11:17:10.02 ID:YBLXCXFBvnM >>68 부끄럽게 털을 모자이크안하고 올리다니!
[73]이름없음 11:17:38.70 ID:YBLXCXFBvnM >>71 점점 바보판이 되어가는것 같지않나? ㅋㅋ
[74]이름없음 11:17:59.80 ID:GHnBif42vOE >>71
웰빙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없음 11:18:09.25 ID:o+aacadLmV+ >>73
이 스레를 바보판으로
[76]이름없음 11:19:09.49 ID:PgE+olbhqPo >>72
생각해보니 좀 그런가.
미안하다. 다음에는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올리겠다.
>>73, >>75
난 지금 진지하다!
>>74
개인적으로 웰빙에는 이승과 저승을 따지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77]이름없음 11:22:01.28 ID:o+aacadLmV+ >>76
이미 인형에서부터 이건 오컬트 + 바보판 이라고 생각해.
[78]이름없음 11:22:12.53 ID:PgE+olbhqPo 좋아.이제 쌀과 내 숲들을 도라에몽(인형)의 뱃속에 첨부했다.
생각해보니 저 안에 들어있는 쌀이면 밥 반공기는 하지 않을까 싶다.
아까우니 나중에 게임이 끝나면 밥하는데 써야할것 같다.
[79]이름없음 11:22:42.13 ID:o+aacadLmV+ >>78
그 쌀 그대로 밥해서 먹으면 위험햌ㅋㅋㅋ
[80]이름없음 11:24:01.72 ID:PgE+olbhqPo >>79
아, 그런거였나? 인형을 태우란 말은 있었는데...
알려줘서 고맙다. 근데 솔직히 요즘 시대적으로도 그렇고 아깝다. 좀 고민해봐야겠다.
[81]이름없음 11:24:39.65 ID:o+aacadLmV+ >>80
너 같으면 귀신이 들렸던 몸의 일부를 뜯어 먹겠냨ㅋㅋ
[82]이름없음 11:25:50.47 ID:PgE+olbhqPo >>81
난 아직 철근도 씹어먹을 젊은 나이다. 귀신 쯤이야...
[83]이름없음 11:26:37.48 ID:YBLXCXFBvnM >>78
>>79
우리가 간과하고있던 부분이 있다.
털이 쌀하고 섞여져 넣을것 아냐?! 근데 밥을하다니 ㅜㅜㅜ
[84]이름없음 11:26:39.66 ID:o+aacadLmV+ >>82
그러다가 빙의돼 안됔ㅋㅋ
[85]이름없음 11:26:47.47 ID:GHnBif42vOE >>83
해병대는 귀신을 때려잡지만
스레더는 귀신을 뜯어먹는다
따라서
해병대 < 스레더
[86]이름없음 11:27:04.61 ID:GHnBif42vOE >>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털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이름없음 11:27:07.41 ID:PgE+olbhqPo >>83
골라내면 되지 않을까?! 말했다시피 내 손재주는...
>>84
앗. 그건 좀 소름끼친다. 별 수 없군, 버려야겠다.
[88]이름없음 11:28:19.09 ID:PgE+olbhqPo >>85
그 말을 들으니 나 해병대 들어가도 될것같다!
>>86
87에서 말했다시피 골라내면 된다니까!
[89]이름없음 11:29:00.59 ID:YBLXCXFBvnM >>88 이제 다 되었으면 어서 실행해라!
[90]이름없음 11:30:26.22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6e3238021caae66516a006628e91aeabf07a56a9.jpg
자, 다들 인사해라.
지금부터 나와 이 외딴 집에서 함께 숨바꼭질을 할 도라에몽이라고 한다.
난 지금 배가 고픈데 이 녀석은 쌀과 검은쌀과 나의 털로 배가 충만하다.
부러워 죽겠다.
[91]이름없음 11:30:54.38 ID:GHnBif42vOE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이름없음 11:30:56.17 ID:o+aacadLmV+ 그보다 저건 움직일수나있는거냐?
너무 얇잖아.
[93]이름없음 11:31:39.62 ID:PgE+olbhqPo 자 그럼 시작하겠다. 빨간실을 감고 세숫대야에 물을 채운 뒤
>>63 에서 말한대로 가죽 벨트를 갖다 놓겠다.
[94]이름없음 11:32:17.24 ID:PgE+olbhqPo >>92
귀신이 들린다면 움직일거다.
아마도.
[95]이름없음 11:34:50.10 ID:o+aacadLmV+ >>94
귀신조차 움직이지 못하는 몸이 탄생시키는건지도 모른다 너는..
[96]이름없음 11:35:37.91 ID:YBLXCXFBvnM ㅋㅋㅋㅋㅋ 물먹은상태로 바닥에 누워잇으면 웃기겠다 테이프 접착력 떨어져서 쌀삐져나오고
[97]이름없음 11:36:05.05 ID:GHnBif42vOE 그러고보니 젖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이름없음 11:36:49.13 ID:iHVknSrWMPw 물에 젓으면 움직일수 있는거야?
[99]이름없음 11:37:28.10 ID:PgE+olbhqPo >>98
물에 젖으면 더 유연해지지 않을까?
[100]이름없음 11:38:33.45 ID:o+aacadLmV+ >>99
하지만 물체를 쥘 만큼의 힘은..
[101]이름없음 11:39:08.72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7f2745a0ce6d4e358e987d3afbe995a7df6b3cac.jpg
물에 젖지 않게 변기 위에 올려두었다. 바로 밑에는 흰 종이로 안락함을 더했다.
벨트도 함께 첨부했다. 난 세심하고 자상한 남자거든.
[102]이름없음 11:40:43.26 ID:PgE+olbhqPo 벨트로 쳐야하는데 이 녀석을 어떻게 쳐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저 녀석을 술레로 만들고 다시 돌아오겠다.
[103]이름없음 11:41:19.31 ID:o+aacadLmV+ >>101
너의 지력에 그저 무한한 감탄을 보낼뿐이다.
[104]이름없음 11:44:12.55 ID:PgE+olbhqPo 다녀왔다.
도라에몽을 술레로 만들고 왔다.
벨트로 살짝만 쳤는데도 이 녀석 은근 엄살떠는 눈치였다.
일단 형 랩톱을 들고 입에 소금물을 머금은 뒤 형 방에 있는 책상 밑에 가서 숨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소금을 너무 많이 넣은 것 같다.
[105]이름없음 11:45:14.23 ID:U3EbCi7Mi4+ 안돼ㅐㅐㅐㅐㅐㅐㅇ ㅟ험해
[106]이름없음 11:45:17.53 ID:o+aacadLmV+ >>104
매우 짤거야..
[107]이름없음 11:46:07.88 ID:PgE+olbhqPo 아, 그러고보니 무심결에
화장실문을 잠궈버렸다.
[108]이름없음 11:46:11.56 ID:o+aacadLmV+ >>104
매우 짤거야..
[109]이름없음 11:47:24.18 ID:iHVknSrWMPw 그런데 이거 대낮에 해도 되는거였어?
[110]이름없음 11:47:33.86 ID:GHnBif42vOE 잠궜어 ㅋㅋㅋㅋ
[111]이름없음 11:47:54.73 ID:PgE+olbhqPo >>109
낮에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귀신을 위한 실험이다.
[112]이름없음 11:48:31.41 ID:PgE+olbhqPo >>110
잠궈버린게 미안하긴 한데 이미 내가 숨어버린 상태라 다시 열어주긴 그렇다.
화장신 문을 열었다가 도라에몽에게 채찍으로 맞을 것 같아.
[113]이름없음 11:50:01.01 ID:PgE+olbhqPo 소금물 너무 짜다. 차라리 술로 할걸 그랬다. 아버지가 아껴둔 인삼주 밖에 없지만 차라리 그걸로 할걸 그랬다...
[114]이름없음 11:50:13.00 ID:2eAnbruFLiE 나 방금정주행햇다 ㅋㅋㅋㅋ
아나 스레주 쩐다 진짜 ㅋㅋㅋㅋ
[115]이름없음 11:50:37.47 ID:o+aacadLmV+ >>112
도라에몽이 널 흑마법사로 만들기위한 준비는 다끝냈을꺼야...
[116]이름없음 11:51:08.57 ID:2eAnbruFLiE 그보다 문잠궜다면서...
문앞에서 낑낑대고잇지않을까??
[117]이름없음 11:51:53.05 ID:o+aacadLmV+ >>116
도라에몽 불쌍햌ㅋㅋ
[118]이름없음 11:52:24.49 ID:o+aacadLmV+ >>116
도라에몽 불쌍햌ㅋㅋ
[119]이름없음 11:53:05.34 ID:2eAnbruFLiE ㅋㅋㅋㅋㅋㅋ아 도라에몽 키도 작고 팔다리도 짧던데..
문못열텐데 ㅋㅋㅋㅋ
[120]이름없음 11:53:39.22 ID:PgE+olbhqPo 이제부터 실시간으로 현황을 중개한다.
지금이 점심때라 배고파 미치겠다.
만약 도라에몽이 화장실에서 탈출하면 그녀석을 뜯어먹을 것 같은 기분이다.
[121]이름없음 11:54:21.61 ID:2eAnbruFLiE >>120
ㅋㅋㅋㅋ술래가 아니라 이제 먹이감이 되어버린거냐 ㅋㅋㅋㅋ
[122]이름없음 11:54:25.08 ID:PgE+olbhqPo >>115
잠깐 자꾸 소름끼치는 소리하지 말아라... 말했다시피 난 동정이다.
>>116
그러한 광경을 생각하니 좀 미안한 기분이 든다.
[123]이름없음 11:55:26.08 ID:2eAnbruFLiE >>122
문도 못여는 숏팔숏다리의 도라에몽이라구..
조금 처지를 생각해줫어야지 ㅋㅋㅋ
[124]이름없음 11:55:54.16 ID:PgE+olbhqPo 일단 당장은 별다른 반응이 없다.
무지하게 조용하다. 냉장고가 윙윙대는 소리와 내가 랩톱으로 자판 두들기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
위장이 배고프다고 요동이다. 조금이라도 이성을 놓치면 도라에몽을 잡아먹을 것만 같다.
[125]이름없음 11:56:48.03 ID:2eAnbruFLiE >>124
문앞에서 OTL하고잇을 도라에몽이 상상되고잇어 ㅋㅋㅋ
[126]이름없음 11:56:53.23 ID:PgE+olbhqPo 두세시간 이상을 초과하면 쫓아내기 힘들다고 하니 늦어도 오후 2시 안에는 끝내야할 것 같다.
근데 그 안에 화장실을 탈출할 수 있을까.
[127]이름없음 11:59:06.18 ID:iHVknSrWMPw 종이니까 문틈 사이로 빠져나올거야.
[128]이름없음 11:59:34.00 ID:GHnBif42vOE >>127
그러다 배가 불룩해서 끼겠지
[129]이름없음 11:59:57.86 ID:PgE+olbhqPo >>127
오! 설득력 있다. 기대해도 될것 같다.
아직까진 조용하다. 이 녀석, 설마 125 말대로 문 앞에서 좌절중인가.
[130]이름없음 12:01:27.08 ID:PgE+olbhqPo 아 맞다, 인형 제작 방법을 올리느라 깜빡하고 안 알려준 게 있는데
신성물 같은 걸 가지고 있으면 좋다고 해서 나도 몇개 지참했다.
[131]이름없음 12:02:11.14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fbe99a02fa07cb79d56ff802cc0ba98454f9f768.jpg
대표적인 예로는 이 녀석 정도다. 지금 인쇄해서 가지고 있다.
학업 상승 부적이라지만 그래도 부적이니 잘 듣지 않을까 싶다.
[132]이름없음 12:03:47.04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a1d37ec0d633625c40c62656e3ffb7b0cd5f570b.jpg
도라에몽아...
[133]이름없음 12:04:50.19 ID:N2BQ4+J5Wh+ 에? 티비도 킨거야?
[134]이름없음 12:05:06.66 ID:PgE+olbhqPo >>132
뭐냐 이건!! 갑자기 내가 나쁜 사람이 된 기분이다!!!
귀신이 깃든 웰빙 인형이 그렇게 나약할리가 없다!!
[135]이름없음 12:05:42.93 ID:PgE+olbhqPo >>133
아니. 티비는 안 켜져있다. 지금 신나게 돌아가는 건 냉장고와 형의 랩톱 뿐.
내 핸드폰도 있긴 한데 아까부터 좀 상태가 이상하다.
[136]이름없음 12:06:50.04 ID:2eAnbruFLiE >>134
하지만 네가 만들때 팔다리도 짧게햇지..
종이지만 모습은 도라에몽이지..
만약 진짜 움직인다면 저모습이 아니겟어?
[137]이름없음 12:08:17.67 ID:PgE+olbhqPo >>136
그렇긴 하겠는데... 설마 귀신들린 인형 주제에 정말로 질질 짤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138]이름없음 12:08:36.07 ID:2eAnbruFLiE >>135
그보다 핸드폰이 왜?
[139]이름없음 12:08:54.97 ID:+nE+aAXS9W2 어린 귀신이면?
[140]이름없음 12:09:29.47 ID:3dWpf3zKjg2 이거 재밌닼ㅋ
[141]이름없음 12:09:36.35 ID:PgE+olbhqPo >>138
화면이 깜빡깜빡 거린다.
어제 엄마의 핸드폰 충전기를 내가 밤에 몰래 빼돌려서 풀 배터리로 충전시켰는데
맛이 간 듯 하다. 징조가 좋다.
[142]이름없음 12:09:54.41 ID:PgE+olbhqPo >>139
...그럼 난 미성년자 학대범이 되는 걸지도 모르겠다...
[143]이름없음 12:10:43.31 ID:2eAnbruFLiE >>141
좋은거냐 ㅋㅋㅋㅋㅋ
아그보다 도라에몽 너무 불쌍하잖아..
밸트로 맞더라도 일단 문은열어주고와 ㅋㅋㅋ
[144]이름없음 12:10:55.33 ID:PgE+olbhqPo 그나저나 배고파 미치겠다.
밖으로 나갈 수는 없으니 먹는 거 사진이라도 봐야겠다.
안 그러면 정말로 도라에몽을 잡아먹을지도 모른다.
지금 있는 사람들 중 도라에몽이 나에게 잡아먹히는 걸 원치 않는 사람은 몇이나 되나.
[145]이름없음 12:11:45.94 ID:2eAnbruFLiE >>144
나는 결사반대다..
잡아먹지마..
[146]이름없음 12:12:00.06 ID:3dWpf3zKjg2 근데 이거 실행안됐을때 스레주의 모습이 더 웃길듯싶다
아무도 없는집에서 책상밑에 숨어서 랩탑으로 자판을 두드리고..
화장실에 인형이랑 벨트가 놓여있곸ㅋㅋ
[147]이름없음 12:13:42.01 ID:PgE+olbhqPo >>145
벌써 팬이 생긴건가. 도라에몽 녀석 부러워 죽겠다.
>>146
...분명 어머니께서 이 광경을 보셨다면 도라에몽 대신 날 벨트로 때리셨을것같다.
[148]이름없음 12:14:17.79 ID:o+aacadLmV+ >>146
왠지 슬퍼져 ㄷㄷ..
[149]이름없음 12:14:32.11 ID:2eAnbruFLiE >>147
ㅋㅋㅋㅋ 아나 진짜 스레주 엄마가 봣는데
인형밑에 눈물고여잇는거 아니야?ㅋㅋㅋㅋ
[150]이름없음 12:14:58.79 ID:+nE+aAXS9W2 부적과 도라에몽을함께 밥통에 넣으면 좋은일이 생길꺼야
[151]이름없음 12:15:03.45 ID:PgE+olbhqPo 아, 방금 뭔가 이상한 소리가 났다.
핸드폰이 맛간 이래로 나타나는 징조다.
[152]이름없음 12:15:39.86 ID:2eAnbruFLiE >>151
좋앗어 스레주 이기회에 아이폰으로 바꾸는거야
[153]이름없음 12:15:48.13 ID:PgE+olbhqPo >>150
밥에서 울창했던 내 숲 맛이 날것 같다...
[154]이름없음 12:16:09.16 ID:PgE+olbhqPo >>152
바꿀까보냐!!!!!! 아직 빌어먹을 약정이 끝나지 않았다!
[155]이름없음 12:16:32.10 ID:PgE+olbhqPo 무튼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버버벅 하는 나무 긁는 소리.
도라에몽이 화장실 문을 긁고 있나보다.
탈출하려고 하는 처절한 광경이 눈에 선하다. 점점 미안해진다.
[156]이름없음 12:17:52.81 ID:3dWpf3zKjg2 >>155
배로 문을 박치기하고있는건 아닐까?
[157]이름없음 12:18:22.56 ID:PgE+olbhqPo >>156
그렇다면 좀 곤란하다.
뱃속에 있는 쌀+검은쌀들이 깨질 수 있다.
그건 너무 아깝다.
[158]이름없음 12:18:37.58 ID:iHVknSrWMPw 도라에몽이 문을 긁다가 손이 떨어지는거 아닐까
[159]이름없음 12:19:35.72 ID:PgE+olbhqPo >>158
그렇다면 좀 처참한 광경이 펼쳐질 것 같다... 나중에 화장실 문을 여는게 미안해질 것 같다.
[160]이름없음 12:19:58.45 ID:PgE+olbhqPo 오, 방금 무슨 말소리가 들린다.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기는 한데 잘 들리진 않는다. 한 번 귀기울여 들어보겠다.
[161]이름없음 12:20:36.52 ID:o+aacadLmV+ >>161
도라에몽 : 나 팔이 찢겨저서 못갈것같아.. 미안,..
[162]이름없음 12:21:11.95 ID:PgE+olbhqPo ...아니 말소리고 뭐고간에 배고파 죽겠다.
지금 나의 창의적인 두뇌가 말소리 번역과 허기를 모두 소화해낼 수 없어 혼란스러운 지경이다.
좀 더 집중해보겠다.
[163]이름없음 12:21:56.20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8645bf28b2c680381454690122b43c13c229c82f.jpg
화장실안
[164]이름없음 12:21:57.46 ID:PgE+olbhqPo 자세히 들어보니 어린애 목소리다.
뭐라고 해야하나, 참새 짹짹 하면서 소풍갈때 복창하는 유치원생 목소리.
난 결국 어린애 귀신을 학대하고 있는 셈이군.
[165]이름없음 12:22:21.67 ID:PgE+olbhqPo >>163
자꾸 날 나쁜 놈으로 만들지 말아달라!!!!!!
[166]이름없음 12:22:45.94 ID:2eAnbruFLiE >>165
니죄가 큰거야 ㅋㅋㅋㅋ
[167]이름없음 12:22:58.85 ID:S10UAPs1ofg ㅋㅋㅋㅋㅋㅋ 웰빙귀신 왜이리 웃기짘ㅋㅋㅋㅋㅋ
[168]이름없음 12:24:13.54 ID:PgE+olbhqPo 화장실 문에 가로막힌 것도 있고
지금 형 방에 화장실 문에서 제법 멀어서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
지금 그나마 들리는 걸 한글로 표기하자면
"ㅡㅏㅏㅏㅕㅣㅓㅓㅐㅓㅏㅕㅣㅣㅣㅣㅓㅡㅏ!!"
정도다.
이 녀석 설마 감금당한 줄 알고 비명지르는건가.
[169]이름없음 12:24:32.51 ID:o+aacadLmV+ <<167 것보다 왠지 귀여웤ㅋㅋㅋ
[170]이름없음 12:24:45.70 ID:2eAnbruFLiE 아 진짜 "엄마..나괜히왓나봐..나 좀 데리고가.."
하고잇을꺼같단말이짘ㅋㅋㅋㅋ
[171]이름없음 12:25:28.35 ID:X7Fgk+1Svdc 스레주 제대로하고있는거냐
[172]이름없음 12:25:54.03 ID:2eAnbruFLiE >>168
스레주 너 진짜 잡혀가도 될상태ㅋㅋㅋㅋㅋ
어린아이 감금이라니 ㅋㅋㅋㅋ
[173]이름없음 12:26:08.76 ID:PgE+olbhqPo ...방금 바득바득 하면서 문 긁는 소리가 끊겼다.
목소리는 아직 들리지만 발음은 확신할 수가 없다.
[174]이름없음 12:26:22.66 ID:2eAnbruFLiE >>173
또 울고잇는거다!!!
[175]이름없음 12:27:08.50 ID:o+aacadLmV+ >>168
으아아아여이어어애어아여이이이이이어으아!!
분노하는건가..
[176]이름없음 12:27:15.71 ID:Bh6lUbj6VKY 으앜 스레주 어떻게 귀신이라도 어린아이를 ㅠㅠㅠㅠ
[177]이름없음 12:27:23.51 ID:S10UAPs1ofg 웰빙귀신 상상화좀 또 그려주세욬ㅋㅋㅋㅋㅋ 문긁고 있던게 너무웃기고 귀여워섴ㅋㅋㅋㅋㅋ
[178]이름없음 12:27:46.73 ID:2eAnbruFLiE 도라에몽이 너무 불쌍하다...
[179]이름없음 12:28:18.04 ID:Bh6lUbj6VKY 스레주 지금 어떻게됬냐?
[180]이름없음 12:28:21.84 ID:X7Fgk+1Svdc 재미없어
[181]이름없음 12:28:39.36 ID:PgE+olbhqPo >>174, >>176, >>178
자꾸 멀쩡한 사람 나쁜놈 만들지 말라!!!
>>175
...그럴지도 모른다..
[182]이름없음 12:28:58.68 ID:PgE+olbhqPo 우와, 나 방금 소름끼쳤다.
스르륵 하고 발 끄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 손잡이를 만지는 달각달각 거리는 소리가 이어서 들렸다.
또다른 녀석이 나타나서 화장실 문을 여는 시도를 하는 모양이다.
[183]이름없음 12:29:00.24 ID:o+aacadLmV+ >>181
스레주는 나쁜남자 확정.
[184]이름없음 12:30:01.56 ID:Bh6lUbj6VKY >>182
문 잘잠갔네... 뭔가 위험한 스멜이 난다
[185]이름없음 12:31:44.50 ID:PgE+olbhqPo 그러고보니 핸드폰이 이상하다. 막 자기가 알아서 꺼진다.
키면 다시 꺼지고 키면 또 꺼지고 자기 맘대로다.
그나마 액정에 나타나는 화면도 노이즈가 끼어 파지지직 거린다.
이 녀석 나쁜 주인이라고 파업이라도 하는건가.
[186]이름없음 12:35:11.20 ID:PgE+olbhqPo 랩톱도 유독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 것 같다. 로딩도 느리고 화면도 깜빡거린다.
함부로 남의 컴퓨터를 남용한 동생을 향한 형의 저주인가.
[187]이름없음 12:35:24.88 ID:EBRq+H2lWVA 음...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느니 하지만 않았으면 좋았을것을...
[188]이름없음 12:35:44.14 ID:n7DHmdCsBJ I앜ㅋㅋ정주행완룤ㅋㅋㅋ이거 혼숨스레중에 가장 웃겼던 스레로 남을거닼ㅋㅋ
물론 결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189]이름없음 12:35:55.91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15f89199e222a659f5dbd226a8d31da1f9860fa0.jpg
미안 조금 늦엇다..
그보다 드디어 탈출이니 도라에몽아
[190]이름없음 12:36:04.34 ID:+0vXDv+Jj0Y 스레주 정주행 완료했다! 지금 어떻게 된거야?
[191]이름없음 12:36:54.78 ID:+0vXDv+Jj0Y >>190
아미안 새로고침을 안눌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없음 12:36:55.02 ID:PgE+olbhqPo 방금 문 손잡이 만지는 소리가 멈췄다.
그리고 화장실 쪽에서 어린애 비명소리나 울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들린다.
이 녀석 설마 동료에게 버림받았나.
[193]이름없음 12:38:26.96 ID:+0vXDv+Jj0Y 버림받은 도라애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4]이름없음 12:38:30.07 ID:2eAnbruFLiE >>192
불러놓고 문잠궈논 너는 생각하지않는거냐..
[195]이름없음 12:39:25.62 ID:PgE+olbhqPo >>194
나의 과실도 크다는 건가. 그건 나도 인정한다.
이녀석 점점 서럽게 울고 있다. 불쌍하기도 한데 솔직히 소름끼친다.
[196]이름없음 12:39:59.61 ID:2eAnbruFLiE >>195
그만 돌려보내라..
내가 그렷지만.. 불쌍해죽겟다...
[197]이름없음 12:40:51.84 ID:PgE+olbhqPo 아, 깜짝이야.
방금 쾅 하고 커다란 소리가 들렸다.
이녀석 열받았나보다.
[198]이름없음 12:41:03.98 ID:n7DHmdCsBJI >>196
돌려보내면 돌아가서 엄청 서럽게 울지도 몰라....
그렇게되면. ..... 보..복수의 연장선?!
[199]이름없음 12:41:27.09 ID:3dWpf3zKjg2 혹시 화장실에서 물기를 흡수해 축 늘어져있는건 아닐까?
[200]이름없음 12:41:30.08 ID:n7DHmdCsBJI >>197
동료가 열받은건가? 아님 화장실에서 소리난거?
[201]이름없음 12:41:32.14 ID:S10UAPs1ofghttp://image.threadic.com/images/13a6748b7454f1ad5ac174ebfe37e06a2fe96563.JPG
미안 ㅠㅠ 따라 그려봤엉 ㅠㅠ
[202]이름없음 12:42:14.84 ID:PgE+olbhqPo >>198
형한테 들키면 미움살텐데 망자한테까지 미움사진 싫다.
>>199
물먹는 귀신인가...
>>201
왜 자꾸 도라에몽 팬픽이 늘어나는거냐!! 나도 좀 그려달라!
[203]이름없음 12:42:16.08 ID:Bh6lUbj6VKY 헐 도라에몽 무서워....!!!!
갑자기 스레주가 엄청 불쌍해졌어
[204]이름없음 12:42:20.78 ID:2eAnbruFLiE >>199
물기를 흡수한걸까.. 운걸까..
[205]이름없음 12:43:22.25 ID:PgE+olbhqPo 후... 문 잠궈뒀으니 좀 불쌍하게 느껴진다.
문 열어주러 가볼까?
화장실 열쇄는 있으니 살짝 따주고 바로 도망가면 될것같은데.
너희들 생각은 어때?
[206]이름없음 12:43:25.18 ID:3dWpf3zKjg2 도라에몽이 도구를 쓰기 시작했나봐!
[207]이름없음 12:43:55.16 ID:Bh6lUbj6VKY 열지마
지금 도라에몽 빡쳤어
[208]이름없음 12:44:25.91 ID:S10UAPs1ofg 벨트로 스레주를 능욕할지도 몰라...
도라에몽 : 찰싹 찰싹
스레주 : 아앙 아앙 더쎄게 아앙♥
[209]이름없음 12:44:43.98 ID:3dWpf3zKjg2 화장실 문 앞에 물 살짝 뿌려놓고 문을 열어봐
나오다가 문앞에서 물기를 흡수하고 쓰러질거야
[210]이름없음 12:45:04.80 ID:PgE+olbhqPo >>208
나 변태 아니다 이러지 말아라
음, 그럼 일단 의견에 따라 구석에 짜져있겠다.
그나저나 곧 있으면 한시간 째인데 배고파 죽겠다.
[211]이름없음 12:46:07.25 ID:3dWpf3zKjg2 >>210
그냥 밥 먹어 도라에몽이 나왔는데 너가 태연하게 밥먹고있으면 당황할거야
[212]이름없음 12:46:16.35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3e24c6c73394051cf58059bac3815f7a8b8a7132.JPG
일단 내 예술적인 그림판 실력으로 그린 현재 상황이다.
어린아이 소리는 이제 어느 정도 잦아든 것 같다.
이녀석도 이제 지친 모양이다. 조금만 더 농성하면 포기하고 자기가 알아서 떠날지도.
[213]이름없음 12:46:47.34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49438b6f72373efb3987ec58169a1f065ed85208.jpg
그려달라기에 그렷지만...
뭔가 도라에몽만 더 불쌍하게 느껴진다..
[214]이름없음 12:46:57.22 ID:EExdFFXGwYE 도라에몽과 흥미진진하다
[215]이름없음 12:47:10.95 ID:PgE+olbhqPo >>211
음, 그런가? 그럼 일단 밥 먹으러 가보겠다.
밥솥은 부엌 베란다쪽에 있으니 들킬 염려는 적을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보니 밥솥 안에 건강에 좋은 흑미밥이 들어있었다.
참고로, 도라에몽의 뱃속에 들어있는 것과 같은 메뉴다.
[216]이름없음 12:47:38.24 ID:S10UAPs1ofg 쾅 소리에 움찔하는 스레주가 상상이된닼ㅋㅋㅋㅋㅋㅋ
[217]이름없음 12:47:44.33 ID:2eAnbruFLiE >>215
도라에몽 나와서 또 운다..
[218]이름없음 12:47:45.15 ID:EExdFFXGwYE >>215 소금물에 말아먹어라 안전할듯
[219]이름없음 12:48:12.16 ID:Bh6lUbj6VKY 혼숨인데 거의 긴장감이 없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이름없음 12:48:40.61 ID:EExdFFXGwYE >>219 도라에몽 능욕 ㅋㅋㅋㅋㅋㅋㅋ
[221]이름없음 12:48:55.51 ID:3dWpf3zKjg2 >>213
도라에몽과 안쓰러움 배틀 ㅋㅋㅋ
[222]이름없음 12:49:10.10 ID:PgE+olbhqPo >>217
밥먹는 것도 염장축에 속하나...
>>218
니 글 보고 움찔해서 소금물을 삼켜버렸다!!
아 너무 짜다 진짜 더럽게 짜다 죽을 것 같다.
하지만 왠지 온몸에 인챈트가 된 기분이다!
부엌에 가서 염도를 낮춘 소금물을 다시 공수해야겠다.
[223]이름없음 12:49:53.85 ID:3dWpf3zKjg2 >>219
인형이 종이..라서
[224]이름없음 12:50:17.86 ID:EExdFFXGwYE >>222 젓갈인간 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없음 12:50:38.12 ID:EExdFFXGwYE 몸에 소금이라도 발라봐라 도라에몽 운다
[226]이름없음 12:51:01.82 ID:PgE+olbhqPo 아, 방금 형 방에서 나가려고 문을 여는데 분명한 어린아이 목소리가 들렸다.
"나가지 마, 바보야!"
놀라서 다시 들어갈까 했지만 소금물과 밥은 일단 챙겨왔다.
근데 왜 목소리에 울먹거리는 느낌이 드는 거지.
[227]이름없음 12:51:53.52 ID:EExdFFXGwYE >>226 말아서 입에 넣을꺼야? 맛 괜찮던데.
[228]이름없음 12:52:07.54 ID:GHnBif42vOEhttp://image.threadic.com/images/9d4bd2fd33472d478451dfdab5bddd5e280fa2e6.jpg
[229]이름없음 12:52:09.56 ID:S10UAPs1ofg >>226
그와중에 밥을 챙긴거냐 ㅋㅋㅋㅋㅋㅋ
[230]이름없음 12:52:21.82 ID:Bh6lUbj6VKY Aㅏ.... 도라에몽 너무 불쌍하다
귀신이라도 해도 너무 불쌍해서 젭라 눈물이 날려고해
[231]이름없음 12:52:26.84 ID:EExdFFXGwYE 진짜야 도라에몽이 말하는거? 해보고싶ㄷ....지안아
[232]이름없음 12:53:05.74 ID:EExdFFXGwYE >>228 소변 마려우면 어떻해...
[233]이름없음 12:53:24.57 ID:251NNP6voGI 도라에몽 불쌍하다
근데 진짜 말하는거?
[234]이름없음 12:53:26.77 ID:PgE+olbhqPo >>227
아니, 그냥 밥 먹고 난 다음에 얼른 소금물을 입에 넣을 생각이다.
>>228
이 녀석... 날 악당으로 만들고 있다!!
>>229
사내대장부라면 자기 먹을 것 정도는 챙겨야한다!
>>230
죄책감을 떨치기 위해 재수가 없으려니 생각중이다.
>>231
그건 잘 모르겠다. 일단 화장실 속사정은 알 수 없으니.
[235]이름없음 12:53:33.24 ID:3dWpf3zKjg2 >>226
"싫어 바보야!" 해주지
[236]이름없음 12:53:54.00 ID:PgE+olbhqPo 지금 어제 산 김치를 밥과 같이 쓸쓸히 먹고 있는데.
아... 이거 너무 맵다. 이 회사 김치 다신 사먹지 말아야겠다.
오늘따라 일진이 왜 이러냐.
[237]이름없음 12:54:08.04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bcf3f017a0b51543192941edbb994541024fd9cf.jpg
이런결말인건가..
[238]이름없음 12:54:20.47 ID:PgE+olbhqPo >>235
끌리는군. 한 번 외쳐볼까 싶었지만 이미 식량은 공수한 상태잖아.
[239]이름없음 12:54:32.66 ID:EExdFFXGwYE >>237 흥미진진
[240]이름없음 12:55:14.45 ID:Bh6lUbj6VKY >>236
도라에몽때문이지 그건
[241]이름없음 12:55:19.33 ID:EExdFFXGwYE >>237 늄늄늄늄 헛!
[242]이름없음 12:55:21.71 ID:S10UAPs1ofg >>237
당신은 귀재야 ㅋㅋㅋㅋㅋㅋ
[243]이름없음 12:55:26.74 ID:2eAnbruFLiE >>236
뭔가 나 지금 소름돋앗다..
그리면서 스레주는 김치와 밥을 먹을꺼같아.. 하면서 그렷는데
됫다..
[244]이름없음 12:55:36.02 ID:uzK8rH92Suc 왠지 스레주 귀엽다.
[245]이름없음 12:55:43.28 ID:iHVknSrWMPw 이제슬슬 위험해 보이니 끝내는게 좋을것 같은데
[246]이름없음 12:56:00.61 ID:PgE+olbhqPo 근데 난 별 생각없이 이 스레를 세운건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 같다.
도라에몽도 팬이 생긴 것 같고. 근데 나는 팬 없나?
[247]이름없음 12:56:04.18 ID:EExdFFXGwYE >>245 찬성
[248]이름없음 12:56:06.95 ID:Bh6lUbj6VKY 불쌍하다
도라에몽 이제 돌려보내줘......
[249]이름없음 12:56:18.64 ID:EExdFFXGwYE 카레먹고싶다
[250]이름없음 12:56:25.43 ID:GHnBif42vOE >>246
그려달라길래 그려줬잖아
[251]이름없음 12:56:35.22 ID:S10UAPs1ofg 그나저나 핸드폰은 어때? 지직거린다더니... 아직도 작동 불능이야?
[252]이름없음 12:57:04.13 ID:PgE+olbhqPo >>251
아직도 영 먹통이야. 나이트클럽 등처럼 꺼졌다 켜졌다만 반복.
[253]이름없음 12:57:35.06 ID:uzK8rH92Suc >>246
내가 할게.
[254]이름없음 12:57:44.17 ID:YBLXCXFBvnM 나 밥먹고왔다 어서 도라에몽풀어줘
[255]이름없음 12:57:45.53 ID:2eAnbruFLiE >>246
난 그리면서 너의 팬이 되가고잇다ㅋㅋㅋ
니 닉도 외울지경이다..OTL
[256]이름없음 12:57:52.66 ID:EExdFFXGwYE >>252 쓸모없는건 도라에몽한테 던저
[257]이름없음 12:58:09.76 ID:EExdFFXGwYE 술은 준비했는가?
[258]이름없음 12:58:19.10 ID:251NNP6voGI 도라에몽은 어때?
뭔가 반응있어?
[259]이름없음 12:58:49.02 ID:3dWpf3zKjg2 도라에몽과 채팅하고싶어...
[260]이름없음 12:58:55.58 ID:PgE+olbhqPo >>257
지금 또 소금물 물고 있어. 이번엔 농도를 조절해서 별로 안 짜다.
>>258
지금은 잠잠하긴 한데 그 대신 밖에 뭔가 기척이 있다. 덕분에 나가는게 영 내키지가 않는다.
음, 어느 정도 포만감도 채웠겠다. 슬슬 보내줄까?
도라에몽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보내주는 것에 대한 여부를 물어볼까 한다.
난 상냥하고 자상한 남자니까.
[261]이름없음 12:59:00.68 ID:n7DHmdCsBJI 근데 그 "나가지마, 바보야" 외침은 도라에몽이 외친거야?
[262]이름없음 12:59:00.87 ID:S10UAPs1ofg >>257
소금물 공수해 왔대잖아
[263]이름없음 12:59:07.44 ID:2eAnbruFLiE >>259
ㅋㅋㅋㅋ너 꿈이 너무커
[264]이름없음 12:59:16.74 ID:uzK8rH92Suc >>255
니 그림 귀여워. 다른세계 스레 읽다가 돋은 솜털과 소름을 니 그림으로 정화했다. ㅋㅋ
[265]이름없음 12:59:31.55 ID:EExdFFXGwYE >>262 섞으면 효과도 올라가려나?
[266]이름없음 12:59:33.00 ID:Bh6lUbj6VKY 보내줘라
오컬트쪽에는 지식은 없지만 도라에몽 지금 엄청 빡쳐서 너 뭔가 큰일날것같아
그러니까 보내줘
[267]이름없음 12:59:36.73 ID:251NNP6voG I도라에몽 빡쳐서 보내줘도 안갈거 같다
[268]이름없음 13:00:14.65 ID:2eAnbruFLiE >>264
나의 팬이 생긴건갘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보다 스레주 아직도 밥먹어??
[269]이름없음 13:01:06.65 ID:PgE+olbhqPo >>261 그런 것 같긴 한데 확신은 못하겠다.
>>263 동감이다. 종이 육체로 자판을 치는 건 무리.
>>265 일단 굉장히 맛은 없을 것 같다. 입에 물어야하는데.
>>266, >>267 역시 보내야한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군.
>>268 아직 먹고있다. 김치가 너무 매워서 물이 필요하다. 근데 밖에 나가기가 좀 그렇다...
[270]이름없음 13:01:09.56 ID:N2BQ4+J5Wh+ 도라에몽 귀엽다..
음 나가지마 바보야가 혹시 스레주에게 건낸 말이 아닐까.
[271]이름없음 13:01:29.20 ID:2eAnbruFLiE >>267
과자준다고 하면 가지않을까??
[272]이름없음 13:01:59.87 ID:N2BQ4+J5Wh+ 즉, 자신은 게임을 끝내기 싫다는 뜻..
확실히 지금 상황 의외로 위험할지도?
[273]이름없음 13:02:17.67 ID:PgE+olbhqPo >>270 아마 그럴 것 같다. 아니면 포기하고 돌아가는 동료에게 하던 소리거나.
>>271 어린애 귀신이라서?
[274]이름없음 13:02:18.63 ID:3dWpf3zKjg2 >>270
혹시 나 가지마? 바보야 아닐까...
도라에몽♥스레주...로 번진다
[275]이름없음 13:02:34.71 ID:uzK8rH92Suc >>269
침 모아서 삼키는 편이 낫지 않을까?
>>268
또 기대하고 있다. 왠지 분홍색 선으로 그린 그림이 참을수 없이 귀여워 ㅋㅋㅋ
[276]이름없음 13:03:02.91 ID:2eAnbruFLiE >>274
도라에몽이 불쌍하다!!!!취소하라 그말!!
[277]이름없음 13:03:06.14 ID:PgE+olbhqPo 아... 잠잠했었는데 또 울음 소리가 들린다.
근데 이번에는 좀 서글프다. 훌쩍거리는 소리도 섞여 들리는 것 같고.
이제 나오기를 포기한 모양이다.
[278]이름없음 13:03:27.68 ID:PgE+olbhqPo >>276 도라에몽이 아깝다는거냐!!!!!
[279]이름없음 13:03:29.79 ID:251NNP6voGI 역시 종이몸이라 어떻게 하질 못하는구나 ....
[280]이름없음 13:03:49.02 ID:n7DHmdCsBJI >>272
혹시 그거아냐? ㅋㅋ
밖에 자기 도와주던 귀신이 대기타고 있는데
도라에몽은 은근히 스레주가 맘에 들어서 위험한 상황이 안되기를 바라는 거지
[281]이름없음 13:04:00.22 ID:Bh6lUbj6VKY 그냥 보내줘
불쌍하잖아 눈물날려고그래
[282]이름없음 13:04:10.67 ID:PgE+olbhqPo >>280 자꾸 엮으려고 하지 마!!!!!!!
[283]이름없음 13:04:32.93 ID:2eAnbruFLiE >>273
응 아무래도 어린애라면
>>275
ㅋㅋㅋ 그려줄거리가 생기면 또 그려줄꼐
[284]이름없음 13:04:53.99 ID:3dWpf3zKjg2 >>280
숨겨왔던 나~에
[285]이름없음 13:05:19.20 ID:uzK8rH92Suc >>284
귀신같은 스레주
[286]이름없음 13:05:23.72 ID:2eAnbruFLiE >>278
어리잖아!!!
[287]이름없음 13:05:23.89 ID:PgE+olbhqPo 이봐들, 방금 화장실 쪽에서 울음 소리 외에 제대로 된 말소리가 언뜻 들리는 것 같다.
"같이 놀자면서어어..."
훌쩍거리는 것 같은게 왠지 슬퍼보인다.
아무래도 대낮에 이걸 하면 이런 귀신이 오는 모양이다.
[288]이름없음 13:05:55.86 ID:251NNP6voGI 어린 귀신이군
같이 놀자니..
[289]이름없음 13:06:19.09 ID:uzK8rH92Suc >>2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놀자면서라니 ㅋㅋㅋㅋㅋ 죽겠다 정말. 나 오늘 다른세계 갔다왔다는 스레 여러 개 보면서 너무 무서웠는데. 니 스레는너무 귀엽고 재밌다.
[290]이름없음 13:06:24.77 ID:PgE+olbhqPo >>284 그건 마법의 BGM...
>>285 내가 뭘 어쨌다는거냐!
>>286 그것보다 일단 귀신이잖아!!
[291]이름없음 13:06:40.86 ID:3dWpf3zKjg2 >>287
페이크일지도 몰라! 안쓰러워 문을 열면
도라에몽이 날아올라 종이펀치를 난타할지도
[292]이름없음 13:07:28.66 ID:PgE+olbhqPo >>288 어린애 목소리라고 했잖아.
>>289 바보같이 오컬트 주제에 어긋나는거 아닐런가 모르겠다.
>>291 종이펀치라니까 별로 안 아플 것 같은데...
[293]이름없음 13:08:26.62 ID:3dWpf3zKjg2 >>292
지금 한번더 혼숨해서 도라에몽 친구를 만들어보는건 어떨..?
[294]이름없음 13:08:32.50 ID:uzK8rH92Suc >>292
그래도 난 재밌고 좋다. 일단 주제도 오컬트고.
그런데 사실 상황만을 생각해보면 위험하잖아.
조금도 무서운 느낌은 없는거야?
[295]이름없음 13:09:39.28 ID:S10UAPs1ofg 그나저나 제한시간은 23분 남았어...
이제 슬슬 정리할 시간 같애
[296]이름없음 13:09:49.84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14cc26479394a4b2cd2d392aee102f3432b78b5d.jpg
자책감을 느껴라 스레주여
[297]이름없음 13:10:11.99 ID:2eAnbruFLiE >>295
과자랑 같이 보내줘 달래서
[298]이름없음 13:10:28.96 ID:n7DHmdCsBJI 이거 분명히 혼숨스렌데 왜 이리 귀신이 불쌍하냐 ㅠㅠㅠ
[299]이름없음 13:10:53.46 ID:uzK8rH92Suc >>296
저 도라에몽이 울고 있는 얼굴이 안쓰러워. ㅠㅠ
[300]이름없음 13:11:09.37 ID:2eAnbruFLiE >>298
어린애 가둔 스레주 이야기니까 ㅇㅇㅇㅇ
[301]이름없음 13:11:19.52 ID:PgE+olbhqPo >>293 그럼 또 내 털을 잘라내야하잖아.. >>58 을 확인해달라.
>>294 별로 없다. 그러고보니 바깥에 있던 발소리 같은 게 멎었다.
그리고 도라에몽은... 그냥 화장실 안에서 노는 것 같다.
난 귀신도 포기시킨 사나이가 된 것 같다.
>>295 음, 11시 40분에 했으니 얼마 안 남았군. 슬슬 보내줘야할 것 같다.
>>296 날 범죄자로 만들 셈이냐!
>>297 그럴까?
>>298 다시 말하지만, 난 자상하고 상냥한 사나이다.
[302]이름없음 13:11:27.51 ID:n7DHmdCsBJ I>>297
222
어린애니까 과자같은거 주고 달래서 보내야해!!
스레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303]이름없음 13:12:02.70 ID:2eAnbruFLiE >>301
누가 자상하다는거냐!!!
자상햇으면 처음우는소리를 들엇을때 맞더라도 열어줘야지!!
[304]이름없음 13:12:46.71 ID:PgE+olbhqPo >>302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형을 태울때 과자도 같이 태워야겠다.
그런데 지금 우리집에 간식거리가 없어. 사와야할까?
너희들 과자 그림같은 거 가지고 있어?
[305]이름없음 13:13:12.86 ID:uzK8rH92Suc >>302
동의한다! 아기라고 우습게 볼 게 아니야. 달래서 보내줘. 사탕같은거라도.
[306]이름없음 13:13:15.49 ID:PgE+olbhqPo >>303 아니 그거야... 너라면 열어줄것같냐!
[307]이름없음 13:13:20.13 ID:2eAnbruFLiE >>304
그려줘?
[308]이름없음 13:13:52.35 ID:2eAnbruFLiE >>306
어린애엿잖아!!
[309]이름없음 13:14:04.51 ID:PgE+olbhqPo >>305 아니 일단 우리집에 간식거리가 없다니까...
정주행 해보면 알겠지만 이 망할 형이 수박까지 다 먹어서.
설탕은 있는데 내 예술적인 솜씨를 발휘해서 달고나라도 만들어야하냐.
[310]이름없음 13:14:34.62 ID:PgE+olbhqPo >>307 '니 팬이 그려준 과자그림이야' 하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308 귀신이잖아!!!
[311]이름없음 13:15:04.29 ID:uzK8rH92Suc >>309
그래. 그림같은 거보단 그래도 물질적인 게 좋지 않을까?
입에 소금물 물고 달고나 만들어. ㅋㅋ
[312]이름없음 13:15:15.67 ID:n7DHmdCsBJI >>309
혼숨와중에 달고나를 만들겠다고?
나가서 만들어야할텐데 나가지말라는 소리도 들었잖아;;
[313]이름없음 13:15:56.17 ID:PgE+olbhqPo >>311 아...
>>312 그럼 내가 아까 먹고 미칠뻔한 매운 김치라도 갖다줄까...
[314]이름없음 13:16:03.46 ID:S10UAPs1ofg >>309
그 후 스레주는 아동귀신감금죄로 신고당했다
[315]이름없음 13:16:50.25 ID:uzK8rH92Suc >>312
맞다. 나가지 말라 그랬지. 미안.
[316]이름없음 13:17:07.80 ID:uzK8rH92Suc >>313
저주당할지도
[317]이름없음 13:17:22.29 ID:PgE+olbhqPo >>314 이상한 소리 하지 말아라!!!
이제 보내줄 준비를 해야겠다.
아까 지참한 학업부적을 머리 위에 붙인채로 가본다. 부적의 효험이 잘 듣기를.
[318]이름없음 13:18:13.89 ID:n7DHmdCsBJ I>>317
Q3따위가 만든 부적이 잘 들을성싶냐!!!!!!
[319]이름없음 13:18:19.38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4aa5de0509b01850bf641fd8a4c209d449b1acdf.jpg
잘가라 도라에몽
[320]이름없음 13:18:37.04 ID:uzK8rH92Suc >>317
아기귀신이 학업 잘되게 해 줄지도 몰라. 부적을 보고. ㅋㅋㅋ
농담이고, 잘 하고 와라.
[321]이름없음 13:18:48.05 ID:PgE+olbhqPo >>316 역시 그런가. 답은 그냥 간식이군.
>>318 나름 영험한 부적이다 무시하지 말아라!!! 부적이라면 부적인거다!
화장실 문을 따기 직전이다. 화장실 문은 굳게 잠겨있다.
그럼 문을 열고 놀이를 끝낸 뒤 오겠다.
[322]이름없음 13:19:02.46 ID:251NNP6voGI 드디어 보내는건가!
[323]이름없음 13:20:41.27 ID:2eAnbruFLiE 갑자기 스레주 걱정된다..
빨리와서 레스올려줘
[324]이름없음 13:21:29.50 ID:uzK8rH92Suc 이건 좀 딴소린데, 혹시 이 스레 말고 다른 스레들 읽으면서
갑자기 어질어질 하면서 머리가 좀 아파지고
꿈꾸는 듯한 느낌이 된 사람들 있어? 나 지금 그런데.
[325]이름없음 13:21:54.42 ID:JmxvgEND+cE ㅋㅋㅋ
귀신 빡쳐도 종이라 스레주가 밟을듯?
뭐 학대죄로 그후에 잡혀가겠지
[326]이름없음 13:22:25.24 ID:2eAnbruFLiE >>324
저번에 다른세계스레 초기에 한번읽엇을때 그랫다
주위도 춥고 갑자기 장난이아니엿어..;
[327]이름없음 13:23:07.29 ID:JmxvgEND+cE 우옹,..... 그런 간접경험도 가능한거냐
[328]이름없음 13:23:30.14 ID:uzK8rH92Suc >>326
나 다른세계 스레 읽으면서 갑자기 그랬거든. 지금도 그렇고.
요즘 다른세계 스레가 너무 재미있어서 몇 개 읽었는데 그래.
[329]이름없음 13:24:11.10 ID:PgE+olbhqPo 돌아왔다. 소금물을 뿌리고 내가 이겼다고 세번 외쳤다.
근데 솔직히 '이겼다'고 말할 때 왠지 모를 죄책감마저 들었다.
왜인지는 아직 그 이유를 모르겠다. 난 상냥하고 자상한 남자라 죄같은 건 짓지 않거든.
[330]이름없음 13:24:26.82 ID:2eAnbruFLiE >>328
기분탓일수도 잇으니 너무 신경쓰지는마..
[331]이름없음 13:24:59.04 ID:uzK8rH92Suc >>330
고마워. 그래야겠다.
>>329
아기한테 이겼다고 좋아하는 남자.
[332]이름없음 13:25:04.62 ID:251NNP6voGI 도라에몽은 어떻게 되있었어?
화장실 문앞에 있었어?
[333]이름없음 13:25:08.37 ID:S10UAPs1ofg >>329
움직인 흔적이나 인형 눈 밑이 촉촉하지는 않디??
[334]이름없음 13:26:06.97 ID:PgE+olbhqPo >>331 .....
>>332, >>333
음, 확실히 있었다.
사진 올려줘?
[335]이름없음 13:27:04.45 ID:251NNP6voGI 올려줘!
어디로 이동했는지 궁금해.
[336]이름없음 13:27:20.18 ID:uzK8rH92Suc >>334
물은 마셨어? 혓바닥 다 타버릴까 걱정. 끝낸 후의 의식도 제대로 해둬!
[337]이름없음 13:29:28.95 ID:PgE+olbhqPo >>335 알겠다. 잠시만 기다려줘
>>336 김치 먹은지 하도 오래되서 이젠 알아서 진정됐다. 의식도 적혀진대로 제대로 했으니 별 탈 없다고 봐. 이제 인형만 태우면 되겠지.
[338]이름없음 13:32:01.30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8d16b1aaf2363fdcd633c1b0a49887d520c260ed.jpg
일단 화장실에 도착해서 도라에몽을 올려둔 장소 사진이다.
도라에몽은 일단 변기 위에는 없었다.
그런데 벨트를 포기한 걸 봐선 역시 들기 어려웠나보다.
[339]이름없음 13:32:53.32 ID:251NNP6voGI 히익!
진짜 움직였어! 무섭잖아 이거!
[340]이름없음 13:33:08.80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e1bfc533db12271e451c8bc721f5332dda5c0da5.jpg
그리고 도라에몽을 발견한 장소는 화장실 문 바로 앞이다.
...역시 문을 열려고 노력했었나보다.
[341]이름없음 13:33:36.38 ID:uzK8rH92Su c>>338
너무 깜찍한 변기커버.
[342]이름없음 13:33:39.31 ID:PgE+olbhqPo 그런데 자세히 보니 배를 아래로 벌렁 누워있었다.
이 녀석 정말로 OTL 자세라도 했었나봐.
[343]이름없음 13:34:09.52 ID:PgE+olbhqPo >>341
엄마 취향이다.
커버를 열어도 키티가 나오는데 소변을 볼 때마다 시선이 느껴져 민망하다.
[344]이름없음 13:34:23.52 ID:JmxvgEND+c E에구...우리도라에몽...
[345]이름없음 13:35:46.10 ID:PgE+olbhqPo 아참 그리고, 너희들이 가장 궁금해했을 것 같은 소식인데...
http://image.threadic.com/images/ef318c42d98719a25d599e038efdb5437b6b7871.jpg
http://image.threadic.com/images/8dfeb8d28c8fec35824945bba40abd0cae7fbdbe.jpg
가져와서 보니 눈에만 물기자국이 있었다. 다른 부분은 젖지 않았는데.
문제는 우리집 화장실 바닥은 말라있었다는 거.
...정말로 눈물인지 맛을 봐서 확인해볼까?
[346]이름없음 13:36:04.41 ID:uzK8rH92Suc >>343
어머니가 귀여우시다. 뭔가 좀 상상되지만 자제하도록 할게.
[347]이름없음 13:36:50.66 ID:uzK8rH92Suc >>345
절대 맛 보지마! 그런 거 하지마. 전에 어떤 스레에서 봤는데
다른 세계와 관련 된 거 먹지 말라고 하더라.
[348]이름없음 13:37:43.86 ID:PgE+olbhqPo >>346 싼값에 샀다고 하는데 왜 굳이 저 디자인을 올랐을까 하는 의문은 남아있다.
>>347 그리스 로마 신화 얘기인가. 알겠다.
[349]이름없음 13:37:44.84 ID:L7rIPndSce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엇어
[350]이름없음 13:38:34.03 ID:2XzZIZAe3N6 >>345
소금물뿌리고 이겼다이겼다이겼다이러는거아냐?
[351]이름없음 13:39:10.28 ID:uzK8rH92Suc >>348
여자는 다 똑같은 거야. 어릴 때도 나이가 먹어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본성은 변하지 않지. 날 봐도 그래.
어쨌든 안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
[352]이름없음 13:39:35.22 ID:PgE+olbhqPo >>350
저건 하기 전의 사진이다. 일단 사진부터 찍고 봤거든.
괴상한게 화장실 문을 열자 핸드폰이 어느 정도 말을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소금물을 뿌리면 전신이 젖지 눈만 젖을까보냐.
[353]이름없음 13:40:27.65 ID:PgE+olbhqPo 자 이제 우리들의 도라에몽을 보내줄 차례다.
다들 보내줄 준비가 되었는가.
[354]이름없음 13:40:56.13 ID:PgE+olbhqPo 물론 난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
과자를 살 필요가 있는게 다소 한스럽지만.
[355]이름없음 13:42:30.11 ID:2XzZIZAe3N6 >>352
그렇군!
난 네가 말하는게 마음에 들어 우리 사귀자
참고로 난 남자임
[356]이름없음 13:43:15.84 ID:PgE+olbhqPo >>355
거절한다. 귀신에 이어서 인간 남자랑 엮이는 건 끌리지 않는다.
[357]이름없음 13:43:23.01 ID:JmxvgEND+cE 태울때 인증샷 한방~ㅋ
[358]이름없음 13:43:32.49 ID:uzK8rH92Suc >>354
밖에 나가서 과자 사오는 거야?
[359]이름없음 13:44:03.04 ID:2XzZIZAe3N6 >>356
농담이다
그리고 난 여자야!!!
이것도 농담이다
[360]이름없음 13:44:24.77 ID:PgE+olbhqPo >>357
인증샷은 물론 찍을 생각이다.
>>358
그래야할 것 같다. 하.. 오늘은 나도 못먹어본 과자를...
[361]이름없음 13:44:48.57 ID:PgE+olbhqPo >>359
난 아직 동정이다. 첫 경험은 여자랑 해보고 싶다...
[362]이름없음 13:46:18.89 ID:uzK8rH92Suc >>360
집에 도라에몽만 두고 나가기 좀 그렇지 않을까
차라리 달고나를 만드는 게 어때. 일단 의식은 끝냈다니까.
[363]이름없음 13:46:23.84 ID:PgE+olbhqPo 잠깐 과자 사러 갔다온다. 귀신이라도 이것도 인연인데 선물을 줘야지.
물론 내가 특별히 뭔가를 잘못했다던가 그래서 주는 건 아니고.
[364]이름없음 13:46:41.81 ID:2eAnbruFLiE >>361
나 잠깐 돌아왓다
제대로보내준거맞지..?
[365]이름없음 13:47:10.82 ID:JmxvgEND+cE >>363
뭐지 이 츤데레 기운은...
[366]이름없음 13:48:01.82 ID:PgE+olbhqPo 아참. 한가지 묻자. 무슨 과자가 좋을 것 같냐.
[367]이름없음 13:48:33.65 ID:2eAnbruFLiE >>366
도라에몽 너무 불쌍해....
[368]이름없음 13:48:45.23 ID:JmxvgEND+cE 음...?
그저 생라면이 최고지(뭐래)
[369]이름없음 13:48:50.78 ID:2XzZIZAe3N6 포카칩!!!!
절대로 내가 좋아하기때문이 아니다.
[370]이름없음 13:49:03.37 ID:2eAnbruFLiE >>366
엄마손파이..
[371]이름없음 13:49:22.29 ID:JmxvgEND+cE >>370
ㅋㅋㅋ
[372]이름없음 13:49:24.93 ID:2eAnbruFLiE >>366
아 베베!! 베베좋닼ㅋㅋㅋ
[373]이름없음 13:49:53.25 ID:PgE+olbhqPo >>367 맛있는거 주면 됐지 또 뭘 바라는거냐!
>>368 아, 그건 나도 좋아한다. 근데 애도 좋아하나.
>>369 좋아하는군.
>>370 상표명에서 의도가 느껴지는 것 같다.
[374]이름없음 13:50:44.00 ID:2eAnbruFLiE >>373
생각해봐..울면서 누가 가장많이 생각낫겟어..
[375]이름없음 13:50:58.74 ID:uzK8rH92Suc >>373
아기용 과자로 사. 베베 좋네.
[376]이름없음 13:53:15.16 ID:PgE+olbhqPo 아... 젠장. 전화왔다. 엄마가 뭐 좀 사놓으랜다.
다큰 아들래미를 장보기 셔틀로 아시나보다.
장볼겸 그 베베..인가 그것도 사오겠다.
몇시간 뒤 다시 이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377]이름없음 13:53:28.98 ID:N2BQ4+J5Wh+ 애들은 초코과자 좋아해
[378]이름없음 13:56:12.44 ID:JmxvgEND+cE ㅋㅋㅋㅋㅋㅋ
정을 느끼게 해줘
초코파이 2200짜리 한다스~
[379]이름없음 13:56:57.70 ID:n7DHmdCsBJI 어라.......
근데 이겼다 외치기 전에 사진부터 찍었으면.....
귀신 붙지않아?
[380]이름없음 13:57:30.95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cfd971f9c7d9dad44c36eda290f64a697444c618.jpg
마지막컷
스레주 기념 선물이다
[381]이름없음 13:58:29.29 ID:JmxvgEND+cE >>380
귀엽잖아....
[382]이름없음 13:59:45.62 ID:2eAnbruFLiE >>381
아기잖아 ㅋㅋㅋㅋ 스레주를 기념하기위한 컷이기도하구
[383]이름없음 14:01:49.94 ID:uzK8rH92Suc >>380
역시 귀여워. 근데 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서
오늘은 컴퓨터를 꺼야할 거 같다. ㅋㅋ
니 덕분에 귀여운 그림 잘 봤어. 다음에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는데~
[384]이름없음 14:02:52.12 ID:2eAnbruFLiE >>383
고마워 ㅋㅋㅋ 나도 자주왓으면하지만
다른세계로 한번 오컬트에왓다가 좀 심한말을 들어서
오기가 꺼려지더라궄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올께 ㅋㅋㅋ
[385]이름없음 14:03:38.91 ID:uzK8rH92Suc >>384
난 스레딕에 처음으로 글 쓰는 사람이야. ㅋㅋ
응 ㅋㅋㅋ 다음에 또보자! 좋은하루 돼.
[386]이름없음 14:04:26.25 ID:2eAnbruFLiE >>385
처음이라ㅋㅋㅋ이런글에 첫레스라니 너도 운이 좋구나
좋은하루 되길바랄께
[387]이름없음 14:28:07.32 ID:S10UAPs1ofg >>380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든닼ㅋㅋㅋㅋ
아예 이 스토리를 만화로 만드는걸 어때?ㅋㅋㅋㅋ
[388]이름없음 14:31:04.77 ID:2eAnbruFLiE >>387
그건뭐야 ㅋㅋㅋㅋㅋ
그보다 스레주 왜 안와 ㅋㅋㅋㅋ
[389]이름없음 14:32:22.14 ID:n7DHmdCsBJI >>388
어머님 슈퍼셔틀 + 베베 사와야겠음
하고 몇시간 후데 보자고 그랬었어 ㅋㅋ
[390]이름없음 14:32:27.56 ID:S10UAPs1ofg >>388
스레주 지금 장보기 셔틀 갔대잖아 ㅋㅋㅋ 랩톱 들구 장보러 갈순 없잖아
한손엔 랩톱 한손에 장바구니 이상하잖아 ㅋㅋㅋㅋ
[391]이름없음 14:33:16.46 ID:2eAnbruFLiE >>389
간지좀 됫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왜 아직도 안오지
슈퍼가아니라 진짜 마트에 장보러간건가?
[392]이름없음 14:34:52.60 ID:S10UAPs1ofg >>391
키티를좋아하시는 어머님의 심부름이라 거절을 못하나봐 ㅋㅋ
베베는 꼭 챙기고 오겠지 ㅋㅋㅋ
[393]이름없음 14:36:16.84 ID:2eAnbruFLiE >>392
ㅋㅋㅋㅋ우리 도라에몽을 위해서 꼭 베베는 사오라고 스레주!
[394]이름없음 14:37:52.22 ID:S10UAPs1ofg >>393
ㅋㅋㅋㅋㅋㅋ언제부터 '우리' 도라에몽이 된거야??? 너무 아끼는거 아니야?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귀신이라구!!
[395]이름없음 14:39:29.45 ID:2eAnbruFLiE >>394
정주행은 다 하고온거야?
내가 그리면서 얼마나 애정을 쏟앗는데..
..
덕분에 스레주 닉도 외워버렷어..제길..
[396]이름없음 14:41:04.48 ID:JmxvgEND+cE >>395ㅋㅋㅋㅋㅋㅋ
젠장 마지막 쩔이었다고 하니 요청도 못하겠고
[397]이름없음 14:41:50.31 ID:S10UAPs1ofg >>395
정주행은 옛날에 했지 ㅋㅋㅋㅋ 내가 중간에 그림 약간따라 그린것도 있는걸 ㅋㅋㅋㅋㅋㅋ
밥먹다가 움찔하는 스레주는 정말 최고였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
[398]이름없음 14:41:57.74 ID:2eAnbruFLiE >>396
뭔가 원하는거야?
재밋는거잇으면말해봐 ㅋㅋㅋㅋㅋ
저거는 스레주를 위한 컷이엿으니까
그런데 솔직히 오컬트에서 이렇게 놀긴좀그러니까 ㅋㅋㅋㅋ
[399]이름없음 14:42:58.63 ID:2eAnbruFLiE >>397
아 그게너엿구나 ㅋㅋㅋㅋ
[400]이름없음 14:43:31.06 ID:JmxvgEND+cE ㅎㅎ 400떡밥을 물자
[401]이름없음 14:43:45.28 ID:JmxvgEND+cE 성ㅋ공
[402]이름없음 14:44:41.99 ID:2eAnbruFLiE >>401
넌 혼자노는구나...
[403]이름없음 14:45:36.19 ID:JmxvgEND+cE 에이 기다리기 심심하잖아 ㅋ
[404]이름없음 14:46:56.36 ID:2eAnbruFLiE >>403
뭘바라는거얔ㅋㅋㅋ
스레주와 도라에몽의 러브라인?
[405]이름없음 14:47:05.96 ID:JmxvgEND+cE >>402
나도 이 스레에서 꽤 오래있었는데...
쩝 약간은 섭섭ㅋ해
[406]이름없음 14:47:45.28 ID:JmxvgEND+cE >>404
엮이는거 싫다고 했으니까
그리면 스레주가 너님 역스네이크 하는거 아냐 ㅋㅋㅋ
[407]이름없음 14:48:08.61 ID:JmxvgEND+cE 아 약간은 의미가 달라지는군... 쨌든...
그것도 나름 보고싶은데? ㅋㅋ
[408]이름없음 14:50:04.18 ID:2eAnbruFLiE >>406
으힉 그건좀 싫다...;
그리고 난 위에서 말햇다시피 도라에몽이 아깝다고 생각해!
[409]이름없음 14:51:10.96 ID:S10UAPs1ofg >>408
도라에몽이 어린 여자아이였던거 같아 그냥 그렇다고
흐...흥 나...난 딱히 로리취향이 아냐!!
[410]이름없음 14:52:00.61 ID:2eAnbruFLiE >>409
넌또 무슨드립이니..;
그보다 누가 뭐 그려달라고할거처럼말하더니 말이없어..
재밋는거면말좀해봐
[411]이름없음 14:55:14.92 ID:2eAnbruFLiE ...말좀해봐...무섭잖아 갑자기..
[412]이름없음 14:55:54.17 ID:S10UAPs1ofg >>410
스레주가 겨털밀고 있을때의 상황을 그려줄수 있겠어? ㅋㅋㅋㅋㅋㅋ
왠지 상상하면 웃길꺼 같애 ㅋㅋㅋㅋㅋ
[413]이름없음 14:57:12.18 ID:JmxvgEND+cE >>410
ㅋㅋ 딴 스레 좀 보고왔어
>>412 그거 괜찮다~
[414]이름없음 15:02:41.16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038f10b7a691cc8fc790adbd13d2289cfc8f5f8d.jpg
아마 이걸보면 스레주가 날 죽이려할꺼야..
[415]이름없음 15:03:31.64 ID:n7DHmdCsBJI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급뿜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레주가 널 죽이려들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이름없음 15:03:44.32 ID:JmxvgEND+cE >>414
뭐..뭐지... 너무 고난이도 짤이잖아...
쨌든 스레주가 이제 술래 너님 혼숨잨ㅋㅋ
[417]이름없음 15:04:20.11 ID:sx3IXMcNwgs >>415
너무 귀엽잖아 하악ㅎㅏ악
[418]이름없음 15:05:22.46 ID:S10UAPs1ofg >>414
오래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
좋아 이런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귀재야 귀재 고운 능력이야
스레주가 면도날로 밀고 있을때가 계속 생각나잖아 ㅋㅋㅋㅋㅋㅋ
[419]이름없음 15:05:50.84 ID:S10UAPs1ofg >>414
오래 기다렸다구 ㅋㅋㅋㅋㅋ
좋아 이런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귀재야 귀재 고운 능력이야
스레주가 면도날로 밀고 있을때가 계속 생각나잖아 ㅋㅋㅋㅋㅋㅋ
[420]이름없음 15:07:26.24 ID:2eAnbruFLiE >>415->>419
제발 조용히좀 하자구!!
나이거걸리면 진짜죽어 ㅋㅋㅋㅋ
[421]이름없음 15:07:29.67 ID:n7DHmdCsBJI >>417
엄한 사람한테 하악거리지마
[422]이름없음 15:08:14.14 ID:n7DHmdCsBJI >>420
스레주가 와서 정주행 안 할 것도 아니고 새삼 왜 그래~
[423]이름없음 15:08:58.50 ID:S10UAPs1ofg >>420
싱크로율좀 돋게 '벅! 벅!' 하는 효과음도 넣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424]이름없음 15:09:17.95 ID:JmxvgEND+cE >>420
혼숨 시작하면 너님 스레 세울거지?
실시간으로 해주고...ㅇㅇ
기대한닼ㅋㅋㅋ
[425]이름없음 15:10:12.82 ID:2eAnbruFLiE >>422
무섭다구 그거..
>>423
벅벅이라니!! 그거무슨소리야 도데체 ㅋㅋㅋㅋ
[426]이름없음 15:11:35.77 ID:S10UAPs1ofg >>425
겨드랑이 같은데 밀면 벅! 벅! 소리 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밀어보지를 못해서 무슨소리가 났을지 생각을 못했어 ㅋㅋㅋㅋㅋ
[427]이름없음 15:12:29.88 ID:2eAnbruFLiE >>424
미안 ㅋㅋㅋㅋ 난 아마 혼숨하면 나한테
귀신이 올지도 모를정도로 약간 기가약해
[428]이름없음 15:15:34.00 ID:2eAnbruFLiE >>426
나도 밀어본적은 없지만..그런소리는 안나지 않을까..?
날까?
[429]이름없음 15:16:59.76 ID:S10UAPs1ofg >>428
왜 ㅋㅋ 책읽다보면 겨드랑이를 벅벅 긁는다 하잖아 ㅋㅋㅋ 면도기도 긁어야 하니까 벅! 벅! 소리 나지 않을까 ㅋㅋㅋㅋ 그나저나 면도 하는 장면이 이렇게 귀여워질줄은 몰랐어 ㅋㅋㅋㅋㅋ
[430]이름없음 15:17:33.36 ID:2eAnbruFLiE >>429
ㅋㅋㅋㅋㅋㅋ스레주 팬생겻다 좋겟는데?
[431]이름없음 15:19:09.69 ID:S10UAPs1ofg >>430
너의 미화과정이 귀여울뿐이라구!! ㅋㅋㅋㅋ 어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면도 장면이야 ㅋㅋㅋㅋㅋㅋ
[432]이름없음 15:19:52.43 ID:n7DHmdCsBJI >>428-429
소리 안나 무슨 소릴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벅벅 긁는거 가려우니까 손으로 긁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면도기로 벅벅 소리가 나면 그건 뭐 ㅋㅋㅋㅋㅋ 출혈......
[433]이름없음 15:21:03.33 ID:JmxvgEND+cE >>427 아니 ㅋㅋㅋ
혼숨자는 너님 술래는 이 스레 스레주 ㅋㅋ
모든것은 겨드랑이짤에서 비롯되었느니
[434]이름없음 15:22:21.13 ID:S10UAPs1ofg >>432
처...천재다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 직접 경험에서 나온 지식인가!?
[435]이름없음 15:26:47.97 ID:n7DHmdCsBJ I>>434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다들 여자밖에 없는거냐;;
아빠나 오빠 혹은 TV에서 면도 장면 나올 때 벅벅 소리나는거 봤냐......ㅋㅋㅋㅋㅋㅋ
아니 여자밖에 없다고 해도 털 깎아본적 없어?!
[436]이름없음 15:32:42.08 ID:JmxvgEND+cE 묻힌줄 알았다.. 안올라오길래 ㅋㅋ
[437]이름없음 15:37:07.35 ID:n7DHmdCsBJI >>436
아무래도 스레주가 사라졌으니...
[438]이름없음 15:38:31.24 ID:JmxvgEND+cE 설마 그 엄마라고 연락 온게 도라에몽은 아니었겠지..
[439]이름없음 15:40:52.85 ID:2eAnbruFLiE ...너네들무슨무서운소리를 하는거야..그만해..
[440]이름없음 15:43:09.46 ID:n7DHmdCsBJI >>438
헐................
아, 그러고보니 소금물뱉고 이겼다이겼다이겼다 외치기 전에 사진찍었다했지..
내가 저 위에 가설 올렸었는데...
외치기 전에 사진찍으면 폰에 귀신붙는거 아니냐고....
[441]이름없음 15:43:25.84 ID:2eAnbruFLiE >>431
예전에 왓을때 나보고 귀엽다고햇던사람이 생각나는군..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마워
[442]이름없음 15:46:32.42 ID:2eAnbruFLiE >>440
무섭잖아...
에이 설마.. 그렇겟어...;;
그래도 도라에몽은 울정도로 착한 귀신이엿는걸..
게다가 도라에몽을 위한 과자를 사러간거라구..?
[443]이름없음 15:47:22.82 ID:kBq6LPzav4I >>431
오컬트판에 있다가 이렇게 웃어본적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툭튀해서 놀랐지 너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
[444]이름없음 15:47:58.70 ID:kBq6LPzav4I 잘못썼꾸나.. >>441 이야 ㅋㅋㅋ
[445]이름없음 15:48:01.58 ID:n7DHmdCsBJI >>442
도라에몽을 도와주던 귀신이 하나 있었지....?
[446]이름없음 15:48:15.54 ID:2eAnbruFLiE >>443
정주행하고왓구나... 그런데 스레주가 없단다..
[447]이름없음 15:48:48.38 ID:kBq6LPzav4I >>444
오...
왠지 느낌이 좋아
444라니~
난 숫자 4가 좋은데
혹시 4 좋아하는 사람?
[448]이름없음 15:49:36.87 ID:2eAnbruFLiE >>443
이힉? 나한테 한말이엿어? 고마워
>>445
그 중간에 막 문치고 그랫던애 말하는거지..?
... 아 갑자기 무서워져..
[449]이름없음 15:50:23.51 ID:kBq6LPzav4I >>446
스레주 곧 돌아오겠지! 마트에 장보러 갔자나..
음 암튼 스레주도 귀엽고 너도 귀엽고 다 귀여워보인닼ㅋㅋㅋㅋㅋ
아 좋아라..
[450]이름없음 15:51:17.91 ID:kBq6LPzav4I >>448 잉? 무서워하지마
곧 돌아올거야!!
[451]이름없음 15:51:20.93 ID:2eAnbruFLiE >>449
갑자기와서 막귀엽다고하고잇어 ㅋㅋㅋㅋㅋ
.. 그보다 너도 무서워..4를 좋아해?
[452]이름없음 15:52:30.12 ID:n7DHmdCsBJ I>>447
나 숫자 4 좋아해!!!! ㅋㅋ
[453]이름없음 15:53:26.58 ID:2eAnbruFLiE >>452
하나둘 튀어나오고잇어..
그보다 진짜 신경쓰여.. 그때 그 귀신..
이미 도라에몽에는 어린애가 들어가잇엇는데..?
[454]이름없음 15:53:27.94 ID:n7DHmdCsBJI >>448
스레주가 돌아오면 이걸보고 매우 웃을것같앜ㅋㅋㅋ
왜 엄한사람 죽이려드냐고 ㅋㅋㅋㅋㅋ
[455]이름없음 15:54:13.09 ID:n7DHmdCsBJI >>453
나 방금 섬뜩한 생각 들었는데....
어..엄마 귀신?
[456]이름없음 15:55:06.20 ID:UPK1aJVmspE 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거 열심히 정주행했는데
어린귀신?
http://image.threadic.com/images/41fd962a625102416a55fe886b05765d775cd39d.jpg
지금 대충 이런기분이겠짘ㅋㅋㅋㅋ아까도 이랬겠지만ㅋㅋㅋㅋ
근데 왜 여아 일꺼라고는 생각이 안들지 난 ㅋㅋㅋㅋㅋㅋㅋㅋ
[457]이름없음 15:55:25.65 ID:2eAnbruFLiE >>454
그렇담 다행이겟지만..
>>455
...어..엄마귀신이라니!!;;
[458]이름없음 15:56:20.85 ID:n7DHmdCsBJI >>456
여....여자로 그려줘!!!
"나가지마, 바보야"때문에 내 머리에선 여자로 굳어졌단 말이다....
[459]이름없음 15:57:27.77 ID:2eAnbruFLiE >>456
어? 새로운 그림쟁이가왓다..
나 이제 묻히는건가..?
[460]이름없음 15:59:04.68 ID:l9WqiVDEGek "혼숨 중엔, 절대 밖에 나가지 말 것."
[461]이름없음 15:59:05.80 ID:n7DHmdCsBJI >>459
묻히지않아!!!! 넌 영원한 이 스레의 그림쟁이 1호다!!!!!
[462]이름없음 15:59:32.91 ID:n7DHmdCsBJI >>460
끝내고 나갔잖아
그 '밖'이라는 건 어딜 말하는거야?
[463]이름없음 16:00:20.02 ID:2eAnbruFLiE >>460
아 혼숨은 끝낫어...
>>461
말해주니고마워 ㅋㅋㅋㅋ
[464]이름없음 16:03:25.53 ID:2eAnbruFLiE 그런데 스레주 너무늦어...
[465]이름없음 16:05:40.80 ID:n7DHmdCsBJI 스레주가
376 이름:이름없음 :2010/07/05(월) 13:53:15.16 ID:PgE+olbhqPo
아... 젠장. 전화왔다. 엄마가 뭐 좀 사놓으랜다.
다큰 아들래미를 장보기 셔틀로 아시나보다.
장볼겸 그 베베..인가 그것도 사오겠다.
몇시간 뒤 다시 이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요렇게 올렸으니까 두시간 정도 지났잖아?
난 스레주갈때 한 세시간정도 걸리려나? 라고 생각했는디;;
[466]이름없음 16:06:57.01 ID:S10UAPs1ofg 도라에몽_-_기다리다_지친다.mp3
[467]이름없음 16:08:49.18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c4a12a4af4c75935c3cf9bfbd017c8a7f3822e96.jpg
도라에몽이 기다리고잇어..스레주빨리와
[468]이름없음 16:10:02.50 ID:2eAnbruFLiE 나도 의인화 시켜보고싶긴한데..
약간 망설여진다... 나중에 정말 욕먹을꺼같아 ㅋㅋㅋㅋㅋ
[469]이름없음 16:10:26.62 ID:S10UAPs1ofg >>467
그와중에 과자생각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자기는 분명 인형안에 갇혀 있을텐디 그것도 잊을정도의 과자집착이야 ㅋㅋㅋㅋㅋ
[470]이름없음 16:10:30.03 ID:n7DHmdCsBJI >>467
앜ㅋㅋㅋ미치겠다 너무 귀여워........
꼬마네 엄마귀신도 같이 기다리는 것도 그려줄 수 있어?
[471]이름없음 16:10:35.65 ID:3SofGXE7SQM 정주행끝! 뭐야 그 귀신...그런 귀신이라면 놀고 싶긴 한데 역시 무섭다...
것보다 스레주 언제와!!!!
[472]이름없음 16:11:21.65 ID:n7DHmdCsBJI >>468
도라에몽은 언제까지나 신비주의인채로 있어야해ㅋㅋㅋㅋㅋㅋ
[473]이름없음 16:11:57.47 ID:JmxvgEND+cE 아앜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
[474]이름없음 16:13:09.04 ID:PgE+olbhqPo 다녀왔다!
[475]이름없음 16:13:58.29 ID:PgE+olbhqPo 날이 너무 더워서 죽을 것 같다.
걱정마라. 하지만 죽지는 않았으니.
[476]이름없음 16:14:18.44 ID:n7DHmdCsBJI >>474
살아있었군! 정주행하면 매우 웃길거야 ㅋㅋㅋㅋ
중간에 겨.......... 음... 암튼 그것도 보고 ^^*
[477]이름없음 16:15:23.21 ID:PgE+olbhqPo 어디보자... 일단 무사히 불태웠음을 알린다.
하지만 난 자상하고 상냥하면서도 창의적인 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에...
평범한 방법으로는 태우지 않았다.
오래 걸린 건 그때문이다.
[478]이름없음 16:16:45.02 ID:n7DHmdCsBJI >>477
뭐여 뒷처리까지 한고온거야?
[479]이름없음 16:16:55.25 ID:n7DHmdCsBJI >>477
뭐여 뒷처리까지 한고온거야?
[480]이름없음 16:16:57.40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e82763c5d5a11f4014d5ce19d557334c5d83c307.jpg
일단 너희가 말한대로 과자를 사서 종이 위에 펼쳐두고 극락왕생을 기도했다.
난 자상하고 상냥한 남자니까.
[481]이름없음 16:17:30.57 ID:JmxvgEND+cE 벌써 온거야? 다태우고?
[482]이름없음 16:18:00.69 ID:UPK1aJVmspE >>48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이름없음 16:18:42.73 ID:n7DHmdCsBJI >>480
그리고 나서 어떻게 태웠길래 평범한 방법으로 태우지 않아.............
설마 너 다리 한쪽, 팔 한쪽 이렇게 태운건 아니겠지.....ㄱ-
[484]이름없음 16:18:45.05 ID:FpzWtdgJyrk 방금 정주행끝났다!
근데 스레주 ㅜㅜㅜㅜㅜㅜ
베베를 정성껏 만들고있는거 아닐까
[485]이름없음 16:19:02.44 ID:n7DHmdCsBJI >>484
ㅋㅋㅋ 왔잖아 지금 ㅋㅋㅋㅋㅋ
[486]이름없음 16:19:36.45 ID:2eAnbruFLiEhttp://image.threadic.com/images/50bc1dcd8649ae44fada4beb8cbdf821b991627d.jpg
자 이거야..
>>480
스레주 돌아왓구나!!!!선물받아가!!
[487]이름없음 16:20:00.31 ID:FpzWtdgJyrk 헐 온거야?
미안
[488]이름없음 16:20:35.58 ID:JmxvgEND+cE 아앜 귀여워 ㅋㅋㅋ
[489]이름없음 16:20:38.82 ID:n7DHmdCsBJI >>486
내 리퀘를 받아주다니!!! 고마워:) ㅋㅋㅋㅋㅋ
[490]이름없음 16:20:56.75 ID:2eAnbruFLiE >>480
그보다 스레주!!! 빨리 썰풀어!!
[491]이름없음 16:20:56.96 ID:FpzWtdgJyrk 근데 ...
계란 알레르기라던가..
그런거라던가...
흠...
[492]이름없음 16:21:21.13 ID:2eAnbruFLiE >>491
도라에몽은 그런거 없을꺼야!!
[493]이름없음 16:21:27.47 ID:n7DHmdCsBJ I>>491
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치지마!!! 무슨 짓이야 !! 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없음 16:22:02.45 ID:FpzWtdgJyrk
근데 귀신이 계란알레르기면
어떤현상이 일어나는거야?
누가 좀 그려줘
나 숨어야되??!?!?!
JmxvgEND+cE 랑n7DHmdCsBJI 야 나좀 숨겨줘 ㅋㅋㅋㅋㅋ
[496]이름없음 16:23:07.12 ID:2eAnbruFLiE
>>494
그건 너무 불쌍해서 안그릴래...
베베줫는데 그럼너무불쌍해
스레주 정주행의 기운이 느껴진다
[498]이름없음 16:23:27.26 ID:PgE+olbhqPo 말했다시피 난 평범함을 거부하는 사나이다.
하지만 그냥 비범한 사이코나 괴짜가 아닌, 과학적이고도 창의적인 사나이...
그래서
http://image.threadic.com/images/2b650b80253f671e5f6567d85820361a28f8476c.jpg
돋보기로 태우기로 했다.
[499]이름없음 16:23:43.71 ID:JmxvgEND+cE >>495
ㅎㅎ.....
봉지는 뜯어서 태워주지 그랬어
[500]이름없음 16:23:56.91 ID:n7DHmdCsBJI
>>495
허나 거절한다!
난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새삼 왜 그래~"라는 말을 하겠음ㅋㅋㅋㅋㅋㅋ
너무 잔인해!
[502]이름없음 16:24:42.50 ID:FpzWtdgJyrk 너무 잔인해...
돋보기로 태우면 어느정도 걸리는거야?
[503]이름없음 16:24:46.39 ID:PgE+olbhqPo 근데 이게 초등학교 과학시간에도 나오는 거지만
검정색이 아니면 열을 잘 안받아서 죽어도 안 탄다.
진짜 날씨가 좋아서 "누구 천도하긴 좋은 날이구나~" 싶었지만 개뿔.
날이 너무 푹푹찌고 더워서 내가 천도될뻔했다.
집 밖에 있는 조그만 마당 비슷한 곳에 쭈그려서 눈치껏 돋보기로 태우고 있었다.
[504]이름없음 16:25:05.04 ID:n7DHmdCsBJI >>498
ㅋㅋㅋㅋㅋ아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이거 혼숨스레가
끝까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에몽 미앙..... 내가 스레주를 대신해 사과하겠음 ㅠㅠㅠㅋㅋㅋㅋㅋ
[505]이름없음 16:25:46.59 ID:FpzWtdgJyrk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의모습이 상상되서 불쌍하닼ㅋㅋㅋㅋㅋㅋㅋ
[506]이름없음 16:25:56.49 ID:JmxvgEND+cE ㅋㅋㅋㅋㅋ아앜 돋보기라니!!!!! 날 태우는데 돋보기라니!!! 라는 도라에몽의 목쇠가 들려온다...ㅋㅋ
[507]이름없음 16:26:12.38 ID:2eAnbruFLiE >>498
야이 잔인한 스레주야!!ㅋㅋㅋㅋㅋ
보내도 꼭 그런방법이냐?!?!
[508]이름없음 16:26:24.24 ID:PgE+olbhqPo 그런데 신기한게, 한 한시간쯤 그렇게 도라에몽과 내 살을 태우고 있으니
불이 알아서 붙으면서 확 하고 일어나더라.
내 정성을 알아준걸지도 모르겠다.
[509]이름없음 16:26:31.34 ID:I2I+fMmvqq2 정주행 끝!
스레주 빨리 돌아와랔ㅋㅋㅋㅋㅋㅋㅋ
[510]이름없음 16:26:49.18 ID:I2I+fMmvqq2 으잉 왔구나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없음 16:26:55.85 ID:PgE+olbhqPo >>504, >>505, >>507
잔인하다니!!! 찬란한 태양빛 속에서 아름답게 하늘나라로 가라는 고결한 뜻이 담겨있는거다!
[512]이름없음 16:26:56.31 ID:n7DHmdCsBJI >>505
도라에몽은 불쌍하지 않아?!?!?!
스레주가 불러서 나왔는데 문 잠겨있어서 열지도 못하고
돋보기로 태워지기나 하고 말이야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2eAnbruFLiE 잠수?
[513]이름없음 16:26:59.88 ID:FpzWtdgJyrk 근데 벨트는?
벨트는 아직 화장실인가?
아...아님말구!
[514]이름없음 16:27:18.19 ID:2eAnbruFLiE >>509
돌아왓어 ㅋㅋㅋㅋㅋ정주행끈내면 새로고침좀 부탁해 ㅋㅋㅋㅋ
>>508
정성이아니라 빨리 가고싶엇던게아닐까..?
[515]이름없음 16:27:58.77 ID:n7DHmdCsBJI >>508
>>514의 말이 정답!
읭 돌아왔구나 너
[516]이름없음 16:28:05.56 ID:FpzWtdgJyrk 스레주 설마 천천히 해치우고싶었던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
도라에몽이 불쌍해
[517]이름없음 16:28:23.17 ID:I2I+fMmvqq2 도라에몽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없음 16:28:27.91 ID:PgE+olbhqPo >>513 그건 이미 정리했다. 내버려두면 그걸로 엄마한테 맞을것같아서.
날 끝까지 귀신으로 괴롭힌 변태남성으로 생각하다니... 너무 억울하다.
[519]이름없음 16:28:54.96 ID:2eAnbruFLiE >>380
스레주야 이거 기념선물이야 ㅋㅋㅋㅋ
저장해가 ㅋㅋㅋ
[520]이름없음 16:29:15.86 ID:FpzWtdgJyrk 괴롭힌 변태남성으로 생각당하고 싶지않으면
괴롭힘 당하면 된다
벨트로.
[521]이름없음 16:29:39.47 ID:2eAnbruFLiE >>518
아니야ㅋㅋㅋㅋㅋ그래도 과자까지 사가지고 보내줫잖아?
베베꽤 비싼데ㅋㅋㅋ 잘햇어
[522]이름없음 16:30:06.02 ID:UPK1aJVmspE >>458의 여자를 받아들이샤
http://image.threadic.com/images/3f9e90f40047b0a24b04186cba19186aef41621e.jpg
대충 이런느낌
랄카 과자 줘서 잘 풀어줬을 조임 그런생각이 들어 난 그러해
[523]이름없음 16:30:07.69 ID:n7DHmdCsBJ I난 스레주에게 이걸 선물해 주고 싶어
http://image.threadic.com/images/038f10b7a691cc8fc790adbd13d2289cfc8f5f8d.jpg
2eAnbruFLiE가 그린거고 번호는 >>414
[524]이름없음 16:30:12.08 ID:PgE+olbhqPo 무튼 한 두시간 가량 바깥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돋보기로 조준한 결과
태양빛으로 도라에몽을 하늘나라로 보내기는 무사히 성공했다.
A4용지 타는 냄새가 고약해서 주변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가끔씩 지나가는 윗집 사람들 때문에 도망도 많이 다녔지만.
[525]이름없음 16:30:37.51 ID:FpzWtdgJyrk 아까부터 이상하게 벨트한테 관심이 끌려.
벨트로 문잠여는게 너무 인상적이였엌ㅋㅋㅋ
[526]이름없음 16:31:01.42 ID:UPK1aJVmspE >>524
아니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한번에 태우란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
태양빛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없음 16:31:20.84 ID:n7DHmdCsBJI >>522
웅냥웅냥 귀여워어어어 ㅋㅋㅋㅋㅋ
하.... UPK1aJVmspE, 2eAnbruFLiE 진짜 이 보배들...
[528]이름없음 16:31:21.30 ID:2eAnbruFLiE 스레주!!!
저거 n7DHmdCsBJI 가 해달라고햇엇어!!!!
[529]이름없음 16:32:13.40 ID:FpzWtdgJyrk 이제 태웠으니 너의 주변대기에는 도라에몽이 같이 있을거다.
넌 혼자가 아니야
[530]이름없음 16:32:17.83 ID:n7DHmdCsBJI >>528
무슨 말이야 난 엄마를 그려달라고 했지
저런 걸 그리라고 한 기억은 없다?
정주행해보면 알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이름없음 16:32:18.14 ID:nvt+pfxZ1XE 아우 재밋다
[532]이름없음 16:32:25.42 ID:2eAnbruFLiE >>524
그래도 잘보내줫구나 ㅋㅋㅋㅋㅋ
[533]이름없음 16:33:33.48 ID:n7DHmdCsBJI >>524
무사히 돌아가기는 한것같닼ㅋㅋㅋㅋ
근데 여전히 의문인건 그 도라에몽 동료는 누구였냐는 거징...
[534]이름없음 16:33:36.47 ID:2eAnbruFLiE >>530
으힉...미안...
착각햇어...
....미안해 스레주..죽을짓을 지엇어;;
[535]이름없음 16:33:36.62 ID:UPK1aJVmspE >>530 젱장 아,아노대 랄카 어머니면 스레주가 무사할리가 읍자나
모성애는 강하다고!
딱히 안그리려고 발악하는게 맞음
[536]이름없음 16:33:44.03 ID:FpzWtdgJyrk 그나저나 나 게임켜놓고 이거 달고있었는데
망했다
[537]이름없음 16:34:35.50 ID:2eAnbruFLiE >>535
음...변호해준거같아고마운데..
일단 그렷어..
[538]이름없음 16:35:11.49 ID:n7DHmdCsBJI >>535
무..무슨 말이야;;; 엄마는 이미 그려줬음 ㅋㅋ
http://image.threadic.com/images/50bc1dcd8649ae44fada4beb8cbdf821b991627d.jpg
[539]이름없음 16:35:53.46 ID:UPK1aJVmspE >>535
이런 시벨린 숫자 잘못본자의 병신드립이 요기잉내 암쏘쏘리
[540]이름없음 16:36:18.83 ID:2eAnbruFLiE >>538
그치만 중간 그 컷을 알려준너도 못됫어!!!
스레주 정주행하러간거같잖아!!ㅠㅠ
[541]이름없음 16:36:39.87 ID:UPK1aJVmspE >>538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542]이름없음 16:36:44.50 ID:FpzWtdgJyrk 귀신사이에서
엄마가 이상한 사람따라가지 말랬지!
이런건없나
[543]이름없음 16:37:30.26 ID:2eAnbruFLiE >>542
썻잖아 ㅋㅋㅋㅋㅋ
과자준다고 늦게오지 말랫지!!
[544]이름없음 16:37:33.85 ID:n7DHmdCsBJI >>540
이히히힣히ㅣ히히히힣히히힣
장난은 내 삶의 목적 잏히히ㅣㅎ히히히히ㅣ힣히
[]
[546]이름없음 16:38:07.98 ID:2eAnbruFLiE 스레주얔ㅋㅋㅋㅋ
너 뭐하닠ㅋㅋㅋㅋ
[547]이름없음 16:38:17.02 ID:PgE+olbhqPo >>538
내가 모르는 사이에 도라에몽에게 어머니가 생긴건가?!
[548]이름없음 16:38:26.38 ID:FpzWtdgJyrk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귀신이 납치주의를 줬다면
도라에몽대신 누가 왔을까..
[549]이름없음 16:39:14.54 ID:PgE+olbhqPohttp://image.threadic.com/images/986e8c80630fd0fa59a40983a0006dd47c66b88f.jpg
무튼 두시간동안 바깥에서 신나게 살을 굽는동안 도라에몽은 무사히 불태웠다.
나중에는 참다 못해 집에서 라이터를 꺼내 빠른 테크를 타버렸지만.
[550]이름없음 16:39:40.72 ID:FpzWtdgJyrk >>543
숫자 어떻게 써야되는건지 모르겠다
이거맞나?
아무튼 난 납치 당하기전에 유치원에서 해주는
그런 훈계얘기하는거였어...미안
[551]이름없음 16:40:01.85 ID:PgE+olbhqPo 아 참고로, 최대한 예를 갖춰 불탄 재를 모아서 좋은 곳에 뿌려주려고 했는데
바람에 다 날아가서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아무래도 도라에몽이 나에게서 얼른 벗어나고 싶었나봐.
[552]이름없음 16:40:19.43 ID:FpzWtdgJyrk >>549
도라에몽! 도라에몽이 없어졌어!
[553]이름없음 16:40:39.37 ID:n7DHmdCsBJI >>551
이제 본인도 인정을 하는건가!
[554]이름없음 16:40:41.22 ID:2eAnbruFLiE >>549
수고햇어 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정주행햇니..?
[555]이름없음 16:40:50.84 ID:PgE+olbhqPo >>552
완전히 불태운데다 바람이 도라에몽의 잔해를 데리고 가버렸다.
저 사진이 그나마 흔적이 찍힌 사진이야.
[556]이름없음 16:41:08.12 ID:FpzWtdgJyrk 그리고 (만약)베베가 남았으면
스레주 맛있게 먹어
[557]이름없음 16:41:46.78 ID:2eAnbruFLiE >>551
ㅋㅋㅋㅋㅋ과자만받고 바람과함께사라진 도라에몽..
버림받은 스레주 ㅋㅋㅋㅋ
[558]이름없음 16:41:57.38 ID:FpzWtdgJyrk 바람=엄마귀신
'이제 집에가자 아빠오실시간이야'
[559]이름없음 16:42:40.92 ID:n7DHmdCsBJI >>558
오히려 집에 가서 혼날것같은데 ㅋㅋㅋㅋ
바람 = 엄마귀신
'집에 가서 보자?' 이런거 ㅋㅋㅋ
[560]이름없음 16:42:51.74 ID:2eAnbruFLiE "네 엄마"
ㅋㅋㅋㅋ 슝슝?
[561]이름없음 16:43:14.17 ID:2eAnbruFLiE >>559
불쌍하잖아 그겈 ㅋㅋㅋㅋㅋ
[562]이름없음 16:43:44.21 ID:FpzWtdgJyrk >>555
스레주 이제 혼숨하지마
다음엔 엄마귀신올지도 몰라...
[563]이름없음 16:43:52.18 ID:n7DHmdCsBJI 근데 스레주 어디간겨?
이번에야말로 정주행 중?
[564]이름없음 16:44:07.01 ID:2eAnbruFLiE >>562
그때는 키티커버랑 같이 태우면 되는거야?
[565]이름없음 16:44:29.94 ID:2eAnbruFLiE >>563
가지마!!ㅋㅋㅋㅋ그냥 우리랑 놀아 ㅋㅋㅋㅋ
[566]이름없음 16:44:51.09 ID:n7DHmdCsBJ I>>564
벨트도 같이 태워야할지도
[567]이름없음 16:45:52.61 ID:2eAnbruFLiE 그보다..그 중간에 쾅소리라던지..
좀 과격한애는 누구엿을까..
[568]이름없음 16:45:58.02 ID:FpzWtdgJyrk >>566
선물로 베베도 같이.
어때?
[569]이름없음 16:46:36.08 ID:2eAnbruFLiE >>568
또 태워?!?! ㅋㅋㅋㅋ돈아까웤ㅋㅋㅋ
[570]이름없음 16:46:51.64 ID:FpzWtdgJyrk >>567
왜 애들 욱하면 몸으로 막 부딫치지않아?
그런거같은데
나 어렸을때 욱해서 아빠한테 몸통박치기했었다
[571]이름없음 16:46:57.83 ID:n7DHmdCsBJI >>566
꼬마 선물로? 그때는 어림도 없어 ㅋㅋ 더 비싼거 줘야할걸? ㅋㅋㅋ
>>564-568
왜 우리 스레주없이 얘기를 이만큼이나 진행시키는거야 ㅋㅋㅋ
[572]이름없음 16:47:12.65 ID:PgE+olbhqPo >>554
음. 방금 정주행 하고왔다.
일단 414는 좀 맞아야겠다.
[573]이름없음 16:48:14.74 ID:FpzWtdgJyr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주행했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베베태울때는 뭘로 태워야되?
돋보기는 태우기 힘들텐데
[574]이름없음 16:48:19.69 ID:n7DHmdCsBJ I>>572
YEAH!!!!!!!!!!!
미앙(뻥)
[575]이름없음 16:49:31.04 ID:PgE+olbhqPo >>573
그냥 생긴게 멀쩡한 것 몇개를 올려놓고 부엌에서 불을 붙인 뒤 밖에서 마저 태웠다.
돋보기로 그것까지 태우다간 내가 귀신이 되버릴 것 같기에.
[576]이름없음 16:50:05.98 ID:PgE+olbhqPo 아참, 오늘 혼숨에 대한 해피엔딩을 하나 알려주도록 하지.
http://image.threadic.com/images/df6e6ccc5a82f8ca06c9715fffd589cee5e09323.jpg
>>21번을 보고 오면 이해가 될 것이다.
[577]이름없음 16:50:25.73 ID:n7DHmdCsBJI >>575
남은 거 있으면 고수레라도 해~
[578]이름없음 16:50:44.04 ID:FpzWtdgJyrk >>575
맛있는냄새났을거같아
어땠어?
[579]이름없음 16:51:04.31 ID:n7DHmdCsBJI >>576
어? 수박 사온거야? 어떻게 된거?
[580]이름없음 16:51:04.46 ID:PgE+olbhqPo >>577
아, 그럴까. 이렇게 하면 주변에 있는 귀신들한테도 잘 보이고
나중에 또 혼숨을 할 때에도 유리할 것 같다.
베베 좀 뿌리고 올게 조금만 기다려~
[581]이름없음 16:51:54.67 ID:n7DHmdCsBJ I>>580
뭐야 이 스레주 혼숨 또 할 생각이야?!
그나저나 2eAnbruFLiE 어디갔어?ㅋㅋㅋㅋ
[582]이름없음 16:52:38.94 ID:FpzWtdgJyr k우유?
사이다가 진리
[583]이름없음 16:52:51.57 ID:2eAnbruFLiE >580
ㅋㅋㅋㅋ 축하해..
그런데 앞에 414... 혹시 나야?
[584]이름없음 16:53:30.35 ID:FpzWtdgJyrk 아 힘들다.
혼숨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귀신온다니까?!
아빠귀신올지도 몰라! 어쩌면 할머니 귀신!
[585]이름없음 16:53:30.88 ID:2eAnbruFLiE >>581
나 여기잇어 ㅋㅋㅋㅋㅋ
잠깐 동생이 와서 ㅋㅋㅋ
[586]이름없음 16:53:36.66 ID:n7DHmdCsBJI >>583
히힛
[587]이름없음 16:54:12.64 ID:n7DHmdCsBJ I>>584
꼬마 선물주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까?ㅋㅋㅋ
[588]이름없음 16:54:23.55 ID:PgE+olbhqPo 고수레 하고 왔다. 역시 은덕은 살아있을 때 베풀어야하는 것 간다.
>>578
타는 냄새가 더 심했다. 먹을 게 타는 냄새를 맡으면 감질나서 미칠 것 같더라고.
>>579
쇼핑 셔틀을 한 대신 바락바락 우겨서 사버렸지. 형한테는 안 줄 생각이야.
>>582
건강을 생각하면 우유가 좋은 것 같아서. 근데 솔직히 분홍색으로 염색된 우유를 원샷하는 건 썩 내키지 않더군.
>>583
응, 그런 것 같아!
>>584
귀여운 자식한테 과자도 줬는데 설마 해치겠어? 아... 아닌가?
[589]이름없음 16:54:35.58 ID:2eAnbruFLiE >>586
스레주가 날때리기전에 난 널먼저 패야겟다!!
[590]이름없음 16:55:10.32 ID:FpzWtdgJyrk >>588
아니 그전에 일단 납치+화장실 감금...
[591]이름없음 16:56:10.03 ID:2eAnbruFLiE >>588
ㅋㅋ 스레주 감금범으로 혼세계에서 찍힌거야?
[592]이름없음 16:56:24.26 ID:FpzWtdgJyrk 분홍색 우유라
괜찮겠다!
[593]이름없음 16:56:51.28 ID:PgE+olbhqPo >>589 날 때리면 나중에 도라에몽을 재소환하는 실험을 하지 않겠어!
>>590 그건 싫은데...
>>591 이봐, 정말로 그렇다면 나 사후에 어떡하라는거야?
[594]이름없음 16:57:04.42 ID:2eAnbruFLiE 이쁘겟다 색
[595]이름없음 16:57:50.45 ID:FpzWtdgJyrk >>593
사후에는 물론 도라에몽한테벨트로 맞을지도!
[596]이름없음 16:58:06.13 ID:2eAnbruFLi E>>593
너를 때린다는게 아니라 n씨를 때리겟다는거야 ㅋㅋㅋ
>>593
그리고 사후에는... 뭐.. 베베사가면 용서해주지않을까?
[597]이름없음 16:58:09.46 ID:PgE+olbhqPo >>592, >>594
아니 그게 근데 색은 그럴싸한데 맛은 그냥 우유맛이라서 맛없어...
>>593
불길하게 자꾸 이상한 소리 하지 마!
[598]이름없음 16:58:10.86 ID:n7DHmdCsBJI >>593
>>589는 날 때리겠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599]이름없음 16:58:41.61 ID:2eAnbruFLiE >>597
왜 자기혼자얘기해 ㅋㅋㅋㅋㅋ
[600]이름없음 16:59:08.05 ID:PgE+olbhqPo >>596
또 베베인가... 죽을 때 들고가야겠는걸?
>>598
아, 그런거야? 착각했나보군.
[601]이름없음 16:59:30.80 ID:2eAnbruFLiE >>600
니가 날 먼저 때리겟다고 햇잖아 ㅋㅋㅋㅋㅋ
왜 생사람을 잡아 ㅋㅋㅋ
[602]이름없음 16:59:38.09 ID:FpzWtdgJyrk >>597
그럼 이 소리는 관두고
..
관두고... 이제 뭘로 태클걸어야되나
[603]이름없음 16:59:44.55 ID:n7DHmdCsBJI >>597
알고보니 도라에몽이 그세계에서 엄청난 귀염둥이라 인기 짱인데 니가 그 몹쓸짓을......
아니면
염라대왕 딸/아들 ?!
[604]이름없음 17:00:15.98 ID:2eAnbruFLiE >>603
너 발상들이 너무 잔인해 ㅋㅋㅋㅋ
좀 쉬엄쉬엄가라구!!
[605]이름없음 17:00:25.61 ID:PgE+olbhqPo 만약에 이 자리에서 "이 스레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라고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제일 많이 나올까?
1. 나
2. 도라에몽
3. 도라에몽을 구조하려던 귀신
4. 도라에몽의 부모님
5. 키티를 좋아하고 아들을 쇼핑셔틀로 부려먹는 엄마
6. 수박을 다 먹은 형
[606]이름없음 17:00:58.42 ID:n7DHmdCsBJI7. 도라에몽 + 스레주의 후기
[607]이름없음 17:00:59.22 ID:2eAnbruFLiE >>605
6번@!!!!!!!
[608]이름없음 17:00:59.42 ID:FpzWtdgJyrk 666666666
형님
[609]이름없음 17:01:05.56 ID:PgE+olbhqPo >>603
그럼 난 함부로 죽지도 못하겠네. 살려줘.
[610]이름없음 17:01:52.22 ID:2eAnbruFLiE >>609
스레주 이제 죽지도못햌ㅋㅋㅋㅋ
불쌍햌ㅋㅋㅋㅋ
[611]이름없음 17:01:52.79 ID:FpzWtdgJyrk8. 베베와 돋보기
[612]이름없음 17:02:17.82 ID:PgE+olbhqPo >>607, >>608
왜 형따위에 표를 던지는건데!!!!!
[613]이름없음 17:02:36.02 ID:2eAnbruFLiE >>612
발단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14]이름없음 17:03:02.24 ID:n7DHmdCsBJI >>609
수명 다 채웠는데 저승사자 안 올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615]이름없음 17:03:17.66 ID:FpzWtdgJyrk 랩톱은 형님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616]이름없음 17:03:26.25 ID:2eAnbruFLiE >>614
가고싶은데도 못가는 저승 ㅋㅋㅋㅋ
그건너무 불쌍해 ㅋㅋㅋ그냥 놔줰ㅋㅋㅋ
[617]이름없음 17:03:57.52 ID:PgE+olbhqPo >>613, >>615
쳇...
>>609
그럼 난 불로불사를 이룩할 수 있는건가? 생각해보니 나쁘진 않은데?
[618]이름없음 17:04:34.60 ID:FpzWtdgJyrk >>617
그게 아니라 죽어서 계속 여길 돌아다니는거지
[619]이름없음 17:05:14.31 ID:n7DHmdCsBJI >>617
아니 혼 상태야
이미 죽어서 혼은 빠져나왔는데 저승길로 인도를 안해주는거지
어떻게 물어물어 길에 탑승했는데 다 무시하고 ㅋㅋㅋㅋㅋㅋ
[620]이름없음 17:05:21.43 ID:2eAnbruFLiE >>618
누군가가 또 혼숨을 하다가
문득 이얘기가나오고?
[621]이름없음 17:05:38.10 ID:FpzWtdgJyrk >>617
그보다 스레주 성격이 긍정적이라 마음에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이름없음 17:06:32.94 ID:n7DHmdCsBJI >>620
응?
>>621
뭣보다 혼숨을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자체가 대단한거다 ㅋㅋㅋㅋ
[623]이름없음 17:06:48.73 ID:FpzWtdgJyrk >>619
그러다 나중에 성인이된 도라에몽과 마주치는거야!
좋아!
[624]이름없음 17:07:14.47 ID:PgE+olbhqPo >>619
그러면 누군가 혼숨을 할때 내가 찾아오게 되고, 그 녀석도 화장실 문을 잠궈버리는 불상사가...?
[625]이름없음 17:07:16.64 ID:n7DHmdCsBJI >>623
그 후엔 도라에몽이 스레주를 벨트로 찰싹찰싹?
[626]이름없음 17:07:25.41 ID:2eAnbruFLiE >>622
ㅋㅋㅋㅋ그런거지
그 후 그 혼숨의 주인공은 스레주엿고
화장실에 이 내용을 쓰고 가는거짘ㅋㅋ
[627]이름없음 17:08:36.52 ID:FpzWtdgJyrk 그런데 스레주
도라에몽목소리는 여자애였어 남자애였어?
[628]이름없음 17:08:50.86 ID:2eAnbruFLiE 아 맞아 나도 궁굼햇엇어
[629]이름없음 17:08:54.72 ID:n7DHmdCsBJI >>626
직접 체험하며 도라에몽의 기분을 느끼는건가 ㅋㅋㅋㅋ
[630]이름없음 17:09:13.50 ID:n7DHmdCsBJI 오, 나도 궁금했으
[631]이름없음 17:09:29.78 ID:2eAnbruFLiE >>629
ㅋㅋㅋㅋ상큼하잖아 신선하잖아 깨끗하고 맑고 순결하잖아 ㅋㅋㅋㅋ
[632]이름없음 17:09:33.40 ID:n7DHmdCsBJI 말투로는 그냥 여자애라고 생각했는데.
[633]이름없음 17:10:50.45 ID:n7DHmdCsBJI 핫, 스레주 없는거?
아아아아 수박을 으적으적 쳐묵쳐묵하는건가?
[634]이름없음 17:10:51.98 ID:2eAnbruFLiE 스레주 ㅋㅋㅋㅋ 너무 느려 ㅋㅋㅋㅋ
[635]이름없음 17:11:50.49 ID:2eAnbruFLiE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이제 끝이구나 ㅋㅋㅋㅋ
[636]이름없음 17:12:00.67 ID:FpzWtdgJyrk 스레주!
분홍색우유 그만 먹고 어서 여기로 소환!
[637]이름없음 17:12:37.67 ID:PgE+olbhqPo >>627
음, 어린애 목소리라는게 워낙에 가늘어서 나로서는 구분하기 힘들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여자아이 목소리 같았다.
[638]이름없음 17:13:00.97 ID:n7DHmdCsBJI 계속 우리 셋이서 놀고 있어 ㅠㅠ
FpzWtdgJyrk
2eAnbruFLiE
n7DHmdCsBJI
[639]이름없음 17:13:13.88 ID:PgE+olbhqPo 집에 있는 수박 오늘 내가 다 먹어치울거다.
형 따위는 잔뜩 혹사된 랩탑이나 던져버려야지.
[640]이름없음 17:13:15.75 ID:2eAnbruFLiE >>637
답장이 너무느려 ㅋㅋㅋㅋ
여자엿구나 ㅋㅋㅋㅋㅋ 이제 스레주의 꿈마다 아저씨 과자~
하면서 놀러온다 ㅋㅋㅋㅋ
[641]이름없음 17:13:27.48 ID:FpzWtdgJyrk >>637
만세!
[642]이름없음 17:13:46.42 ID:n7DHmdCsBJI >>637
흠... 아무래도 말투도... 그렇잖아?
[643]이름없음 17:14:09.65 ID:FpzWtdgJyrk >>639
자료들 혹시 거기다있어?
지워버려
돌이킬수없는 추억을 만들자구ㅋㅋㅋㅋㅋ
[644]이름없음 17:14:56.41 ID:n7DHmdCsBJI 바보판의 어떤 누나처럼 GV를 받아버려 ㅋㅋㅋ
[645]이름없음 17:14:57.94 ID:FpzWtdgJyrk >>638
그러고보니 내 아이디FpzWtdgJyrk였구나..
몰랐네
[646]이름없음 17:15:26.13 ID:PgE+olbhqPo 지금 다들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귀신이었잖아!
[647]이름없음 17:15:49.37 ID:FpzWtdgJyrk >>637
어서 게이물을 다운받는거야
그리고 원본 자료를 삭제한 다음에
이름을 똑같이 만들면 완성!
[648]이름없음 17:16:22.05 ID:PgE+olbhqPo >>647
거절한다! 왜 하필 게이물이냐!
[649]이름없음 17:16:28.64 ID:FpzWtdgJyrk >>646
아... 이거 원래 혼숨스레였지
이건 모두 스레주때문이야
[650]이름없음 17:16:44.37 ID:n7DHmdCsBJI >>648
그래야 뜻깊은 멋진 추억을 남기잖아?ㅋㅋㅋㅋㅋㅋ
[651]이름없음 17:17:16.14 ID:FpzWtdgJyrk >>648
정상적인 av론 정신에 타격을 줄 수 없어!
[652]이름없음 17:17:27.51 ID:PgE+olbhqPo >>649
내가 뭘 어쨌다고!
>>650
여자애 귀신이 우는 소리 들었으면 됐지 또 뭘 바라냐!
[653]이름없음 17:17:52.23 ID:n7DHmdCsBJI >>648
맞아 그리고 오히려 정상적인 AV라면 하루종일 방에서 안나올지도 몰라
[654]이름없음 17:17:55.01 ID:2eAnbruFLiE 스레줔ㅋㅋㅋ 컴을 테러내길원한다면
lose lose 게임을 추천할께 ㅋㅋㅋ
[655]이름없음 17:18:37.70 ID:JmxvgEND+c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점점 수습할수가없어 ㅋㅋㅋ
[656]이름없음 17:18:50.48 ID:FpzWtdgJyrk >>652
스레주 성격이 너무 긍정적이라그래!
우리 잘못이 아니야!
이왕이면 멋진 추억을 만들자고!
[657]이름없음 17:18:55.25 ID:n7DHmdCsBJI >>652
형에게 큰 타격을 남겨야........제맛
[658]이름없음 17:18:58.08 ID:2eAnbruFLiE >>655
오 jㅋㅋㅋㅋ 돌아왓구나?
[659]이름없음 17:19:46.46 ID:J4ZG+aa9xsM 방금 정주행 다 했는데, 이 스레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혼숨은 공포의 대상인데! 어쩐지 웃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660]이름없음 17:19:52.41 ID:FpzWtdgJyrk 아 그리고 뭐더라?
바이러스는 정말 돌이킬수없으니까
바탕화면으로 게이물 스샷어때?
[661]이름없음 17:20:11.84 ID:n7DHmdCsBJI >>660
그러면 스레주가 봐야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62]이름없음 17:20:24.59 ID:2eAnbruFLiE >>659
스레주의 여아귀신 감금스레야 ㅋㅋㅋㅋ
[663]이름없음 17:20:37.01 ID:PgE+olbhqPo 뭔가 홀숨이 끝난 이후로 갑자기 수습할 수가 없게 되버렸어. 어째서지?
어디부터 잘못되었던거야?
화장실 문을 잠궜을 때부터인가? 아니면 돋보기로 불태웠을때부터인가?
[664]이름없음 17:20:44.27 ID:n7DHmdCsBJ I아, 빌리 헤링턴!!!!!을 바탕화면으로 ㅋㅋㅋㅋㅋㅋㅋ
[665]이름없음 17:20:54.82 ID:2eAnbruFLiE >>660
그냥 루즈루즈 게임한판만해 ㅋㅋㅋㅋ
[666]이름없음 17:21:16.44 ID:n7DHmdCsBJI >>663
형에게 복수를 결심했을 때 부터다 ㅋㅋㅋㅋㅋ
[667]이름없음 17:21:23.99 ID:2eAnbruFLiE >>663
형이 수박을 다먹엇을때부터 ㅋㅋㅋㅋㅋ
[668]이름없음 17:21:46.06 ID:2eAnbruFLiE >>666
n...너 나랑 뭔가 잘통햌ㅋㅋㅋㅋ
[669]이름없음 17:21:58.59 ID:J4ZG+aa9xsM >>666 >>667
결국엔 형 때문인가ㅋㅋㅋㅋㅋㅋㅋ
[670]이름없음 17:22:01.76 ID:FpzWtdgJyrk >>661
살을내주고 뼈를깎아버렼ㅋㅋㅋㅋㅋ
>>663
...울지마 스레주
난 베베가 먹고싶어서 이러는건 아냐
[671]이름없음 17:22:32.04 ID:PgE+olbhqPo >>664
그건 정말 싫다! 딱 잘라 거절이다!
>>666, >>667
결국 형이 원한이었던거군. 오늘 형이랑 한판 싸워야겠다.
[672]이름없음 17:22:40.79 ID:n7DHmdCsBJI >>667
그러게 뭔가 잘 맞는다 ㅋㅋㅋㅋ 실친이랑 짜고 이러는거같아 ㅋㅋㅋㅋㅋ
[673]이름없음 17:22:56.99 ID:FpzWtdgJyrk 덥다.
난 베베를 잊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먹겠어
[674]이름없음 17:23:25.33 ID:2eAnbruFLiE >>672
그런 위험성 발언하지맠ㅋㅋㅋㅋ
엇짱뜬다 ㅋㅋㅋㅋ
[675]이름없음 17:23:26.79 ID:n7DHmdCsBJI >>671
싸울땐 이말을 믿지마라!
ANG?♡
[676]이름없음 17:23:41.21 ID:n7DHmdCsBJI >>675
믿지마라가 아니라 잊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이름없음 17:23:47.61 ID:FpzWtdgJyrk >>6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싸움까지 가는구낰ㅋㅋㅋㅋㅋㅋㅋ
[678]이름없음 17:24:07.62 ID:2eAnbruFLiE 그런데 우리 밑에 자살스레는 무지하게 암울한데
우리만 밝아 ㅋㅋㅋㅋㅋㅋ
[679]이름없음 17:24:14.29 ID:PgE+olbhqPo 아까는 은근 나-도라에몽으로 엮더니 이제는 형이랑 엮냐!
난 정상적인 연애를 하고 싶다고!
[680]이름없음 17:24:24.78 ID:FpzWtdgJyrk 맞을때는
OH MY SHOLDER!
어깨가 저거 맞나
[681]이름없음 17:24:25.52 ID:n7DHmdCsBJI >>674
이 정도로 설마....난 널 모르는 걸 ㅋㅋㅋㅋㅋ
[682]이름없음 17:24:53.08 ID:2eAnbruFLiE >>681
우리 이렇게 된거 쭉 바판퀄리티갈까? ㅋㅋㅋㅋㅋ
[683]이름없음 17:25:28.25 ID:n7DHmdCsBJI >>678
그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데 참여인원도 별로 없고 셋? 넷?
[684]이름없음 17:25:29.02 ID:FpzWtdgJyrk >>679
벨트부터 잘못됬다!
벨트가 아니라 맥스봉이였어야해!
[685]이름없음 17:25:29.13 ID:2eAnbruFLiE >>679
도라에몽은 여자잖아?
[686]이름없음 17:25:29.59 ID:PgE+olbhqPo >>680
shoulder 일거다.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왜 날 게이로 만드는건데?!
[687]이름없음 17:26:18.18 ID:FpzWtdgJyrk >>686
미안,스펠링이 진짜 기억안났어
그러니까 벨트가 문제라니까!
[688]이름없음 17:26:26.51 ID:PgE+olbhqPo >>684
소시지는 내가 먹어야지 왜 귀신이 쓰는 무기로 줘야하는데!
[689]이름없음 17:26:43.59 ID:2eAnbruFLiE >>687
벨트에도 뭔가 씌인건가?
[690]이름없음 17:27:16.04 ID:FpzWtdgJyrk >>688
도라에몽이 불쌍하지않나!
잔인해!
[691]이름없음 17:27:33.62 ID:n7DHmdCsBJ I>>684
넠ㅋㅋㅋ어째서 맥스봉을 자꾸....
[692]이름없음 17:27:37.12 ID:PgE+olbhqPo >>689
그렇다면 뭔가 난처하지만 그럴리는 없다. 벨트는 안 움직인 것 같았으니.
그리고 이 자리에서 고백하자면...
그거. 엄마가 쓰는 벨트다.
[693]이름없음 17:27:43.49 ID:FpzWtdgJyrk >>688
나가지마 바보야라고했던 도라에몽을 기억해봐!
[694]이름없음 17:28:03.01 ID:2eAnbruFLiE >>692
엄청난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이름없음 17:28:07.26 ID:JmxvgEND+cE 스레주 결국 혼숨이 아니라 개그물 되었잖앜ㅋㅋ 어케할거야 ㅋㅋㅋ
[696]이름없음 17:28:18.84 ID:n7DHmdCsBJI >>690
어차피 벨트로 맞는 건 스레주잖아?
아하, 스레주는.....그런.................
[697]이름없음 17:28:19.68 ID:FpzWtdgJyrk >>692
아...어머님
>>691
미안. 배고파서
[698]이름없음 17:28:47.76 ID:J4ZG+aa9xsM 야 너네 어째서 자꾸 맥스봉을 말하는 거야.
배고프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씨이ㅠㅠㅠㅠ
[699]이름없음 17:29:35.92 ID:PgE+olbhqPo >>693
기억한다음에 뭘 어떻게 하지?
>>695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나보다.
>>696
난 올바른 성관념을 가진 자상하고 상냥한 사나이다.
[700]이름없음 17:30:01.47 ID:FpzWtdgJyrk >>696
그래...그런거지...
[701]이름없음 17:30:44.31 ID:2eAnbruFLiE 뭐 어쨋거나 재미잇엇어 스레주 난 이만가볼껰ㅋㅋ
나중에 기회가되면 이사건을 꼭 그려서 올려볼께 ㅋㅋㅋㅋ
[702]이름없음 17:30:47.52 ID:n7DHmdCsBJI >>699
그렇게 부정하지 않아도 돼~
이건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야!!!
도라에몽 2기 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없음 17:31:36.21 ID:FpzWtdgJyrk >>693
어떡하긴 뭘 어떡해!
안타까워하고 불쌍히 여겨 맥스봉을 태워줘야지!
[704]이름없음 17:31:46.90 ID:2eAnbruFLiE 고마웟어 n씨 J씨 F씨
닉을 외운 스레주 PgE+olbhqPoㅋㅋㅋ
다음에또봐
[705]이름없음 17:31:49.42 ID:n7DHmdCsBJI >>701
왠지 실친같이 죽이 잘 맞던 2eAnbruFLiE!!! 잘갘ㅋㅋ
[706]이름없음 17:32:38.59 ID:FpzWtdgJyrk 도라에몽...
그 표정 맘에들었었는데...
[707]이름없음 17:33:13.41 ID:PgE+olbhqPo >>701
이거 만화로라도 그려지는건가?
>>702
왠지 당신 날 자꾸 하드게이로 몰아가는 느낌이다... 부탁이다. 이러지 마라.
>>703
음, 그런가. 그렇다면 내일 도라에몽을 태운 곳에서 소시지라도 태워야겠다.
고기 익는 냄새가 진동할 것 같다.
>>704
그래 다음에 또 보자!
[708]이름없음 17:33:17.09 ID:n7DHmdCsBJI >>706
왜 뜬금없이 이미 가버린 도라에몽을 찾는거야...
[709]이름없음 17:34:05.19 ID:PgE+olbhqPo >>706
그 표정이라면 다시 그려줄 수도 있다. 마음의 소리 웹툰을 보고 그린거거든.
[710]이름없음 17:34:17.18 ID:FpzWtdgJyrk >>704
잘가!
보고싶을꺼야!
>>706
도라에몽은 내 가슴속에 살아있어ㅋㅋㅋㅋㅋㅋ
[711]이름없음 17:35:11.85 ID:PgE+olbhqPo >>710
도라에몽에게 팬이 생긴 기분이다. 난 귀신만도 못하다는건가...
[712]이름없음 17:35:38.16 ID:FpzWtdgJyrk >>709
그 표정을 스레주얼굴위에 씌워줘...라고하면 무리겠고
어쩔까나...
그보다 난 밑에 혼숨한다 스레도 같이 해야겠어
스레주가 귀여워
[713]이름없음 17:36:23.24 ID:n7DHmdCsBJI >>707
게이에서 에쎔으로 건너간 거 였음 ㅋㅋㅋ 이제부터 안 할게 ㅋㅋㅋ
>>711
이 스레의 주인공은 누구? 설문조사에서도 널찍은 사람은 없었드아아아
[714]이름없음 17:36:33.03 ID:PgE+olbhqPo 자, 그럼 여기는 정리된건가?
이 글 나중에는 삭제되나? 그렇다면 곤란한데. 사진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아직 다 저장하지 못했다.
[715]이름없음 17:37:20.20 ID:n7DHmdCsBJI >>714
삭제는 안 되겠지만.... 폭파하면 날아가겠지
[716]이름없음 17:37:36.77 ID:PgE+olbhqPo >>713
확실한건, 다들 이 스레의 주인공이 나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다.
도라에몽이거나, 돋보기거나, 베베 과자거나, 수박을 다 먹은 형이거나...
[717]이름없음 17:37:44.95 ID:FpzWtdgJyrk 어서 저장해라 스레주.
나도 저장해놔야지
[718]이름없음 17:39:02.72 ID:n7DHmdCsBJI 나도 저장해놓겠어!
저장하고 갈껀데 미리 인사할게 ㅋㅋ
F씨 J씨 스레주PgE+olbhqPo씨 안녕!
스레주 다음 혼숨할 때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ㅋㅋㅋ
[719]이름없음 17:39:40.78 ID:PgE+olbhqPo >>717
그래야겠다.
그런데 이거 내용이 만만치않게 길어져버렸다. 가볍게 한건데.
>>718
그래.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 형 랩톱에 헛점이 보이면 또 찾아올게.
[720]이름없음 17:40:34.57 ID:FpzWtdgJyrk >>718
n씨 스레주씨 안녕!
다음에 또봐!
[721]이름없음 17:42:30.94 ID:PgE+olbhqPo >>720
이제 제대로 해산인가!
다음에 또 보자! 셔틀질을 한 것 빼곤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다!
[722]이름없음 17:44:16.63 ID:PgE+olbhqPo 음. 다음에는 다른 세계로 가는법인가 그걸 실험해볼까?
우리집이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로 옮겨서 해야겠지만...
[723]이름없음 17:44:25.10 ID:JmxvgEND+cE ㅋㅋㅋㅋㅋ
[724]이름없음 17:46:27.63 ID:FpzWtdgJyrk 헉
그건 하지마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5]이름없음 17:48:35.69 ID:aNs10dV8qPk 지금 여기 다른세계가는스레 많아여 ㅋㅋ
[726]이름없음 17:49:44.69 ID:JmxvgEND+cE 이분 다른세계 하면 엘베녀 농락할기세..
[727]이름없음 21:33:52.68 ID:2eAnbruFLiE 뭐야 ㅋㅋㅋㅋㅋ나 돌아왓는데 나 가고나서 다들흩어졋어..
[728]이름없음 22:07:16.08 ID:JmxvgEND+cE 돌아왔군
[729]이름없음 22:08:38.36 ID:2eAnbruFLiE 어어? 너 아직도 잇엇구나 ㅋㅋㅋㅋ
동지다 동지..
그런데 스레주는 잠수인건가?
[730]이름없음 01:01:43.21 ID:blpE63Qdq+6 겨드랑이 면도 벅벅 하던 애인데 아직까지 이어지구 있을줄은 몰랏어 ㅋㅋㅋㅋ
오래 갔었구낭~
[731]이름없음 01:02:10.90 ID:SOoe1q6yL+g 나홀로.. 죽을라고 환장을 했구만 신발 당장 그만둬라 병신새끼야
[732]이름없음 01:02:47.20 ID:1pX0fPqqaZQ 누가 발굴했냐? ㅋㅋㅋ
나 아까 잇던 JM~~이다 ㅋㅋ
[733]이름없음 01:02:52.49 ID:IDlGFsJZT9A >>731 왜 갑툭튀해서 욕질이냐 끝난거 같구만
[734]이름없음 01:02:54.10 ID:NQQ+QydiyMo 아멘 아비타불 알라알라
[735]이름없음 01:06:33.27 ID:blpE63Qdq+6 으힉 이시간에 학생들은 다 자는거야? ㅠㅠ
[736]이름없음 01:09:15.57 ID:SOoe1q6yL+g >>733
미안 ㅋ 스레 제목 보고서 스레주 위험하게 될까봐
머 보니까 낚시지만 ㅋ
[737]이름없음 01:11:32.55 ID:1pX0fPqqaZQ ㅎㅎ
낚시는 아닌거 같고 진짜 해보긴 해봤던거 같던데?
[738]이름없음 01:32:11.21 ID:blpE63Qdq+6 나두 내일 대낮에 한번 해볼까 ㅋㅋㅋ... 스레주처럼 귀여운 귀신 왔으면 좋겠는데
[739]이름없음 01:33:01.72 ID:1pX0fPqqaZQ 하지마라....
실제로 제대로 된 사람은.....
죽을 뻔 했다 하더라...
무속인들도 이 게임이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장난이라고 했고
[740]이름없음 01:34:17.99 ID:1pX0fPqqaZQ 이 스레주는 그나마 약한 영이 온거 같은데...(뭐 귀여워 보였잖아 ㅋㅋ)
강한 영이 오면..
[741]이름없음 01:38:40.15 ID:blpE63Qdq+6 >>739
그 얘기 들으니까 급 무서워져서 그만두려구 ㅠㅠ
근데 대낮인데두 강한 영이 올까...? 나두 인형 있는 문 잠그려구 했는데 ㅠㅠ
[742]이름없음 01:40:23.41 ID:1pX0fPqqaZQ 하려고 했던거냐!!!!!
하지마라 진심으로.....
진짜....
우리나라 처음 왔었을때 저거 공식 실험한 3인....
다 험한 꼴 났다
[743]이름없음 01:41:47.39 ID:blpE63Qdq+6 >>742
축시에 할껀 아니구 햇빛이 쨍쨍한 오후에 하려구 했거든...ㅠㅠ
그 시간대 아니면 집에 아무도 없을일이 없어서...
약한영 오면 참 좋을텐데...
[744]이름없음 01:43:41.48 ID:NQQ+QydiyMo 대낮에오는영은 메피스토급이라던데
낮에돌아다니는 귀신은 괴수급이라더라
[745]이름없음 01:44:38.24 ID:NQQ+QydiyMo 라는건 왔다건 아기귀신...엄청난녀석이였다는건가
[746]이름없음 01:45:03.40 ID:1pX0fPqqaZQ 아니... 초기 3인 실험자 중 한명은 낮에 했어도 당했대
아 죽었다는 건 아니지만 무서운 현상을 겪었다더군
[747]이름없음 01:46:28.19 ID:blpE63Qdq+6 >>744
저...정말...? ㅠㅠㅠㅠ 안되겠어 시도조차 하려구 하지 말아야 겠어
그나저나 혼숨 할때는 전자기기 테레비 빼구 다 꺼야 되는거 아냐..?
그럼 컴퓨터로 중계도 못하겠다...
[748]이름없음 01:47:04.93 ID:NQQ+QydiyMo >>1이
살수있었던건 종이인형이여서..아닐까?
[749]이름없음 01:51:00.83 ID:blpE63Qdq+6 >>748
근데 스레주는 실수를 범했어 배 부분을 빨간실로 봉해야 한다던데
어떻게 저런 테이프로도 충분히 겪었던거지...?
[750]이름없음 01:51:33.75 ID:1pX0fPqqaZQ 낚시였겠지 그럼 ㅎㅎㅎ
아니면 빨간 실이 아니어도 된다는 거라던가
[751]이름없음 01:52:09.32 ID:1pX0fPqqaZQ 솔직히 종이로 해놨다 하더라도...
영이 강했더라면 험한꼴이 나지 않았을까..
[752]이름없음 01:55:39.56 ID:Ac+yLXPbxRc 김탁봉에서 쌀대신 잡곡 넣으니까
그거 먹고 지구 정복하던데..
[753]이름없음 01:56:17.89 ID:blpE63Qdq+6 >>751
맞어 영은 랜덤이지...
뭔가 오컬트적인걸 해보고 싶었는데
엘베는 도저히 못하겠고... 이건 이 후기 읽고 만만해 보였는데
다른 후기 읽으니까 도저히 못하겠어 ㅠㅠ
[754]이름없음 02:03:50.94 ID:1pX0fPqqaZQ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 어느 면에서나....
다른세계 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야 한다니까...
나중에 내가 이룰거 다 이루고 할거 다 한담에 한번 떠나봐야겠어...
그 전에 이걸 그때까지 기억하고 있어야겠지만 ㅋㅋ
[755]이름없음 03:11:17.31 ID:oFJsVNWQhwY 아아... 하지마 이런거 무서워!!근데 해보고 싶긴하다ㅋㅋ
[756]이름없음 11:14:38.81 ID:YEBaHbpBYs6 이거, 은근히 재미있잖아ㅜ ㅋㅋㅋㅋㅋ
아마 종이라서 그런거겠지..
[757]이름없음 11:42:37.51 ID:5ahxuGP1C7Y 이거 그냥 바보판으로 가자!ㅋㅋㅋㅋ
[758]이름없음 12:03:04.27 ID:YfFVgIsfTFw 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에몽 모에하다 ㅠㅠ
[759]이름없음 00:38:36.82 ID:e+5NTbquTRo ㅋㅋㅋㅋㅋㅋㅋ
[760]이름없음 08:48:47.22 ID:IZMHRZgYIh6 근데말야
나가려는 순간 "나오지마 바보야!"라고 했단건
스레주가 나가려는걸 봤다는거 아닌가?
그리고 낮에하면..... 발견되기 쉽다.
그리고 이기려고 나가면 그 순간 발견이므로 이건 안하는게 좋을거다
랄까 이미 상황 끝이지만.
[761]이름없음 10:43:44.71 ID:o7vDPCZO2s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끝 ㅋㅋ 오랜만에 웃었다 ㅋㅋ
[762]이름없음 13:08:12.04 ID:80zj9Rc3BQ+ 난 어제 이 스레 무지하게 재미있게 봤는데 위에달린 무서운 레스를 보니 다시 무서워졌다..
[763]이름없음 15:35:32.32 ID:Mt1NXr6+FUQ 뭐지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뒤늦게 봤는데 완전 귀엽다ㅋㅋㅋ 종이 인형으로 하고 문을 잠그면 저렇게 될까?ㅋㅋ 보통 다 무서운데 이건 대체..ㅋㅋ
[764]이름없음 16:12:26.99 ID:3vomd3T0EI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주행끝ㅋㅋㅋㅋㅋㅋ
오컬판에서 소름안돋고 웃어본적은 처음인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없음 16:26:31.91 ID:laai3rVXiVs >>549 사진 왼쪽 아래에 단발머리 여자아이 얼굴을 본건 나 뿐? 아무리 봐도 그렇게 보인다..
[766]이름없음 18:27:43.13 ID:UfJo81gK3VQ 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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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도라에몽 혼숨후기! 웃겨요 ㅋ 그냥 내리지 말고 다 보세요 ㅠㅠ 저도 올리느랴 힘들었음..제가 쓴게 아니고 복사+붙여넣기라도 이게 길어서 드래그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흑..
아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링크눌러서 사진도 보세요 ㅋㅋㅋㅋㅋㅋ ---------------------------------여기부터 더위사냥혼숨후기-----------------------------
근데 지금 막 비오고 천둥치고해서 디게 무서워요ㅜㅜㅜㅜㅜ..아오 깜짝깜짝 놀람..
일단 시작한 시간은 오전 8시쯤.
그떄의 날씨는 우르르쾅쾅!!번쩍와르르릉르우릉럼뉼어마ㅓㅁ!!!!!
비가 펑펑퍼엎엎어펑퍼펑 쏟아지고 천둥이 와르를으릉르을으를ㅇ릉 치는 날씨^p^..공포돋네
아주그냥 나이트가 따로없는 블링블링한 날씨!!..ㅋ
옳타쿠나 이정도면 살아잉는 인형놀이를 해도 되겠구나!봉산탈춤!!
그래서 내가 별로 안아끼는 돼지인형을 가지고 옴. 니가 희생양이다.ㅋ
근데 안하다가 하니까 소름이 쫙쫙 심장이 쫄긧쫄긧!!
...어쨋든 저번에 살인할때 썼던 거울을 다시 응ㅋ용해서 서로 마주보게 함. 슈123발 미팅돋네
그리고 가운데에 양초+인형 패키지를 놓음..ㅇㅇ 이때부터 뭔가 두근두근!!우왕 씡난당!!
이제 인형한테 뭔갈 말해야함.
근데 뭔지 생각이 안났음.ㅋ 그렇다고 컴퓨터로 달려가서 보기에는 난 강심장이 아니었..이 아니고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내 몸을 주지. 놀아보자" 를 말함. 오오미 욕 안넣었당^p^!
우찌됐든.. 그걸 말하고 나서 "놀아봅시다 그려 띵까띵까!" 를 외쳤지.띵까띵까 워우워..
그리고 주변에서 뭔가를 두드리는 소리(랩이라고들 하더군)가 들리는데..랩이라구영? 힙합?요맨왓썹!?
귀신은 랩을 희한하게 하는구낭..ㅇ..우ㅡ쨋든..
아옼ㅋㅋㅋㅋ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감이 떨어졌엌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소금을 들고 "나를 찾아라. 찾는다면 나의..."
이때 멈칫함. 생명은 위험한뎅??이때부터 본격 병ㅋ신ㅋ짓 시작ㅋㅋㅋㅋㅋ
"나의.....나의.. 더위사냥(아이스크림 이름)을 주지!! 반쪼가리 말고 한쪼가리 다!!"
ㅅ..슈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는걸 걸었음.ㅇㅇ....
그러니까 주위에서 랩하는 소리가 더 심하게 들림. 뭐야 좋다는거야 싫다는거야
어쨋든 그걸 5번 외치고 방으로 토ㅋ낌 발뒤꿈치 들고 엉금엉..아 아니 후다닥..ㅇㅇ
참고로 우리집은 부산광역시 퀸덤아파트 1단지임.ㅇㅇ(39c형. 궁금하면 인터넷에 치셈. 집구조 나옴)
뭐 어쨋든. 그 구조에서 안방화장실에 역시 인형을 투척!
그리고 역시나 난 제일 멀리잉는 컴퓨터실(내방이었지만 바꿈.ㅇㅇ)로 ㄱㄱ!!
그리고 문을 살포시~~살포시~~닫공.. 소금을 뿌림. 이번에는 눈에 안들어갔당!!우왕 씽나!!봉산탈춤!!
근데 잘못해서 콧구멍에 하나 들어가서 고생함..슈발 잊지않겠다
그리고 엉금엉금 기어서 수풀속..아 이게 아니고.. 옷장안으로 숨음. 내옆에 청소기있당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조용히 대기를 탐. 우왕 씽나!!
(참고로 우리집 개는 역시나 윗집에 아주 잠시 맡겨놓음. 꼬맹이가 아주그냥 좋아죽더만?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인간모양의 인형으로 하랬는데?...어라?
그치만 무서우니까 걍 버로우탐..ㅇㅇ
한 6분정도 대기깐거같음.(폰 스톱워치로 시간쟀닼ㅋㅋㅋㅋㅋㅋ)
슬슬 소리가 들려야되는데..하는데 밖에서!!!밖에서!!
천둥소리가 꽝!!!!!!!!!!!꽈르릉이 뽝!!!!
슈발 쫄아라!!!!
기겁하고 움찔함. 와..그거듣고 가만히잉는인간은 용자..ㅇㅇ진짜 밖이 번쩍거림.ㅎㅎ..ㅎㅎㅎ...
움찔했는데?움찔!!했!!는!!데!!!!
옆에잉는 청소기를 건드렸넹? 와르르 쓰러지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 와르르!!!하는 소리가 당연히 귀신 귀에 들어갔겠징
젠장!!귀머거리들어와서 못들어라!!못들어라!!슈발 부처님알리신님!!!ㅁㄴㅇㄹ!!!!
근데 신은 날 버렸엉ㅋ시풜.. 이제 배아플때 빼고는 난 무교할테다
아패로도 깨속..
이번에는 돼지인형에 맞게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뽝!!!!!!!
'들렸다.'
라고 말함.
소름이 쫙!!!!!!!!!!
왜 그..있잖아여 무서운 노래에 보면 나오는 어린애들이 나나나~하는 그런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딱!!!!!!!
어헝허엏ㅇ허ㅜㅁㅇ너후마ㅓ루어ㅏㅎ무ㅜㅜㅜㅜㅜㅜ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어린애귀신이다ㅜㅜㅜㅜㅜㅜㅜㅜ아오ㅜㅜㅜㅜㅜ
진짜 무서웠음..지릴뻔했지만 지리면 모든걸 잃게되므로 참음..ㅅ,..슙바...
시발!!!난 개길테다!!하고 옷장밖으로 엉금엉ㄱ금 기어나오는데 또 번개가 꽝!!!!
시발!!신은 날 버렸어!!ㅜㅜㅜㅜㅜㅜㅜ
문앞으로 가서 일어나서 대기깟음. 시발 문열리면 내가 니년 발로찬다. 라는 생각으롴ㅋㅋㅋ
근데 문득 시발ㅋㅋ솜인형으로 해도 되잖아 씹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생각함.
아옼ㅋㅋ누가 솜인형 안된댘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방금 번개갘ㅋㅋㅋ꽈르릉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깜놀..ㅜㅜㅜ
근데 애가 좀 예의바르더라? 문을 똑똑~하고 두드리는데..슈발 귀요미..ㅜㅜㅜㅜ
근데 안열어줌ㅋ
그러니까 애가 돌변을 딱!!!!!!!!
목소리 확 깔고 '아이스크림 필요없어' 가 딱!!!!!!!
슈발!!그럼 뭘 원하는데!!라고 생각만 했어야 했는데 요놈의 호기심ㅋㅋㅋㅋㅋㅋㅋ
"신발!!그럼 뭘 원하는데!! 난 가진게없어요!!"
라는 병신짓을 딱!!!시..시발..
그러니까 애가 뭐라고했냐면ㅋㅋㅋㅋㅋㅋ신발ㄴㅋㅋㅋㅋ소름돋음..
뭐라고 했는지 디테일하게는 생각안나는데..
주 내용이 날 원한다는거였다 신발!!!! 난 아직 더 살아야해!!!
그내용 듣자마자 밖으로 뽝!!!!튀어나와서 주위를 탐색.
시..시발.. 내 방문에서 한 2~3m 떨어진대에서 대기까고있었음ㅋㅋㅋ시발ㅋㅋㅋ지능적이닼ㅋㅋㅋㅋ
애기주제에ㅜㅜㅜㅜ전에 그 아저씨보다 더 지능적이얔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
당연히 다가옴. 다행인거는..
전에처럼 더럽게 느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어왘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기어옴ㅋㅋㅋㅋ역시 애기귀신이라 이건갘ㅋㅋㅋㅋ
그래서 난 여유롭게 다가가서 인형을 뻥!!발로 참. 오예!!나이스!!
근데.. 그러니까 벽에 팅기고 갑자기 조카 빨라짐. 헐
"헐?????????"
이러곸ㅋㅋㅋㅋㅋ 진짜 소름쫙돋곸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존내 초스피드로(이래봬도 50m 8초대임)안방화장실로 가서 '니가졌다!!"외치고 불끄고 소금뿌림ㅋㅋ
아 내가 김장이 되는 느낌이다!새롭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애가 안방안에 고꾸라져있엌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
불쌍한 아해여..ㅉㅉ..
가서 걔한테도 소금뿌려줌. 짭짤하게 성불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이번 귀신은 과도같은건 안챙겼나봄ㅋㅋㅋ 시발ㅋㅋㅋ날 죽일 생각이 아니라 빙의 할 생각이었던거얔ㅋㅋ
1시간 이상 밝은 분위기 유지하라길래 집안에 불 다 켜곸ㅋㅋㅋㅋ
밖에 나가서 태우고..근데 영 불쌍해서 더위사냥도 같이 태워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게 안타더랔ㅋㅋㅋ커피냄새가 향긋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태우고잉는데 또 한번 꽈르릉!!!해서 쫄음. 슈..슈발...지금도 밖예선 비가 주륵주륵..꽈르릉!!..ㅜㅜㅜ
근데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
역시 귀신이랑 놀때는 애기귀신?처녀귀신? 꺼지라그러삼ㅋㅋㅋㅋㅋㅋ
아저씨귀신이 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 안무서웤ㅋㅋㅋㅋㅋ
진짜 아저씨귀신은 걍 우습게 봐도 됨...근데 애기귀신 처녀귀신 신발ㅋㅋㅋㅋㅋㅋ무서웤ㅋㅋㅋ
하고싶으면 하세옄ㅋㅋㅋ근데 진짜 아옼ㅋㅋㅋ운안좋으면 애기귀신걸림ㅋㅋㅋㅋㅋ
난 아침에 해서 그런가..쎈놈이 들어왔나봄ㅋㅋㅋ 애기귀신이 그렇게 기가 쎼대매여?
슈발 오늘 잠자리가 매우매우 궁금해지는구만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이거 한 10분 정도 한거같음.ㅇㅇ 6분 대기까고 2분동안 협상하고 나머지 2분동안 퇴칰ㅋㅋㅋㅋ
지금 이 후기 쓰면서 더위사냥 한개 꺼내서 드링킹중임ㅋㅋㅋㅋ
금방 녹아서 빡침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지금 당장이라도 내 옆에 애기귀신이 워프해서 "신발!! 니한테 빙의해야된다고!!" 라고 외칠거같엌ㅋㅋㅋ엌ㅋㅋ
돋넹...아이무셔워
움찔했는데?움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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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잉는 청소기를 건드렸넹? 와르르 쓰러지넹?
추천해주세요추천하면 음..걍 오늘하루 좋은 일 생겨요 ^p^
웃기면 추천!!
안웃겨도 추천!!
한국인이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