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써보는 17살 흔남입니다.
방금 일어난 일을 쓰고 싶은데요.
어제 저녁 사카xx 짬뽕을 먹고 싶어서 사온 후 방금 아침으로 끓여먹었습니다.
포장을 뜯고 끓일때까지도 그 철사는 보이지 않았으나, 끓인후 면까지 다 먹고
밥을 비벼서 먹을려는데 갑자기 입에서 차가운 뭔가가 느껴지더군요.
맛도 좀 이상하고,, 그래서 곧바로 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뭐지 이거... 설마 벌레 ? 철 ? 피 ? 뭐지뭐지
이러면서 결국은 입안에서 빼냈습니다.
그런데 이 ... 이건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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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M 짜로 휘어진 철사가 나옵니다.
공장에서 나왔는지 약간의 녹도 슬어있는것 같고요.
이 상황을 보자마자 전 사진을 찍고, 판을 쓰고 잠시후 곧바로 삼x 회사에 말할려고합니다.
정말 잘못했으면 어떻게 됬을까요??
잘못 씹었으면 저게 살로 박혔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끔찍한 상상을 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이것가지고는 안될껏같아 더 자세히 찍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거미 다리인줄 알았습니다. 하...............
아 정말...... 이거 회사에다가 말하면 보상은 해줄까요??
회사에다 말했는데 자기네 회사의 잘못이 아니라고 돌리면 어떻게 해야하죠...
처음먹어본 라면인데 이런 일을 겪다니,, 그냥 꼬x면이나 먹어야 하나봅니다ㅠㅠㅠ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