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너무나도 기다린 새댁인데,. 이번에 전주엔 유방이 너무 아프고 해서 생리 할때인가보다,,, 했거든요.. 소화도 안되고 미슥거리고 이증상은 원래 제가 위가 안조아서,,, 자주 그랬었구요.. 워낙
아기소식을 기다린 터라,, 어제 임테기를 사고 오늘 첫 소변으로 검사했는데.. 진하게 두줄이 나온거예요.. 자는 신랑 볼에 뽀뽀 하고.. 아직은 병원 가기전이라서..저혼자 좋아서 날뛰고.. 검사한 임테기는 조용히 화장대 서랍에 넣어 두었어요.. 직장 다니고... 아직 이직장에 들어온지 몇달 안되었고.. 해서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회사 끝나고..병원 갈 생각이였는데.. 사람맘이 너무 행복하고 들떠서 그런지,.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하는데.. 보통 임신 5주가 지나야..병원가면 아기집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이번주 안으로 가면.. 아기집 구경도 못할것 같고,,, 그래도 아기집도 보이고 정확한 주수가 나와야..양가 어른들께 알리는게 맞는것 같은데.. 저같은경우는 12월달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생리가 건너뛰고 1월달에 생리해서.. 배란일도 맞추기 힘들었거든요.. 언제 병원가면 아기집 확인 할수 있을까요? 마지막 생리는 1월7일~1월13일날 생리가 끝나고.. 그뒤 매주 2번씩은 관계를 가졌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