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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힐링캠프보고

어디있성종 |2012.02.21 13:58
조회 44 |추천 4

어제

빅뱅 강대성군과 GD군이 나온다는 소릴듣고 힐링캠프를

틀었습니다.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쉽지않았을거란 생각도 들었구요.

게다가 케이블도아니고 공중파에나와서 전국민한테

사과를했죠. 근데 과연 그게 쉬운일이였을까요?

아니죠 당연히. 대성군과 GD가 말하는데 눈에 눈물이 맺히더라구요

뷮도아닌데. 오히려 제가 울었어요.

근데 그 팬분들은 얼마나 울으셨겠어요.

 

아무튼.. 제가 하려는 말은

이제 빅뱅 욕 좀 그만하세요.

사과도 했는데 더이상 뭐가 더 필요한건데요?

제발 그만하세요 이제. 지겹습니다;

 

아까 판글에서 GD가 솔직하지 않았다 그러시던데

거기서 더 얼마나 솔직해야하는거죠?

궁금해서 묻는겁니다. 슬퍼하는표정이 연기라고요?

GD 와 대성군은 연기자가 아니라 가수예요.

말이 되는 소릴하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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