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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교회서
설교서 "자꾸 잘못한 것을 꼬집고, 잘못한 것을 비난하고 그런다면 애정이 제로상태라는 것"
이란 말을 들었는데,
사랑한다면 "덮어주고, 좋은 면을 말해주고, 사랑스럽게 대한다고"
아무튼 그 교회도 이제 안 다니긴 하지만.
그동안 행복했고요 고마웠고요 감사했고요 사랑했고요
미안했고요 죄송했고요
이제 쳇바퀴 굴리면서 그냥 좀 살려고요;
하나님얘길 내 얼굴 함께 올리면서 하긴 좀 그렇지만.
약간; 정신이상한것 같긴해도;;
이러코롬 생긴 사람이고요.^^*
최근 사진은 핸드폰 연결이 잘 안되서 못 올립니다아^^*
그동안 진짜 말도 안돼고 쓰레기같고 병신 바보 천치같은 표현들을 많이 사용했는데
사실, 나는 나를 정신병자라고 하든 말든 상관 없지만
매스미디어 관련자들과 많이 인터넷으로 의사소통을 했었고요
그들은 크래킹과 추적을 비롯한 갖가지 더러운 방법으로
그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라면 어떻것이든 수단을 가리지 않고 악을 행하고
온갖 자들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고 악을 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아무튼 미안하고요..죄송하고요...
그리고 그들을 나는 매우 많이 미워하고요.
진짜 상대할 가치도 없는 자들이예요.
그리고
예루살렘과 유대인과 이스라엘과 당신님과 함께 하나님의 평안과 축복이 가득가득 넘치시길 바랍니다!!
나도나도요!;
제가 이사를 해요
그래서 당분간 컴퓨터를 정리좀 하고 하느라 접속 원활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우리 예전 동네 하늘~!
잘 찍은 건 아니지만~!
시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