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 남자친구가 2011년 2월 20일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부검을해도 정확한 답이 없는 ..죽음이였습니다.
18살 꽃다운나이에 ..저보다 더 이쁜천사들이 데려가버렷네요.
20일 일해서 못갓어. 미안해지민아
목도리도 다시 짜주기로햇는데 .. 미안해 정말
한다고 한다고하는데 내가 많이 힘들어져버렸어ㅎㅎ
하늘에서 잘보고있지? 어머님이랑 아버님이랑 동생은 봤고?
항상 우리한테선 널 잊을수없어 지민아.
아직도 니가있는곳으로 달려가던 날이 생각난다..ㅎㅎ..밥잘먹고
친구잘사귀고 항상 미안해지민아.
곁에 있어주지 못햇어서 미안해 거기선 술 많이 마시지말고
우리 지민이 못누린것들 다 거기서 누리고
거기서라도 행복하길 빌게 사랑해 지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