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시간이 지나면 다 잊을 줄 알았어 너가 그렇게 말했으니깐
하지만 난 안된다 매일 너 생각밖에 안하고 걱정되고 보고 싶고 너무 힘들어
내가 이렇게 있으면서 너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이렇게 되서야 느낀다는게 정말 내가 한심해
너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렇게 되고 나서 깨달은게 정말 한심해 하루하루가 친구들을 만나도
슬프고 너 잊어보겠다고 술을 마셔도 노래를 들어도 너 생각이 더 나서 눈물 밖에 안나고 정말 마음이
아퍼 정말 쿨하게 잊고 싶은데 내가 진짜 널 너무 사랑했나봐 나도 내가 이 정도까진 될줄은 몰랐어
내가 너한테 이런 글 써서 너가 어떻게 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나쁘게 생각은 하지말아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es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