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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헤어지자했는데...

- |2012.02.22 05:50
조회 16,502 |추천 20
너가 싫어진것도 아니야.. 더 이상 안 사랑하는것도 아니야그냥 정말 힘들어서..너무힘들어서이럴바엔 그냥 헤어지는게헤어져서 힘든게 더 나을거 같아서..근데 나 너무 보고싶다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너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아련해서잘해보고싶었는데 나 정말 훨씬 더 잘해줄 자신있는데아직 못 해준것도많고 못 보여준 것도 많은데..그냥..내가 바라는건나보다 훨씬 널 잘 이해해줄수 있는 여자 만나서나랑있을때 누리지못한거 해보지 못한거훨씬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는거..너가 그래야 내가 미안함 좀 덜고 편할수 있을것 같애내가 헤어지자해놓구..실감이안난다..이런나도 이렇게 힘든데...너는오죽할까..사귀는동안 나 사랑해준거 그 진심..너랑 함께한 추억..좋은 기억으로 남겨놀게 많이보고싶다 우리 서로 다 아물면 맘 충분히 추스리면..그때..볼수있을까..잘지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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