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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막 코팅 사기(스크롤압박심함)

김광식 |2012.02.22 08:46
조회 545 |추천 0
유리막 코딩을 알아보던 저는 1월19일 오후 8시쯤 지인의 소개로 저렴하게 할 수있다고 하여 소개 받고 경기도 평택시 비전2동 소재 명품 세차장을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유리막 코딩액이 금일 한대분이 남아 처리 곤란이라서 저렴하게 해준다고 오라고 하여 저도 갔습니다.
처음부터 그 사장 말이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소개로 와서 이미 하기로 마음먹고 갔던차에 상담을 하면서 보증서를 보여줍니다. 보증서에는 수 많은 차량들이 70만원, 80만원으로 임의로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었고 다음에 다른 사람 데리고 와도 절대 이 가격에 못한다고 말을 계속 하면서 저를 혹 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미 저는 눈이 멀어졌고.. 발수코딩(10만원)과 보닛 앞 그릴 도색 비용(14만원)까지 54만원을 제시하여서 망설이는 저에게 50만원으로 해준다고 대신 현금으로 결재 해주면 된다고 하여 그냥 저도 바로 그 자리에서 송금 하여 줬습니다.
유리막코팅(30만원)+발수코팅(10만원)+그릴 도색(10만원)에 진행 되어 유리막 코팅은 3번을 입혀주고 차에 어떠한 기스던 지워주겠다고 자신을 해서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그날 바로 시공에 들어간다고 하여 제가 보이는 기스를 4군데 정도 찍어주며 제거 꼭 해달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다음날 차를 보았는데.. 기스 제거는 하나도 않되어 있고 말로는 사장이 해볼만큼 해봤는데 않지워진다. 또는 아 이거 못봤다. 그러면서 자꾸 다음으로 넘기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타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직 2번 남았으니깐 그때 다시 오면 꼭 해줄께 라며 말하더군요.
이제 다른 지인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그 사장하고 세차장 유명하답니다. 말로 사람 현혹 시켜서 과대 과장 광고 하고 사람들 등쳐먹는 곳이라고, 그때 후회 했지만 지인이 소개하니깐 잘해주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문제는 2월 11일 2번째 차량을 입고 시켰을 때 입니다. 가자마자 언더코팅을 자꾸 권하드라구요, 제가 보기엔 그곳에서 언더코팅 작업이 어려워 보였습니다. 가격은 28만원에 세차비(3만원) 빼준다고 계속 사람을 말로 현혹 시키려고 하더군요.
저는 자꾸 말로 현혹시키는게 부담스러워 돈 없다고 하니깐 돈 내가 빌려줄테니 월요일에 달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심하게 현혹 시켜려 하길래 않한다고 말하니 자꾸 아쉽네 하면서 저에게 강요를 하는겁니다.
마침 친구가 근처에 와서 도망나오듯 도망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다 끝났다고 하며 오후 4시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번에 제가 말했던 기스 하나도 제거가 않되어있고 또 내가(사장) 못봤네 3번째 오면 확실히 해줄께 이러는 겁니다. 전 이제 짜증이 났죠
집에 오자마자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10시30분에 차를 맡겼는데 오후 1시30분쯤에 세차를 시작하는겁니다. 그러드니 2시30분쯤에 세차가 끝낸듯이 걸래로 차를 닦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2시30분쯤부터는 주차를 완전히 시켜놓고 저에게 오후 4시쯤에 전화를 하여 제가 오후 4시 10분쯤에 차를 확인하며 돌아다니는 영상이 찍히더군요.
제가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지인에게 이런일이 생겼다며 연락하니 자기가 통화하고 환불해주도록 해본다 하드니 지인은 말해도 않통한다고 저보고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해봤지만 계속 했다고 말만 되풀이 합니다.
증인도 있다고 하는데 믿을 수 없습니다. 또한 차량 확인해보니 왁스칠만 한것처럼 차에 흰색 분진이 묻어있습니다.
다른 지인에게 물어보니 유리막 코팅은 걸래로 하면 늘러 붙어서 유리막 코팅 전용 스폰지로 해야 한답니다.
일주일을 끌더니 제가 전화해서 제가 알고 있는 얘기하니깐 3번째 들어와서 하는거 확인해봐라 내가(사장) 하는거 보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솔직히 지켜보고 있는데 않 할 사람 없죠. 그래서 저는 끝까지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 완강히 거절하더군요. 저도 이제는 지쳐서 도색비용 빼고 40만원만 돌려 받는다고 하니깐 일헌지하의 망설임도 없이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그릴 도색비용도 다른곳은 5만원 정도 한다는데 거기는 10만원을 받아 버리고 하드라고요.
저와 같은 피해가 또 발생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신청 해논 상태고 정식 의뢰(고소 혹은 환불 받을 방법)를 하고 싶은데 절차를 알려주세요. 돈이 아까워서 아니라 그렇게 다른 사람들도 당했을텐데... 그 세차장 사장이 너무 괘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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