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열일하는 아침에 여기 오고 싶어서 잠깐 들어왔어요
친구가 신혼여행을 터키로 갔다가 '터키쉬 딜라이트(아주 단 터키의 과자)를 선물로 사왔어요.
책에서 읽은 바가 있는 터라 각오하고 입에 하나 넣었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달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식구들은 다 으악 달다 이런 분위기
오늘 회사에 가져와서 나눠먹은 반응은
"너무 달아서 목구멍이 따가워 @.@"
음... 이거 사람들한테 두 번 먹였다간 당뇨 걸리겠네.
"과자 머겅 두번 머겅" 이러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