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희들의오빠, 만국공통의 오빠.. 아직은 아자씨가 아닌 오빠.. 34살 빙다리오빠야...
이번주 일요일 선보는데 벌써부터 긴장 을 쭉쭉빨고있어.
나 조혼나 진지하다
여자는 째끄만동네 약국 약사야...28살이고, 얼굴은 사진으로봤고, 성격은몰라,키는 166이라는데...
암튼
나는 신발 조그마한회사에서 8년째 복무중이야... 요쿠르트 만드는회사인데 느들이 알라나모르것다..
일단 이 빙다리오빠 스펙은 아웃서울 4년제 나왔고, 키181이고 체중은 71~4 정도?
얼굴은 쉬파 6.25전쟁때 인기좀 끌었을법한 쾌남형이야...
가장중요한 연봉... 8년째일하지만 아직도 300만원을 넘어선적이없다 실수령액 280~90정도받고다녀...
차는 있어...프라이드 중고... ㅡㅡ
어때..나한테 28살 약사는 너무 과욕인거냐??? 앙??? 말좀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