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4일된 풋풋한솔로녀입니당ㅠㅠ
제가 정말 답답한데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줄꺼같아서 쓰게됐어요ㅠㅠ![]()
긴 글 읽고 해답좀 주세요ㅠㅠ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주세용 흐엉엉![]()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남친이랑 200일을 앞두고 헤어졌어요..
남친이 초반에는 제가 화내도 다받아주고 잘해주기만 했었는데 1월후반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싸울때 항상 져주던 남친이 요즘엔 감정절제를 못해서 욕도하고, 막말도 자주하고 했어요
전 그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구요ㅠㅠ
그래서 남친이랑 얘기를 했었는데 남친이 욱해서 생각없이 말했다고 그랬어요..
솔직히 제가 초반에 사귈때 싸우게되면 막말이랑 욕이 심했었어요
그럴때마다 남친은 미안하다고만 하는 착한 남친이였는데..
요즘엔 얘가 달라지니까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이런말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초반에 심했던거 후회하고 싸워도 막말이랑, 욕 안하고 차근차근 풀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도 남친은 좋아지기는커녕 막말이랑 욕하는 강도가 심해지기만했어요ㅠㅠ
그래서 전 서운하기도하고, 변한남자친구를 보니깐 얘가 변했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붙잡더라고요..
근데 붙잡을때 "잘할께,변할께,믿어줘" 이러면서 확신주려고 하는것같아서
다시 사귀면 몇일도 안되서 똑같아졌어요....
헤어지자하고 저렇게붙잡고.. 저렇게 반복된게 여러번이라서
이번엔 정말 끝내야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역시나 저말들을 하면서 진짜 깨달았다고,돌아와달라고 하면서 붙잡는중이에요
근데 전 저말들이 또 말뿐인거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사귀는건 싫은데..
아직은 제가 많이 좋아해서 남친이 저러니까 또 흔들려요... 이번엔 믿어도되나? 싶고.....
저말들 항상 붙잡을때마다 해왔고 안지켜서 지친건데 저말들 보니까 또 마음이 약해져요
다시 사겨도 될까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너무 답답해요ㅠㅠ
------------------------------------------------------------------------------------
우와 10위안에 들었어요 이런걸로 판되서 슬프긴하지만ㅠㅠ 감사해요진짜!!!!!!!!![]()
그리고 댓글들 하나하나 확인했어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홈피도 살짝 공개....힣
--------------------------------------------------------------------------------------
5위안에 되면 사진올리는거 허락받았어요!! 5위안에 들게 해주세용ㅠㅠ
저희 다시사귀니깐......(어려운결정이였음돠ㅠㅠ) 사진공개도...뭐...
↓추천누르면 2012년 좋은일만 생길꺼에요!!! 추천수팍팍올려주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