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딩이되는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방금전에 일어난일인데 한번써볼려구요 너무화가납니다.
글쓰는거처음이라 이해좀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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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타 아시나요? 본명 '무료게임타운'이라고 하는 핸드폰 사이트입니다.
글쓴이는 무게타를 합니다. 무게타 서비스중에 '프로필 사진' 이라는게 생겼는데 말 그대로 자기 사진올리
는곳입니다. 글쓴이는 비루한 피쳐폰...이라 프로필 사진을 올릴수가 없더군요..(스마트폰만되는기능)
그래서 아는지인한테 제 사진을 올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지인이 올려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냥 제폰피가면 제 사진뜨고 이런저런분들이 제 사진평가를 해주시면서 방명록을 써주시는데요
네 솔직히 저 그냥 생겼습니다. 그럭저럭 생겼습니다. 핸드폰으로 못생겼다고 하시는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 그런거 그냥 계속참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왜 다른분들에게 욕을먹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얼굴 잘생기던 못생기던 사람아닙니까? 사람존중은 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한 2월 12일쯤 어떤 여자분이 저보고 간지가 흐른다고 (이건저도 오바라고생각합니다만;;) 방명록을 써주셨습니다.
물론 저야 정말 감사하죠 그런 칭찬을 해주셨으니
그런데 그글을 꼬투리잡아 어떤 남자분이 저얼굴이" 뭐가 간지가흐르냐.. 걍 못생겼구만 "
네 솔직히 이글보고 화가났었습니다.
이 남자분 폰피가서 "안물어봤는데요..."라고 방명록을 썻으니까요
그런데 다른분(저위엣분친구같음..)이 제 방명록을 쓰셨더라구요
무슨내용인지 궁금해서 확인했더니 참... 그렇게 사람얼굴공격을 해야겠습니까? 한번도 아닌 여러번을..
그 분 폰피들어가봤습니다.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13번 키 183에 몸무게 65 나이 19 바이섹슈얼(?)
이라고 소개가 써져있더군요. 연세대학교 다니시는분이 그렇게 할짓없으신가요? 아는사람도아니고 제 폰피가셔서
"너 못생겻다고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해줘야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한치의 오차도없이 썼습니다. 이러시네요 어떻게해야할지...마무리도 ㅠㅠ..죄ㅏ
송합니다 글솜씨가이래서..
추천해주셔서 그분 보게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