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생활 3개월차인 새댁입니다^^
제가 마지막 생리시작일자는 1월7일이었구요..
한 열흘정도 전서부터 허리가 너무 아프고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싸~하면서 콕콕 쑤시길래
아 생리시작하려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 아프기만하고 생리는 소식이 없길래
인터넷에 증상을 검색해보니 임심초기이야기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어제, 그러니깐 2월 21일 저녁에 임신테스트기 결과
대조선 보다는 흐릿하지만 육안으로 두줄임이 확인 가능했구요~
혹시나 해서 오늘 아침에 다시 검사해보니깐 3분도 안되서 두줄이 나타나더라구요~
요근래 계속 나른하고 다리도 붓고 가슴도 아프고 소화도 잘 안되고 하는게
그냥 피곤한줄 알았는데 임신 맞겠죠?
결혼 하자마자 임신을 빨리 하고 싶어서 신랑과 계획했습니다.
병원검사는 언제쯤 받으러 가야할까요?
너무 빨리 가면 아기집이 안보여서 다시 기다렸다 가야한다던데..
임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어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