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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콘서트의 진실(+현장인증샷)

참나 |2012.02.22 23:13
조회 4,408 |추천 16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19에 카라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입장 전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인 만큼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전 좌석들은 거의 매진 상태였습니다.

 

공연은 7시 5분 쯤에 바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평소 노래실력 논란이 많았던지라 노래 위주로 공연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네이트판에서 열심히 비판하던 것과는 달리 정말로 노래 잘했습니다.

 

단체곡도 깔끔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잘 불렀고 

 

솔로곡에서는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완벽하게 불렀습니다.

 

특히, 박규리의 가창력을 직접 들으니 진짜 실력파라는 생각이 들었고

 

구하라도 일반 아이돌 가수 못지않게 정말 노래 잘했습니다.

 

그리고 춤연습을 많이 했는지 한 무대에서 파트너와 춤을 췄는데 정말 환소성이

 

나올 정도로 멋졌습니다.

(평소부터 생각하건데 방송에서 평가 받는 가수들의 노래 실력은 제작진의 음향조절 실패에서 생기는것 같습니다.)

 

니콜은 토요일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댄싱머신을 상기 시키며 휼륭했습니다.

 

강지영은 기타독주를 했었는데, 진심으로 노래 잘합니다.

 

카라 실력파 가수들 입니다.

네이트판에서 카라에게 악플다시는 분들은 직접 카라가 노래하는것 들어보셔놓고 그런 말들 하는겁니까? 아니면 남들이 비난한다고 그냥 생각없이, 자기주관없이 따라 쓰시는 겁니까??

 

여러분들이 노래방에서 직접 부른 노래를 녹음해 놓고 들어보세요. 분명 학교에서 제일 노래 잘한다는 아이도 분명 이상하게 들릴 것입니다.

 

그리고 카라 콘서트는 전반적으로 정말 완벽했습니다. 

다양한 장르들의 좋은 노래가 많아 흥미로웠고요. 관객들의 호응도 좋았습니다.  저는 3층 중간 쯤에 앉았었는데 어떤 팬분은 소리가 들릴리가 없는데 열심히 소리지르면서 응원 하시더라고요. 재밌었습니다. 또한 팬서비스도 정말 많았습니다. 3층 관객들을 위한 무대 덕분에 멤버들을 더욱 가까이서 볼 수 있었고, 마지막 프리티걸 때는 모든 무대를 돌아다니면서 팬서비스를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p.s 카라 콘서트의 단점은 무대가 너무 커서 3층에서는 단체곡 때 멤버들의 얼굴을 볼 수 없어서 입니다.(하지만 시야는 좋았습니다.) 

 

 

 

 ↑요건 중후반 토크할때... 3층 사람들이 가까이 가서 보려고 자리를 비우거나 화장실 간것(화장실 간사이 불이 어두워 진것).

구하라가 일요일도 멘트했어요. '잠시 시간있으니까 화장실 얼른 다녀오세요~' 라고요.

 베레기라 화질이;;;

안티들이 정열적으로 디스하려고 하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하휴...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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