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깜짝 놀랏어요 그냥 며칠전에 순간 짜증나서 쓴 글인데.. 쓰고 까먹고잇었는데 오늘 보니깐 댓글이랑 조회수 추천 엄청 많아서 깜짝놀랏어요 뭐지?이러고
공감하시는 분들도 많고 제 글이 일간베스트도 올라서 너무너무 신기해요.
근데 ㅠㅠ댓글보니까 제가 너무 경솔한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그리구 아빠한테 너무 미안했어요 진짜 눈물 날뻔함. 우리아빠 정말 좋은 분이시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무뚝뚝해서 항상 아빠한테 잘 못함.....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 해도 너무 말을 험하게 한것 같아요.그래도 아빠를 향한 욕은 절대 아니구요 그건 알아주세요! ㅠㅠ 자랑은 아니지만 습관적으로 샹 ㅅㅂ 등등 이 나온것같아요 ㅠㅠ 고쳐야겠어요.
이렇게 일간베스트에 오를지도 몰랐고....... 이것도 다 핑계지만
욕은 지우도록 할게요!!!!!!!!!!!!!!!!!!!
어떤 분 댓글인데 ㅠㅠ 전 이런마음으로 쓴거예요. 저 아빠 사랑합니다 ㅠ-ㅠ 더럽다느니 이런말은
너무 심했던 것 같네요 제 입장에서 너무 민망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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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어 더러워 죽겟어............. 왜케싫지
ㅡㅡ 내가 볼때마다아빠한테
아 빼!!!!!!!!!!!!!!!!!!뭐해!!!!111 ㅡㅡ
이러는데 아 근데 아빠는 맨날 무의식적으로 맨날 막 긁고 만지작대고잇는거같음
근데 맨날 그손으로 막 내 손잡고싶어하고 막 악수하자그러고 ㅡㅡ
짜증나죽겟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