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2년전..아니 정확히2년전입니다.
제친구가 그때 자전거를 타다가 음주운전자의 트럭에 치여 죽었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라 "아..ㅇㅇㅇ이 죽었구나..."라고 생각했고 친구들과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장례식장에 도착하니 갑자기 등뒤로 섬뜩한기운이 스쳐가서 기분이 좋지 않앗지만
친구마지막길을 같이 해주기 위해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처음이었고 친구가 있는 관을 보자 갑자기 울컥해서 화장실을 갔었습니다..
그 화장실에 간게 화근이된것이죠.. 세수를 하고나서 정전이 일어났나 싶더니 갑자기 제 등뒤로 하얀것?그런게 막 보이는겁니다..
눈을 비벼봣지만 사라지지 않앗고 손으로 휘저어보니 손에 아무것도 닿는 느낌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점점 형체가 보이기 시작하는겁니다 눈부터 해서 입까지..
정말 너무 무서웠기 때문에 (무서우면 안움직여진다는게 맞는듯) 움직이지도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일어나보니 친구들이 절 깨우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뒤에 귀신이 올라타있는겁니다..
그것도 섬뜩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입니다..
기겁을 하며 뒤뒤뒤!막이러면서 손으로 가르켯는데 목소리가 안나오더군요..
다시 쓰러지고 난후에는 저희 집이었습니다..
집에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지나가는 느낌을 받았으며 구석에 귀신이 박혀있더군요..
그 일이 2년간 계속되고있습니다..
어떻하죠...
은 쀄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