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빠리에 사는 유학생 입니다.
친구가 표가 생겼다 해서 갑자기 간 뮤직뱅크!
인터넷에서 한류, 한류 해서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호기심반 설램반으로 찾아간 Palais omnisports de Paris Bercy.
콘서트 시작하기 전에 뮤비를 틀어줬는데 다들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가사랑 안무도 알고, 팬들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콘서트:
진짜로 보니까 수영 너무 말랐었요 ㅠ 동영상보면 날씬해 보였는데 진짜로는 뼈밖에 없는것 같아요...
몸매는 씨스타 보고 반했어요! 여자가 봐도 색시한 다리..
(이 사진에는 티파니 무섭게 나왔네요 ㅠㅠ)
남자 그룹중에는, 역시 닉쿤이 제일 멋지더군요...비율..진짜 대박!!
프랑스에서는 유키스, 비스트, 2pm, 샤이니,슈퍼주니어 그리고
여그룹은 당연히 소녀시대 그리고 티아라가 인기가 제일 많은것 같아요.
포미닛이랑 씨스타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현아 팔짱끼고 인상쓰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씨스타는 이렇게 열심히 웃고있는데..
그리고 부상당한 티아라 멤버까지 이렇게 와줘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
온유도 왔으면 좋았을텐데...프랑스 샤이니 팬들이 많이 실망했었어요.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온 팬도 있었는데
자..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소녀시대 !
역시 윤아가 제일 예쁘더군요.
유럽에서 인기가 제일 많은 멤버는 효연과 써니.
프랑스 친구에게 왜 효연이 좋으냐고 물어보니까 "춤을 잘추니까" 라고 하더군요.
K Pop이 좋은이유는 노래가 좋은것 보다 "칼군무" 가 멋있고, 신기하고,
대부분 호기심으로, 혹은 친구들끼리 그냥 유튀브에서 동영상들을 보고 팬이 됐다고 해요.
자 마지막으로 콘서트의 열기를 느낄수 있는 영상!
(사진들 화질이 별로여서 죄송하구요, 오타나 맞춤법이 틀렸을수도 있어요 ㅠ )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Merci :)
그리고 더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을 꼭 보세요!
빠리에서 한국어 교수님을 하고계시는 프랑스 분이 직접 뮤직뱅크 오셔서 찍은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