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러분 안녕하십니깡......처음 쓰는거라 시작을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네요
아이 쑥스러웡
말솜씨가 없어서 글이 재미없더라도 착한 여러분들은 이해해줄꺼라 믿어요!
전 캐나다 거주중인 21살 여자 사람으로써......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서 겪은 황당한 일을 얘기해보려고해요 ㅋㅋㅋㅋ..
물론 지금도 겪고있는일임 ㅠㅠ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 저두 음슴체로 ㅎㅎㅎ)
본인은 현재 꽤 긴머리에 앞머리를 기르는중임.
하지만 앞머리 길러본 사람이라면 공감할거임
아침마다 애매한 길이의 요놈, 어떻게 할지 참 고민됨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내 앞머리 스똬일을 고민하고 있었음
요렇게 넘길까 저렇게 넘길까
고민하던중
오잉?????????
정수리에 이상한것이보임
거울에 가까이가서 봣음
1,2, 3 은 안할꺼임 ㅋㅋㅋ 난 쿨녀니까 바로공개 ㄱㄱㄱ
요런게 똬ㅏㅏㅏㅏ악
아니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머리 하나도 아니고 무더기로 자라나 있는게 아니겟음?? 그것도 정수리 이마 바로위에.....
그나마 이때는 짧아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안보임...ㅎㅎ...................
하지만...머리는.......시간이 지날수록 자라는게 인지상정 아니겟음?ㅠㅠㅠ
짧은머리라 눌려지지도 않음... 아주 허리를 빳빳하게 세우고 하늘을 향해 자라나고잇음...
이뿐만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뒤에 또 발견한 아이
ㄱㄱ
옆머리도 똬ㅏㅏㅏㅏ악ㄱㄱㄱ
도데체 이게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머리 단체로 새로 자라(X) 돋아 (O) 나고 있음...
이것은 마치 신생아들이 머리가 자랄떄의 모습이랄까...ㅠㅠㅠ
머리 한두올도 아니고 단체로 이렇게 솟아나고 잇으니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음 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이런일을 겪은 톡커분이 있으면 경험담좀 얘기해 주시길..ㅠㅠ
또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아시는분 연락바람 ㅠㅠㅠㅠ
지금 이머리들떄매 너무 골치아픔.. 특히 첫번째 저 정수리에 난머리...ㅋㅋㅋ...
이제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알아보고 이게뭐냐며 웃음...
학교 어떤 오빠는 넌 파인애플같다며 웃음.................ㅎㅎ.....
친구들한테 이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주자 애들이 넌 회춘하고잇다며 좋아하라며...
용기를 북돋아줌...^^ 고마워..........
혹시나 이판이 추천수가 높아지면 현재 정수리 새머리 (??? 뭐라고 부를지몰라서..ㅋ...) 의 상태와
이걸 가리기 위한 필사적인 글쓴이의 노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겟음........
그럼 여러분........이만...안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