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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모태 쏠로에게도 봄날은 온다!!2탄!☆★☆★☆

토마스 |2012.02.23 11:05
조회 286 |추천 0

흐규흐규ㅠㅠ

 

지난글에는 아무도 댓글을../

 

아무도 추천을 해주지 않는 나의 비루한 글이었지ㅠㅠ

 

 

흐규흐규ㅠㅠ

 

그래도 난 나와 뉴발이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적고 싶기에..ㅋㅋ

 

이렇게 비루한 글을 또 쓰기 시작함..ㅠㅜㅠ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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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예배에서 사건은 시작됨..!!

 

그날 구역예배는 어떤 할머니 댁이였음.

 

그날 뉴발이는 처음으로 구역예배라는것을 참여함..

 

1탄에서 말했듯,

 

뉴발이는 우리집차를타고 구역예배를 감..

 

뭐든 낯선 뉴발이는 나를 졸졸 따라다녔음..

 

뉴발이가 어렸을 떄는 쫌 통통했는데..

 

커가면서 우리학교 대표훈남 뉴발이 형아처럼..ㅋㅋ

 

뉴발이도 형아를 닮아 가고 있는거임..

 

난 고때 뉴발이에게 반하지는 않았지만...

 

이새끼 참 폭풍성장하고 있군하,,ㅋㅋ

 

느꼈음..

 

뉴발이는 처음 예배를 드리는거라 성경책을 준비하지 않은거임...--

 

글고 그할머니 댁은 방한칸 크기로 완전 쫍아서..ㅠㅠ

 

뉴발이와 내가 딱붙어서 성경책 한권으로 예배를 드리게됨...

 

예배고 나발이고,,,

 

내심장은 반응을 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성경을 찾으려고 손을내밀다가 똭!!!

 

손을 잡아버린거..ㅋㅋ

 

어색해서--

 

뉴발이가 이제 중학교를 들어온다고 나한테 존대를 씀..ㅋㅋ

 

그래서 뉴뱔이가..ㅋㅋ

 

"죄송합니다..ㅠㅠ 누나~!!"

 

이러는데 죽을 뻔함..ㅋㅋ

 

심장마비가 올뻔..

 

하~~ 눈웃음 작렬..ㅋㅋ

 

우여곡절 끝에..ㅋㅋ

 

예배는 끝남..ㅋㅋ

 

집에가는길에 차에서 뉴발이가 내옆에 앉음..

 

하~

 

조타조아♡

 

우여곡절끝에 뉴발이를 집에 다시 데려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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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별예기가 없지만..퓨ㅠ

 

지난주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뜸..ㅋㄴ

 

거기서 내가 완전 뉴발이에게 반해버린거..ㅋㅋ

 

그이야기를 써줄테니..

 

추천부탁드려용~~

 

해품달 조타! 추천

훤이 조타~! 추천

글쓴이 글 재미없다 추천

뉴발이 형 궁금하다 추천

무조건 추천

하이킥 스페설 그만하면 조캤다 추천

부탁해여~~ㅋㅋ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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