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규흐규ㅠㅠ
지난글에는 아무도 댓글을../
아무도 추천을 해주지 않는 나의 비루한 글이었지ㅠㅠ

흐규흐규ㅠㅠ
그래도 난 나와 뉴발이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적고 싶기에..ㅋㅋ
이렇게 비루한 글을 또 쓰기 시작함..ㅠㅜㅠㅜ
시작!!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역예배에서 사건은 시작됨..!!
그날 구역예배는 어떤 할머니 댁이였음.
그날 뉴발이는 처음으로 구역예배라는것을 참여함..
1탄에서 말했듯,
뉴발이는 우리집차를타고 구역예배를 감..
뭐든 낯선 뉴발이는 나를 졸졸 따라다녔음..
뉴발이가 어렸을 떄는 쫌 통통했는데..
커가면서 우리학교 대표훈남 뉴발이 형아처럼..ㅋㅋ
뉴발이도 형아를 닮아 가고 있는거임..
난 고때 뉴발이에게 반하지는 않았지만...
이새끼 참 폭풍성장하고 있군하,,ㅋㅋ
느꼈음..
뉴발이는 처음 예배를 드리는거라 성경책을 준비하지 않은거임...--
글고 그할머니 댁은 방한칸 크기로 완전 쫍아서..ㅠㅠ
뉴발이와 내가 딱붙어서 성경책 한권으로 예배를 드리게됨...
예배고 나발이고,,,
내심장은 반응을 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성경을 찾으려고 손을내밀다가 똭!!!
손을 잡아버린거..ㅋㅋ
어색해서--
뉴발이가 이제 중학교를 들어온다고 나한테 존대를 씀..ㅋㅋ
그래서 뉴뱔이가..ㅋㅋ
"죄송합니다..ㅠㅠ 누나~!!"
이러는데 죽을 뻔함..ㅋㅋ
심장마비가 올뻔..
하~~ 눈웃음 작렬..ㅋㅋ
우여곡절 끝에..ㅋㅋ
예배는 끝남..ㅋㅋ
집에가는길에 차에서 뉴발이가 내옆에 앉음..
하~
조타조아♡
우여곡절끝에 뉴발이를 집에 다시 데려다줌..
----------------------------------------------------------------------------------------
여기까지는 별예기가 없지만..퓨ㅠ
지난주에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뜸..ㅋㄴ
거기서 내가 완전 뉴발이에게 반해버린거..ㅋㅋ
그이야기를 써줄테니..
추천부탁드려용~~
해품달 조타! 추천
훤이 조타~! 추천
글쓴이 글 재미없다 추천
뉴발이 형 궁금하다 추천
무조건 추천
하이킥 스페설 그만하면 조캤다 추천
부탁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