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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친구집놀러갔는데 친구여동생 쩔더라

쾌지나칭칭 |2012.02.23 13:57
조회 827 |추천 1

 

오늘 크게 안친한 씹양아치 친구만나서 둘이 걍 돌아댕기다가 할거없어서 얘집에가서

 

라면끓여먹기로함 친구집 내가 1빠로 후다닥 들어갔는데 갑자기 왠 여자한명이있더라

 

얘랑 별로 안친해서 몰랐는데 여동생이있엇음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인사하는데 아무도없는줄

 

알아서 신나게 뛰어들어갔는데 순간 당황했음 ㅇㅇ..이러면서 손 방가방가 흔들어줬음

 

그리고 얘가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집이 좁음 그래서 침대비슷한곳에서 앉아있었는데

 

친구가 컴퓨터하는 여동생보고 "비켜봐!!" 이러니까 "웅^^" 이러면서 되게 착하게 비켜줌

 

그리고 친구가 "야 라면끓여" 이러니까 알앗다면서 고문고문 라면끓이러감 와 죨라착함

 

그리고 화장실갈라고 나갔는데 첨에 나들어왓을때 신발 걍 내팽겨쳤는데 여동생이 신발

 

가지런히 이쁘게 정돈해놨음 참 꼼꼼하고 애가 청순한듯

 

그리고 라면 후루룹 흡입하고 맛나게 먹어서 친구가 설거지하고와

 

이러니까 진짜 군말없이 "알았어~"이러면서 설거지하러감 진짜 대박임

 

글고 친구 화장실 응가누러갔는데 여동생 오더니 갑자기 뭐찾는다고 찾는데

 

애가 pink 그 죨라짧은 핫팬츠 트레이닝을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엉덩이를 나한테 25cm도 안되는거리에

 

둠 나 이때 개당황;; 암튼 얘가 뭐찾는다고 집이 살짝좁아서 그렇게됫는데 난 민망해서 티비안보고

 

자꾸 반대쪽 쳐다봄 얘가 한 10~20초정도 그렇게 엉덩이 내면상에 갖다대고 찾더니 나가버림

 

암튼 그러고 맛나게 먹고 택시타고 집에왓음 야호

 

난 누나새끼만 있는데 나도 그런동생있었음 좋겟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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