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아니 이제 자기라고 하면 안되나
헤어질때 너한테 상처주는말들
참 겁없이도 했었어
내 손 잡을때 뿌리친것도
눈물 흘리던 네 모습도
다 선명해져 갑자기..
내가 미친걸까 제대로..
왜 이제와서 널 사랑하고있다는걸 느끼는거지
이런 내가 너한테 다시 연락해도 될까 ..
자기야
아니 이제 자기라고 하면 안되나
헤어질때 너한테 상처주는말들
참 겁없이도 했었어
내 손 잡을때 뿌리친것도
눈물 흘리던 네 모습도
다 선명해져 갑자기..
내가 미친걸까 제대로..
왜 이제와서 널 사랑하고있다는걸 느끼는거지
이런 내가 너한테 다시 연락해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