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나라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1부- 숙소&타임스퀘어편
안녕하세요~ 작년12월26일부터 이번년도 2얼20일까지 미국에 갔다 왔습니다~ ㅎ
이전에 형제의 나라 "터키"에 다녀왔습니다로 메인에 1부,2부가 올랐는데요.
이번엔 어찌될지.. ㅎㅎ 기대좀 하겠습니다! 운영자님들!
아! 이번엔 미국 간김에 캐나다도 갔다왔습니다.
캐나다 갔다온 투어일정은 이후에 또 올리겠습니다.
이번엔 좀 길게 다녀온거라 몇일째라고 하지 않고 어떤 명소를 지정해서 부르겠습니다.
(ex. 타임스퀘어편, 자유의여신상편)
스압주의하세요!!ㅎㅎ
인천국제공항 - 미국 2011.12.26~2012.2/20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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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렸던 터키여행사진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렇습니다! 11년도 초에 이자리에서 사진을 한방 찍었죠ㅎ
한해가 지나기 전에 또 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실 떠나기전에 정말 제자신이 대견했습니다ㅎ
부모님이 가실려다가 바쁘신관계로 제가 대신가게 됬는데요.
미국 가는걸 이틀전에 알았습니다...ㅎㄷㄷ
(사실 25일새벽에 달력보고 하루남은걸 알게됬습니다. 15일인줄 착각했어요!! 여유부리다 큰일날뻔!)
가기 하루반 만에 숙소.준비물 등등 다 챙겼습니다. 위에 보이시는건 심플심카드라고 하는건데요.
미국에선 50불이면 살수 있지만 한국에서 오는 전화 받을수 있도록 서비스를 신청해서 갸야됨으로
가격이 좀 쌥니다! (미국내에서 한국 통화도 됩니다.)
일단 애연가인 저는 담배를 두보루 샀습니다! 면세점담배 2보루만 사고 그 이상사면 세금인지 벌금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 미국은 담배값이 동부쪽은 12~14불정도 서부는 5~6불정도 됩니다. 동네마다 다르며
가게마다 틀립니다. 비싸요ㅠㅠ
가기전에 내사랑 치킨으로 속을 달랩니다ㅎ
제가 지금껏 여러 항공사를 이용해봤지만 대한항공이 최고인듯합니다!
이건 부정할수 없어요!!
신기하게도 제 옆자린 텅텅 비었군요... 내가 몸집이 크다는걸 알고 뺀건가...?
아무튼 편하게 갔습니다.
밖으로 JFK공항이 보이는군요! 요즘 시스템이 좋쿠만!
항상 이 통로를 지날때마다 정말 설레입니다. 두근두근!
우와와아~ 보이십니까? 저사람들이 다 미국 입국하는 분들입니다.
거의 1시간이상 기다려야 입국 심사대에 도다를수 있었습니다.
겨우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여기서 아는 누나를 만나기 위해 기다립니다!
( ↑ 현재 여자친구 촤하하)
공항아 안녕~ 나중에 봐~
누나 덕분에 알게된 Air Train 공항이랑 도심 지하철이랑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 덕분에 편하게 맨해튼을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없군요..
무인으로 움직이는건지... 참 신기하네요.
제가 미국을 처음갔을때 느꼈던 감정이 뭔지 아세요?
아... 미국드라마 보는거 같다... 였습니다ㅎㅎ 다들 배우갔고 내가 이 안에있는 엑스트라같은 기분이!!
이게바로 지하철 표! 우리나라처럼 빳빳한 카드가 아닙니다. 그냥 전화카드처럼 생겨서요.
저렇게 넣는건 공항이랑 버스에만 있는거 같아요. 보통은 긁습니다.
제가 갔다온 시점에서 7일에 29불 30일에 104불로 기억납니다. 한번탈때 2.5불정도 나오는데요.
위에 정액제처럼 사시면 7일간,30일간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합니다. PS. 한번타고 바로 긁어도 사용안됩니다.
중복사용을 막기위헤 13분정도 쿨타임을 두는거 같더라구요.
얍!
오오!! 처음보는 흑형! 역시... 흑간지가 풀풀 풍깁니다.!
근데 지하철이 너무 드러워요.. 아무리 100년이 넘었다 하더래도... 너무 심하네요.. 쥐도 몇번 보구요.
미국 지하철은 무지 시끄럽습니다. 흔들림도 장난아니구요. 노숙자도 간간히 보이며 지하철안에서
대마도 피고 하나봐요... 보진 못했지만 들어가자 마자 대마초 냄새가!! 으....
한국보단 조금 체계적이지가 못하네요. 뭐 그래도 알아들을 정도론 되있습니다.
드디어 맨해튼 입성!!! 정말 영화의 한장면같은 건물들과 사람들!!
신호등 건널때 무단횡단을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건널땐 눈치껏!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맨해튼에서 40불 치고 꽤 좋은 방을 구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
서블렛이란? 미국에 사느분이 몇일 집을 비우는 기간동안 들어가서 지내는것!
쉐어룸이란? 방에 2개의 침대 3개의 침대가 있어서 여러병이 방을 같이 쓰는것!
스튜디오란? 넓은 원룸형식의 집를 대여하는것! (그냥 조금 큰원룸이다 생각하시면 되요)
숙소 구할때 뉴욕쪽은 "헤이코리안"이란 사이트에서 알아보았구요.
LA쪽은 한인텔이란곳에서 알아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LA에선 계속 호텔에만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익스페디아에서 검색하시면 싸고 좋은 항공,호텔,렌트카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헤이코리안 주소 : http://www.heykorean.com/
한인텔 주소 : http://www.hanintel.com/
저가항공,호텔,렌트카 : http://www.expedia.com/
이런 지저분한 좌식! 치우는건 진짜 너무 힘들어요ㅠㅠ
타임스퀘어 쪽입니다!!
사실 제가 터키때는 1일째 2일째라고 해서 글을 썼는데요. 이번여행은 2달이다 보니...
매일매일 돌아다닐만한 체력이 못되서...ㅎㅎ (귀찮기도하구요... 매일 타임스퀘어가서 보면 별거 없습니다ㅎㅎ)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분요... 뭔가... 분위기가...?
항상 궁금한게 있더군요. 과연 타임스퀘어 광장도 새벽에 사람이 바글바글 할까요?
만약 사람이 없다면 전광판은 끌것인가 입니다...
새벽에 가볼까 하다 기회가 없어서 확인을 못해봤습니다ㅠㅠ
제 생각엔 전세계에서 가장 매출이 좋을거 같은 맥도날드입니다ㅎ
타임스퀘어에 있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큰형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큰형을 만났습니다. 같이온게 아니라 학교 교수님 도와드리러 왔다고 합니다.
같이 피자를 먹었는데.... 위에 치킨이!!! 뭐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참고로 한조각에 1달러짜리 피자 체인점이 있는데요 짠거 싫어하시는 분에겐 비추합니다...
저도 꽤 짜게 먹는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요 제가 먹어봤는데... 짭니다... 그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피자도 짜요! 치킨도 짜요! ㅠㅠ 근데 나중엔 적응 되더라구요... ㅎㅎ 사람이란 참으로 신비하군요!
그렇습니다! 이쯤되면 등장할만한 글쓴이의 사진! 터키갔을때와같은 옷! 같은 머리스타일! 같은 체형!
변함없는 돌과 같은 저 스타일...ㅎ
타임스퀘어 광장은 정말 네온사인과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이 아플정도에요ㅎ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 아깐 비가왔는데 지금은 비가 안온다고 하시는분들~ 그냥 비가 그첬다고 생각해주세요ㅠㅠ
(사실 몇일에 걸처 찍은 사진이에요ㅠㅠ)
화려하죠?ㅎ
오오! 바이크를 탄 라이더분이군요! 제가 바이크를 좋아해서ㅎ
나중엔 모터쇼 갔다온글도 쓸 예정이니 많이 봐주세요!
밤인데도 사람이 많이 다니네요ㅎ
숙소에 오면서 피자와 치킨을 사왔습니다....
한입 베어문 순간... 아....
몸에 염분이 쌓이는 느낌...
내일을 위해 후딱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자유의 나라 "미국"에 갔다 왔습니다 1편 숙소&타임스퀘어 편이 종료되었습니다~
이전에 터키때보단 스크롤이 조금 더 크죠? ㅎㅎ 괜찮습니다 걱정하시마세요!
여러가지 편을 들고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쓴이가 대학교입학문제로 인해 후속편을 준비를 못했습니다.
조만간 준비가 되는데로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진 더 보구 싶으신분들은 제 블로그에 와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퍼가지마세요!! 사진 도용하지 마세요!! 제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추천좀 해주세요!!
형제의 나라 "터키"에 갔다왔습니다.
1부 http://pann.news.nate.com/info/311341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