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입학식을 하러 갔는데 옥택연이 나타났다면...?!
그것이 사실이 되었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짱 바빠 보이는데 자기 학교 입학식까지 야무지게 챙기는
모교사랑 다크호스 택연
아이고 깍듯해라!
택연이한테 선배선배하는 기분은 대체 어떤 기분입니까....
신입생들을 위해 자작곡도 불렀다는데.... 진짜.. 부럽다...
보통 연예인들 대학 가면 학교도 잘 안 나가고 시험 기간이랑 축제때 잠깐 얼굴 비치는 게 전부 같던데
이렇게 깨알같이 챙기는 거 보니까 호감이 절로 생겨
요즘 살 바짝 뺐다던데 더 잘 생겨지지 않았음???
참.. 어쩜 저렇게 소가 핥은 머리를 해도 멋있고 막 그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가끔 병신미 터져서 더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연 선배... 나도 선배라고 부르고 시펑....
아... 근데 나 너보다 나이 많지 참....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