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업무보면서 간간히 몰래판하는 직장인 흔녀가.. 되고싶은 녀자입니다.
전 애인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를.....섞어쓰겠어요![]()
(음슴체 반말같아서 어색하네요)
전 모 방송국에서 일을하고있슴
2-3달전 우연히 직장동료를 몰카하다가 우연히 남자사람을 찍게되었음..
직장동료를 몰래찍으려고한건데 남자사람이 너무 크게 나옴 ![]()
(반은 이남자사진....전신...훗
)
(독백: 역시 몰카의 세계는 어렵군..
)
하고 잊고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이사람은뭘까...하며 궁금하기 시작했음
대충 수소문(?)하여보니 모 프로그램 VJ인것으로 추정이되었음*_*
유리벽 밖으로 왔다갔다 하는것만 봤음 ㅠㅠ
이름도몰라요 성도몰라.............![]()
가까이 볼 수도 없어요...... 다른층으로 이사를 갔거든요.....
정말 슬프지않나요? ㅠㅠ
그러던 어느날.................
2012-02-23 목요일...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식당에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를 따악 타고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순간
고개를 따악!!! 들었는데 정문으로 그분이 들어오는것이 아니겠어요..
(감동..)
너무 반가운(?) 나머지 저도모르게 엘리베이터에서 소리를 질렀드랬죠
뛰어가서 구경(?)하고 점심을 먹으러갔슴..
이날은 계탄날이되었음...^_^*
(기쁨기쁨)
이분하고 어떻게하면 친해질수있을까요...
그분의 입장이 있으니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닐수도없구요 ㅠㅠ
어디 그분을 아시는분 없나요...